아이콘

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최신순 조회순
제목
검색

Total 441

보도일 : 2018-01-02 조회수 : 286

'한국음악상' 대상 받은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보도일 : 2017-12-14 조회수 : 609

크라운-해태 'AQ모닝아카데미' 300회 특집 토크콘서트에 윤영달 회장 강사로 나서

크라운-해태 'AQ모닝아카데미' 300회특집 토크콘서트에 윤영달 회장 강사로 나서크라운-해태 사내 종합 교육 프로그램, 2004년 시작해 13년째 이어져동문수학에서 아트경영까지…고객과 예술을 중심으로 소통하는 원동력"명품(名品) 과자를 만드는 장인(匠人)이 되자”13일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AQ모닝아카데미' 300회를 맞아 특별강사로 나섰다.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윤 회장은 AQ 경영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AQ모닝아카데미’는 크라운-해태제과의 사내 조찬 강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4년 12월 크라운제과와 해태제과 양사 임직원의 화합을 위해 첫 문을 연지 13년만에 300회를 돌파했다.AQ모닝아카데미는 윤영달 회장이 해태제과 인수를 앞두고 다른 기업문화를 가진 양사 임직원을 한 가족으로 묶기 위해 만들었다. 함께 공부하는 경험을 공유하면 자연히 소통과 화합을 이룰 수 있다고 판단했다. 바로 '동문수학(同門修學)’. 혼자 하기 어려운 공부를 여러 사람과 함께 하며 서로 격려하고 정진하는 과정 속에서 가족 같은 우애를 나눌 수 있다는 것.직원들은 매주 아침 함께 모여 한솥밥을 먹으며 공부하는 시간을 통해 소통의 기회를 넓혀나갔다. 결국 AQ모닝아카데미는 두 기업이 공생(共生)과 상생(相生)단계인 물리적 결합을 넘어 서로 조화를 이뤄 발전하는 화생(和生)단계로 이끄는 밑거름이 됐다. 양사가 시너지 효과를 발현시키며 국내 최고 제과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게 된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또한 크라운해태의 아트경영을 만들고 발전시키는 원동력으로도 작용했다. '직원이 예술가가 되면 과자도 예술이 된다'는 윤 회장의 신념이 기반이 됐다. 직원들의 예술가적 지수(AQ)를 높이기 위해 강의 분야도 인문학, 과학, 예술까지 다양해지며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확장했다. 경영, 마케팅 중심에서 벗어나 예술적 창의력과 영감을 이끌어 내는 문학, 동양철학, 미술, 뇌과학 등 다양한 강의가 이루어졌다.지금까지 강연에 참여한 임직원은 총 5만 4천명. 한 회당 180여 명이 참여했다. 초청된 강사도 272명에 이른다. 도종환 문화부 장관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최종태 교수,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오길비마더 월드와이드사 셸리 라자러스 회장, 지휘자 금난새, 소설가 김훈, 산악인 엄홍길 등 수많은 경제계, 학계 및 문화계 인사들이 다녀갔다.특히, 문정희, 정호승, 김용택, 신달자, 안도현, 신경림, 김훈 등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시인들도 초청됐다. 이를 토대로 직원들은 직접 시를 창작했고 2012년 임직원 창작 시집 ‘아침을 여는 사람들’을 시작으로 그 동안 6편이 발간됐다. 이번 AQ모닝아카데미 300회를 기념해 7번째 시집 ‘문 없는 문’도 새로 출간했다.윤 영달 회장은 "AQ모닝아카데미는 우리 그룹의 생존 전략인 '아트경영'의 원동력이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예술성과 창조성을 발휘해 단순한 과자가 아닌 예술적 감성을 담아낸 과자로 고객에게 행복을 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갈 것"라고 강조했다.

보도일 : 2017-12-12 조회수 : 398

해태제과 '빠새' 해물스낵 TOP3 등극 출시 6개월 만에 1,000만 봉지 돌파

해태제과 '빠새' 해물스낵 TOP3 등극출시 6개월 만에 1,000만 봉지 돌파해물스낵 3위, 11월 자체 집계 1,300만 봉지 판매올 누적매출 120억 원 이를 듯…고객 참여 이벤트 진행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빠새'가 출시 6개월 만에 1,000만 봉지 판매를 돌파했다.10월 말 기준 누적매출은 88억 원(AC닐슨). 2초에 한 봉지씩 팔린 것으로 국민 5명 중 1명은 빠새를 먹은 셈이다. 자체 집계한 결과 11월까지는 1,300만 봉지를 판매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빠새 누적판매량이 1,000만 봉지를 돌파하며 해물스낵 3위에 올랐다. 장수스낵이 즐비한 해물스낵 시장에서 단 6개월 만에 거둔 고무적인 결과"라고 밝혔다.해물스낵 시장은 70~80년대 출시된 장수제품이 대다수라 신제품이 진입하기 쉽지 않은 시장이다. 실제 최근 3년간 해물스낵 TOP3는 단 한번도 바뀐 적이 없다. 10년 넘게 순위가 유지되어 왔다는 것이 업계의 통념. 올 하반기로 봤을 때도 5위권 중 90년대 이후 나온 제품은 빠새가 유일하다.월 평균 두 자리 수 증가율을 이어오던 빠새는 신제품 효과가 사라지는 6개월 째 오히려 최대 신장률을 기록했다. 전달 대비 41% 상승한 것. 정체됐던 새우스낵 시장에 얇은 두께와 부드럽고 바삭한 식감이라는 새로운 차별점이 통했다는 평가다. 판매속도도 점차 빨라지고 있다. 한 봉지를 판매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1.4초(9월)에서 1초(10월)로 줄었다.현 추세라면 올 누적매출은 120억 원을 가뿐히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스낵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작년에는 이 안에 든 신제품이 하나도 없었을 정도다. 올해는 빠새를 포함해 단 두 개뿐이다.해태제과는 빠새 1,000만 봉 돌파를 기념해 SNS 고객 참여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이벤트는 댄스, 사진, 디자인 세 분야로 나눠서 진행된다. 자신의 SNS에 클럽음악 '빠새호(show me your BBA SAE)'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나 빠새를 이용한 재미있는 사진 또는 빠새 일러스트를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거나 해태제과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 하면 된다. 응모 기간은 1월 21일까지며 각 분야별로 우수작 5개를 선정해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보도일 : 2017-12-04 조회수 : 50

허니버터칩 메이플시럽 흥행청신호!!

허니버터칩 메이플시럽 흥행청신호!!출시 첫 달 밀리언셀러 등극, 생감자칩 매출 5위 기록허니버터칩 오리지널과 매출 쌍끌이, 해태제과 M/S 30% 돌파허니버터칩 후속작으로 지난 9월 출시한 ‘허니버터칩 메이플시럽’이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에 따르면 ‘허니버터칩 메이플시럽’의 10월 매출(AC닐슨 기준)은 14억 원으로 판매 수량은 115만 봉지에 달했다.스낵제품 비수기임에도 출시 첫 달 만에 밀리언셀러 제품에 등극한 것이다. 판매속도도 올해 나온 감자칩 가운데 가장 빨랐다. 전체 감자칩 시장에서도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이 기간 허니버터칩 매출은 오히려 7%가량 증가했다. 후속 제품의 매출 간섭현상(cannibalization)이 전혀 없었다.오리지널 제품의 탄탄한 고객층과 두 제품의 차별화가 업계의 상식을 깼다는 분석이다.허니버터칩 오리지널 제품은 감자칩 시장에서 단일 맛 기준(sku)으로 지난 2015년 5월 처음 1위에 오른 이후 올해 10월까지 30개월 연속 1위를 지켜오고 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감자칩 시장의 주도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허니버터칩 이후 해태제과의 영향력이 커지고 트랜드를 주도하는 위치로 올라섰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실제 허니버터칩 오리지널과 메이플시럽의 쌍끌이 효과로 감자칩 시장의 판도 변화도 가속화되고 있다.25% 수준이던 해태제과의 시장점유율(M/S)도 메이플시럽이 가세한 이후 불과 1달 만에 단숨에 30%를 돌파했다. 성장 가능성이 확인된 단맛 감자칩 시장에서 해태제과의 독주가 예견되는 대목이다.해태제과는 허니버터칩 오리지널에 이어 메이플시럽도 연 매출 500억 브랜드로 키운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계절 맞춤형 패키징 마케팅도 국내 제과업계 최초로 도입한다. 계절별로 포장지 디자인을 바꿔 브랜드 신선도를 유지하고 시즌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올 겨울 패키지는 붉은 단풍과 하얀 눈꽃이 어울리며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킨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단맛 감자칩의 한계를 불식하고 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결과”라며 “오감 자극 DNA를 담고 있는 허니버터칩 후속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17-11-02 조회수 : 830

해태, 레인보우 컨셉 스틱데이 기획제품 9종 출시

해태, 레인보우 컨셉 스틱데이 기획제품 9종 출시행복 상징하는 ‘레인보우 컨셉’, 극세 중심으로 기획제품 구성포키극세·극세프리츠까지 8가지 다양한 맛 담아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스틱데이(11월 11일)를 앞두고 9가지 기획제품을 출시했다.올 스틱데이 슬로건 ‘행복을 나눠요(Share Happiness)’에 맞춰 행복을 상징하는 ‘레인보우’를 컨셉으로 했다. 포키와 프리츠의 다양한 맛과 색을 담았다는 의미도 더했다.레인보우 컨셉에 맞춰 패키지를 빨강, 초록, 파랑, 보라 등 컬러풀하게 구성했다. 포키의 다양한 맛을 원한다면 포키 전 종이 들어간 파란색 패키지를 고르면 된다. 좀 더 저렴한 가격대로는 오리지널 포키를 뺀 극세, 딸기, 블루베리, 녹차 4종으로만 구성된 초록색 패키지도 있다. 보라색 패키지는 오리지널과 극세만 채운 실속 기획이다.대형 포키극세 패키지와 케익 박스 모양의 대용량 기획제품도 선보였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보노보노'를 활용한 극세프리츠 기획제품과 ‘미니언즈’ 기획제품도 판매한다.이번 기획제품은 가늘어서 더 진한 스틱과자 ‘극세’를 중심으로 총 8종의 제품이 들어가 구성이 더욱 풍성해졌다. 리얼 초코를 사용한 포키 오리지널부터 원두를 직접 갈아 넣은 극세 카페라떼, 코팅이 아닌 시즈닝으로 맛을 낸 극세프리츠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부담 없이 선물을 준비하고 받는 사람도 기쁘게 받을 수 있도록 대부분 일만 원 대 이하의 실속형 제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