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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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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22-05-16 조회수 : 96

해태, 바삭한 미니초코바‘티피 코코크런치’출시!

한입에 쏙! 영양초코바로 변신한 원조 초코볼‘티피’해태, 바삭한 미니초코바‘티피 코코크런치’출시!빨강, 노랑 알록달록 땅콩 초코볼 ‘티피’가 바삭한 미니 영양초코바로 변신했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원조 초코볼 티피의 바삭함을 그대로 담은 영양초코바 ‘티피 코코크런치’를 출시한다.국내 초코바 중 유일하게 오븐에 구워 만든 것이 특징. 견과류를 당액에 뭉쳐 만드는 일반공정 대신 오븐에 굽는 방식을 적용했다. 덕분에 찐득함 없이 한층 더 가볍고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초코바의 핵심인 코코넛, 아몬드, 호박씩 같은 견과류를 듬뿍 담은 것도 장점이다. 기존 초코바 보다 2배 가량 많이 들어가 한입 가득 진한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단백질도 초코바 중 가장 많은 달걀 2개 분량(11g)이라 영양초코바로 즐기기 손색없다.해태제과가 본격적인 ESG경영 차원에서 중소식품기업인 ‘푸드존(대표 김경진)’과 손잡고 만든 상생협업의 성과라는 점도 특별하다. 독보적인 해태만의 초코볼 제조 노하우 전수로 협업기업의 생산능력이 높아졌다. 원조 초코볼의 바삭함을 그대로 담은 영양초코바를 완성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원조 초코볼 티피가 출시된 지 53년만에 중소기업과 협업을 통해 처음으로 변신을 시도한 것”이라며,“한입에 가볍게 먹는 재미에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식감과 영양의 밸런스를 모두 잡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2-05-10 조회수 : 174

세계무대를 향한 한음영재들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미래 명인명창의 공연 즐기고 후원자 모임에도 참여세계무대를 향한 한음영재들의 꿈을 응원해주세요!한국음악의 미래 응원‘한음영재 후원자 모임’프로젝트 추진전통 한국음악(국악)의 미래를 이끌 영재들의 꿈을 응원하는 국민 후원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최고 명인명창(양주풍류악회), 젊은 국악인들(락음국악단)과 함께 민간 기업(크라운해태제과)이 손을 잡고 추진하는 ‘한음영재 후원자 모임’이다.[매주 일요일 열리는 영재국악회에서 전통 한국음악 공연을 펼치고 있는 한음영재들]□ 한음영재들의 세계무대 공연을 위한 글로벌프로젝트전통 한국음악의 원형 보존과 발전을 위해 한음영재들을 세계무대에 올리자는 프로젝트다. K-POP의 본류인 전통 한국음악의 아름다움을 영재들의 명품 해외공연으로 전 세계인에게 선보이겠다는 포부다.전통음악계와 기업은 한음영재들의 수준 높은 명품공연을 만들고, 많은 국민들은 공연관람으로 후원에 참여하는 구조다. 공연관람으로 얻어지는 후원금으로 한음영재들의 해외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고 명인명창, 젊은 국악인 + 기업 손잡고 한음영재 명품 공연 완성후원의 주인공은 매년 ‘모여라! 국악꿈나무’, ‘국악 꿈나무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초등학생 한음영재들이다. 경연을 통해 선발된 영재들을 명인명창들이 직접 지도해 한 차원 높은 기량을 갖추게 된다. 공연 무대에서 기량을 제대로 펼칠 수 있도록 ‘락음국악단’의 젊은 국악인들도 함께한다.한음영재들의 공연은 명인명창과 젊은 국악인들의 전문적이고 열정적인 지도로 명품 무대로 올려진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영재들의 발굴과 무대공연에 이르는 전 과정에 소요되는 예산을 지원한다.□ 한음영재들(영재국악회, 한음영재회)의 세계무대 꿈을 지원‘한음영재 후원’ 1호 공연은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매주 일요일 열리는 ‘영재국악회’다. 2015년 시작된 한음영재들의 정기공연으로 지금까지 142번 열렸다. 그간 총 952팀 6219명의 영재들이 무대에 올라 연인원 4만명이 넘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그간 18억원 이상의 공연예산을 지원했다.‘영재국악회’는 한음영재들의 7년 넘게 실력을 쌓으며 전통 한국음악의 원형을 보존하는 품격 높은 공연으로 평가 받고 있다. 매주 열리는 정기공연에서 명인명창들의 엄격한 평가로 기량을 인정받은 영재들은 격월로 개최되는 ‘한음영재회’ 공연에 나선다.‘영재국악회’와 ‘한음영재회’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음영재들의 해외공연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1회성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한음영재 글로벌 공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PGA 마스터즈 패트론 처럼 입장권 구입으로 공연도 즐기고 문화예술 후원일반 국민들의 후원 참여는 ‘영재국악회’와 ‘한음영재회’의 공연 입장권을 구입해 관람하기만 하면 된다. 세계 3대 메이저 PGA대회인 ‘마스터스’의 입장권 구입으로 후원하는 ‘패트론’ 방식이다.영재들의 공연 입장권을 구입해 직접 보기만 하면 후원자 모임에 가입할 수 있다. 미래 명인명창들의 공연을 오늘 보는 즐거움에 영재들의 꿈을 응원하는 감동까지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전통 한국음악의 원형을 보존하는데 힘을 보태는 뜻 깊은 문화예술 후원이 된다.공연관람을 위한 입장권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매주 1회 1좌석도 가능하고, 연간이나 월간단위로도 하다. 연간 입장권 1구좌(1석) 이상을 구입하면 매주 공연좌석을 지정해 직접 관람하거나, 지인을 초청할 수 있다. 단체로 연간 입장권을 후원하면 해당 단체 이름의 지정석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한음영재들의 발굴과 무대에 오르는 전 과정에 소요되는 제작비는 크라운해태가 전액 지원한다. 덕분에 공연입장권으로 얻어지는 수익금 전액은 한음영재 후원금으로 적립된다. 적립된 후원금 전액은 내년부터 추진되는 영재들의 해외 공연에 사용된다.한음영재의 세계무대를 위한 후원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오늘을 만든 것처럼 미래 한국음악을 만들 한음영재를 세계적으로 키우면 한국이 세계문화의 중심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22-04-12 조회수 : 464

해태, 세번째 빠삭 시리즈 ‘빠삭한 치즈감자’ 출시

미식의 나라 프랑스 가정식 ‘그라탕’ 담은 과자해태, 세번째 빠삭 시리즈 ‘빠삭한 치즈감자’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빠삭’ 시리즈 3탄 ‘빠삭한 치즈감자’를 출시한다. 해물(빠새)과 치킨(빠닭)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요리 스낵이다.프랑스 대표음식 ‘그라탕’을 빠삭한 칩으로 구현했다. 정통 프렌치 요리의 깊은 맛을 바삭한 식감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치즈와 감자는 MZ세대가 인정하는 ‘맛없없(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다. 담백 고소한 감자에 꾸덕하고 진한 치즈가 더해지면서 중독성 강한 맛을 자랑하기 때문. 최근 SNS 핫플로 떠오른 유명 디저트 카페에서 치즈감자 메뉴가 1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다.해태제과는 빠삭 시리즈 노하우에 외식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감자 식감을 살린 빠삭한 칩에 진한 치즈 풍미를 더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 스낵이 탄생한 것.스낵 양면을 빗살무늬로 만들어 빠삭함은 물론 치즈와 감자 본연의 풍미가 더 진하다. 치즈감자맛이 스낵 사이 촘촘히 스며들어 더욱 풍부하게 느껴진다. 씹을 때 입안 가득 바삭 부숴져 식감도 경쾌하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네덜란드산 체다치즈와 프랑스산 파슬리를 넣어 오리지널 그라탕 스낵으로 완성한 제품”이라며“특유의 빠삭함과 치즈감자가 만나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보도일 : 2022-04-08 조회수 : 521

국악의 새 이름 ‘한음’ 알리는 ‘제1회 한음회’ 성료

국악(國樂), 이제 ‘한음(韓音)’으로 즐기자!!국악의 새 이름 ‘한음’ 알리는 ‘제1회 한음회’ 성료전통 국악 명인명창의 樂·歌·舞를 한음 이름으로 즐기는 첫 공연크라운해태, 국악인들과 함께 한국음악 ‘한음’ 알리기 본격 나서안숙선, 이춘희 등 국악계를 대표하는 명인명창들과 민간기업이 힘을 모은 대형 국악공연이 열렸다. 한국음악, 한국인의 음악인 국악(國樂)의 새로운 이름 ‘한음(韓音)’을 알리기 위한 첫 공연이다.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7일(목) 세종문화회관에서 전통 국악 명인명창들과 함께 ‘제1회 한음회’ 공연을 개최했다.이번에 처음으로 열린 한음회는 국악의 새로운 이름 ‘한음’으로 선보이는 대형공연이다. 명인명창들과 국악을 적극 후원해 온 크라운해태제과가 국악의 새로운 이름으로 ‘한음’을 제안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시도다.최고 명인들로 구성된 양주풍류악회의 ‘수제천’ 연주로 문을 연 이번 공연은, 이춘희, 안숙선, 왕기석 명창이 신명나는 경기민요와 창극 심청을 선보였고, 이어 정명숙, 진유림 명무의 살풀이와 북춤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이날 공연은 한국음악의 연주(樂)와 노래(歌)에 춤(舞)을 ‘한음’이라는 특별한 이름으로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 더 큰 관심을 받았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태극기, 애국가, 한글 처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음악 국악의 특별한 이름으로 ‘한음’을 제안했다”며, “앞으로 한국의 전통음악이 ‘한음’이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크라운해태제과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더 많은 국민들과 국악의 새로운 이름 ‘한음’을 더 많은 국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국악의 새이름 '한음'을 알리기 위해 크라운해태제과가 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 '제1회 한음회'에서 '이춘희' 명창이 '경기민요' 공연을 펼치고 있다 ▲국악의 새이름 '한음'을 알리기 위해 크라운해태제과가 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 '제1회 한음회'에서 '정명숙' 명무가 '살풀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국악의 새이름 '한음'을 알리기 위해 크라운해태제과가 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 '제1회 한음회'에서 '진유림' 명무가 '승무' 공연을 펼치고 있다 ▲국악의 새이름 '한음'을 알리기 위해 크라운해태제과가 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 '제1회 한음회'에서 '강정숙' 명인이 '흥보가' 중 '제비노정기' 공연을 펼치고 있다 ▲국악의 새이름 '한음'을 알리기 위해 크라운해태제과가 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 '제1회 한음회'에서 '시나위' 공연을 펼치고 있다 ▲국악의 새이름 '한음'을 알리기 위해 크라운해태제과가 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 '제1회 한음회'에서 '안숙선' 명창과 '왕기석' 명창이 창극 '심청' 공연을 펼치고 있다 ▲국악의 새이름 '한음'을 알리기 위해 크라운해태제과가 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 '제1회 한음회'에서 '양주풍류악회'가 '수제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보도일 : 2022-03-30 조회수 : 280

국악(國樂)을 새롭게 즐기는 이름, ‘한음(韓音)’

국악(國樂)을 새롭게 즐기는 이름, ‘한음(韓音)’크라운해태, 한국음악 특별애칭 알리기 위한 ‘제1회 한음회’ 개최한국 전통음악, 한국인이 즐기는 樂歌舞 의미 담은 우리 소리 ‘한음’전통 문화예술 최고 명인 명창 뜻 모아 ‘한음’ 알리기 위한 공연 나서우리나라 음악 국악(國樂)에 특별한 애칭이 생긴다. 전통문화예술의 최고 명인명창들과 민간기업이 뜻을 모아 국악이 진정한 한국음악이라는 의미를 담은 ‘한음(韓音)’.한국음악, 한국인이 오랫동안 즐기고 지켜온 우리 소리 국악(國樂)을 ‘한음(韓音)’으로 부르자는 사회적 제안이다.국악이 나라의 음악이지만, 국기(國旗_태극기)나 국가(國歌_애국가), 국어(國語_한글)처럼 의미있는 이름이 없는 현실에서 나온 제안이라 특별하다.국악계를 대표하는 명인명창들과 국악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후원해 온 크라운해태제과가 오랜기간 다양한 논의를 거쳐 뜻을 모았다.한국 전통 음악을 국악이라는 이름으로 부르지만, 전 세계에 한국인의 독창적인 음악이라는 점을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공감대에서 시작된 제안이다. 국악이 특별한 애칭으로 불리면 전통음악을 더 가깝게 젊은 감성으로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됐다.때문에 국악의 새로운 이름 ‘한음’은 ‘한국음악’으로, 한국인이 즐기는 악(樂)가(歌)무(舞) 모두를 담은 ‘우리 소리’라는 의미를 담았다.명인명창들과 크라운해태제과는 국악의 새로운 애칭 ‘한음’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국악을 ‘한음’으로 즐기기 위한 첫 시도로 오는 4월 7일(목)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회 한음회’ 공연을 개최한다.국악의 애칭 ‘한음’을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이번 공연에 최고 명인명창들이 적극 참여한다. 명실상부 한국 전통음악을 대표하는 명인명창들이 직접 나서 우리 소리 특유의 악(樂)가(歌)무(舞) 모두를 ‘한음’이라는 이름으로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한다.공연에는 김정수 명인이 이끄는 양주풍류악회가 수제천과 천년만세를 연주하고, 이춘희, 안숙선, 왕기석 명창 등이 민요와 판소리, 가야금병창을 선보인다. 정명숙, 진유림 명무의 살풀이와 북춤 공연이 이어지며 한국음악의 정수가 펼쳐진다.이번에 열리는 첫 한음회 공연에 이어 크라운해태제과와 국악계는 국악의 새로운 이름 ‘한음’을 더 많은 국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기회를 준비할 계획이다.□ 제1회 한음회 공연 안내 ▷일시 : 2022년 4월 7일(목) 19:30 ▷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사회 : 박범훈 前)중앙대학교 총장 ▷프로그램 및 출연진 1) 수제천 : 양주풍류악회,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서울시청소년국악관현악단, 락음국악단 2) 살풀이 : 정명숙 외 6명 3) 경기민요 : 이춘희, 김혜란 / 반주 : 한민족악회 4) 창극 ‘심청’ : 안숙선, 왕기석, 정혜진 / 반주 : 한민족악회 5) 천년만세 : 양주풍류악회 6) 가야금병창 : 강정숙, 정예진 외 18명 7) 시나위 : 한민족악회 8) 북춤 : 진유림 외 1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