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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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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21-06-08 조회수 : 857

해태, 신개념 초코콘스낵 ‘칸츄리콘 초코범벅’ 출시!

해태, 신개념 초코콘스낵 ‘칸츄리콘 초코범벅’ 출시!겉바속촉! 고소한 콘스낵과 진한 초코의 만남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대표 콘스낵 칸츄리콘을 진한 초코로 버무려 만든 ‘초코범벅’을 출시한다.옥수수로 만드는 콘스낵에 초코분말을 겉에 살짝 뿌리는 기존 초코콘스낵과 달리 안으로 한번, 겉으로 한번 초코맛을 2번 담은 신개념 방식으로 만든 것이 특징.반죽 단계에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 분말을 섞고, 겉에는 초코당액을 입혀, 원료 속부터 겉까지 초코원료로 2번 버무려 완성했다. 덕분에 달콤쌉쌀한 카카오의 풍미와 옥수수 특유의 고소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부드러운 기존 초코콘스낵과 달리 한결 경쾌하고 바삭한 식감도 강점. 과자 겉면과 송송 뚫린 40여 개 구멍 안쪽 면까지 초코당액을 촘촘하게 입힌 것이 비결이다.해태가 자체 개발한 콘스낵 겉 부분을 얇게 코팅하는 순간 건조공법을 적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다. 스낵 겉면에 버무린 초코당액을 짧은 시간에 굳게 만들어 단맛이 안으로 스며들지 않고 바깥쪽만 촘촘하게 감싸게 만드는 것이 핵심.여기에 원통형 모양에 안을 비우고 구멍을 뚫은 칸츄리콘 특유의 이중구조라 한층 경쾌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출시 이후 정통 콘스낵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칸츄리콘의 젊은 도전”이라며, “초코범벅은 차원이 다른 경쾌한 바삭함으로 가볍지만 색다른 맛을 좋아하는 젊은 세대들의 사랑을 받는 초코콘스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1-06-01 조회수 : 1047

해태 오예스, 여름한정판 '민트초코' 출시!

리얼 초코케이크 오예스 시원한 민트와 콜라보해태 오예스, 여름한정판 '민트초코'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오예스가 올여름 한 철만 맛보는 시즌에디션으로 '민트초코'를 출시한다.민트초코 마니아 '민초단'으로 불릴 정도로 MZ세대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는 민트와 리얼 초코케이크의 만남이다. 상쾌한 민트크림이 진한 초콜릿과 어우러져 달콤하고 시원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지는 것이 특징. 때문에 무더운 계절에 시원하게 즐기는 여름전용 초코케이크로 제격이다.민트초코는 올해 초 SNS에서 진행된 '가장 먹고 싶은 오예스 맛' 이벤트에서 압도적인 1위로 선정됐다. 민트 특유의 상쾌한 청량감과 리얼 초코케이크 오예스의 만남을 기대하는 젊은 고객의 목소리에 해태가 여름 시즌에디션으로 화답 한 것.민초단은 물론 민트향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강점. 호불호(好不好)의 경계가 뚜렷한 민트인 만큼 해태 특유의 전자코(ENS) 기술로 최적의 밸런스를 찾았다. 덕분에 오예스와 잘 어울리면서도 누구나 좋아할 만한 민트 맛이다.그냥 먹어도 좋지만 냉장고에 넣어뒀다 먹으면 한결 진하고 시원한 민트향을 즐길 수 있다. 오예스만의 독보적인 수분(20%) 덕분에 민트크림이 아이스크림처럼 차가워지면서 민트 특유의 청량감을 배가시키기 때문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민초단의 탄탄한 지지 속에 두터운 팬덤을 형성한 민트초코가 이제는 대중적 입맛으로 자리 잡았다"며 "올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만큼 시원한 제철 케이크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21-05-25 조회수 : 363

힙합버전 CM송으로 확 젊어진 해태 맛동산!!

힙합버전 CM송으로 확 젊어진 해태 맛동산!!인기 뮤지션 그레이의 힙합 맛동산으로 MZ세대 취향 저격‘맛동산 먹고 즐거운 파티~♪♬ 맛동산 먹고 맛있는 파티~♬♪’ 국내 과자 최초로 TV-CF 시대를 연 해태 맛동산의 CM송. 누구나 흥얼거릴 정도로 유명한 국민 CM송이 MZ세대의 젊은 감성으로 버무린 힙합버전으로 새로워진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25일 인기 래퍼 '그레이(GRAY)'가 편곡한 젊은 힙합버전 맛동산 CM송을 공개했다.그레이가 부른 맛동산 CM송은 가수 김도향(1976년), 동방신기(2004년)에 이은 3세대 버전. 시대와 장르는 다르지만 젊은 세대의 감성에 맞춘 흥겹고 세련된 CM송으로 인기를 끌었다.그레이가 만든 3세대 맛동산 CM송은 해태제과 공식 SNS를 통해 이날 발표됐다. 1분 10초 길이의 CM송은 싱글앨범 수록곡 수준으로 높은 완성도가 특징.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리듬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를 절묘하게 매칭했다는 평가다. 여기에 그레이만의 밝고 신나는 감성이 더해져 감각적인 파티뮤직으로 재탄생 한 것.그레이는 천재적인 리듬감과 편곡 실력으로 MZ세대 취향을 저격하는 프로듀서 겸 가수. 최근에는 여러 편의 광고음악을 히트시키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맛동산은 출시(1974년) 직후부터 CM송을 활용한 마케팅을 펼쳤다. 조금 앞서 출시한 새우깡의 CM송이 1991년에 나온 것임을 감안하면 시대를 앞선 파격적인 마케팅이었던 것. 당시 최고 인기스타 배삼룡씨를 TV-CF 모델로 기용한 것도 파티를 즐기는 젊은층을 정조준 했기 때문이다. 맛동산이 대를 이어 꾸준히 사랑 받는 과자인 만큼 3세대 CM송으로 한층 젊은 이미지를 만들며, MZ세대와도 친근하게 소통하겠다는 의지가 담았다는 분석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맛동산의 꾸준한 인기 비결은 시대가 요구하는 트랜드에 부합한 끊임없는 혁신 덕분"이라며 "MZ세대들의 파티에도 빠질 수 없는 최애 과자로 세대를 넘는 변함없는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21-05-10 조회수 : 372

47년만에 젊은 도전 나선 ‘해태 사브레’ 2세대 사브레,‘미니 초코칩 사브레’출시 !

47년만에 젊은 도전 나선 ‘해태 사브레’2세대 사브레,‘미니 초코칩 사브레’출시 !국내 프리미엄 쿠키의 효시 사브레가 젊은 입맛에 맞춘 2세대 버전을 선보인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정통 유럽풍 쿠키 사브레의 젊은 버전으로 ‘미니 초코칩 사브레’를 출시한다.1975년 출시된 사브레의 사이즈와 맛이 한꺼번에 바뀐 것은 이번이 처음. 달달하고 바삭하게 굽는 프랑스식 쿠키로 사랑 받아온 사브레의 젊은 도전이다.특유의 바삭한 겉면에 오독오독 씹히는 리얼 초코청크를 듬뿍 넣었다. 달달함에 초콜릿의 쌉쌀함까지 어우러져 한결 고급스럽다. 반죽 단계부터 코코아 분말을 섞은 덕분에 입맛을 돋우는 까무잡잡한 색감에 은은한 초콜릿 향도 새로운 포인트다. 여기에 젊은 층이 좋아하는 시나몬을 더한 것도 특징. 때문에 우유나 커피와 함께 즐기기 제격이다.크기는 오리지널의 절반으로 줄였다. 한입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게 즐기기 좋다.47살 사브레의 인기는 현재도 진행 중이다. 코로나로 디저트카페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다양한 먹거리 조합이 나오며, 사브레도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아이스크림이나 우유와 함께 즐기는 ‘사브레 꿀조합 레시피’가 뜨면서 매출도 급증한 것. 실제로 지난해 비스킷 시장이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그친 반면, 사브레는 8% 이상 늘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사브레의 익숙함에 젊은 감성으로 새로워진 맛을 즐길 수 있다”며, “사브레 특유의 고급스러움에 젊은 트랜드가 더해져 홈 카페 디저트로도 환영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1-04-30 조회수 : 414

해태, 아산에 친환경 과자공장 짓는다 !!

해태, 아산에 친환경 과자공장 짓는다 !!신축 공장, 최신 기술 적용 친환경 과자 생산공장으로 건립홈런볼 트레이, 신규 생산설비에 친환경 소재로 교체 예정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충남 아산에 친환경 과자공장을 신축하고, 홈런볼의 플라스틱 트레이도 친환경 소재로 교체하며 본격적인 ESG 경영에 나선다.해태제과는 내년 9월 제품 생산을 목표로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약 1만4000㎡(4200평) 규모의 과자공장을 새로 건립한다. 총 450억원(토지제외)을 투자하는 신축 공장은 해태의 주력제품인 홈런볼, 에이스, 후렌치파이를 생산한다. 연간 최대 생산능력은 2200억원 규모.해태는 신규공장을 최신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공장으로 짓는다. 공장 지붕에 2800평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해 연간 2억원이 넘는 전력 생산으로 전기소비를 대폭 줄인다. 또한 저(低)녹스 친환경 보일러를 사용해 이산화탄소 발생을 절반 수준으로 축소한다. 여기에 에어컨프레샤 같은 설비는 효율이 높은 에너지 절감형 유틸리티로 전기 사용량을 20% 이상 낮추고, 최신 필터링 설비를 적용해 오염물질을 사전에 완벽하게 분리해 안전한 폐수만 배출한다.한편, 해태제과는 홈런볼의 플라스틱 트레이도 친환경 소재로 교체할 계획이다. 내년 하반기 중 새로 설치하는 홈런볼 생산라인에 친환경 설비공정을 적용하기로 한 것. 플라스틱을 대신할 새로운 친환경 소재를 개발해 신규 생산라인에 도입하기로 했다. 홈런볼 트레이의 새로운 친환경 소재 적용은 내년 하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친환경 요소를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한 친환경 공장으로 건립할 계획”이라며, “생산효율성과 기술적인 문제로 미뤄졌던 홈런볼 플라스틱 트레이도 친환경 소재로 교체해 환경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