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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보도자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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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7-07-12 조회수 : 229

해태, 얼려 먹는 폴라포 ‘폴라포 젤리’ 출시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아이스 젤리해태, 얼려 먹는 폴라포 ‘폴라포 젤리’ 출시워터젤리 ‘폴라포 젤리’ 포도?피치 2종 출시워터젤리로도 아이스젤리로도 폴라포를 즐긴다여름철 대표 빙과 폴라포가 워터젤리로 변신한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시원한 폴라포를 색다르게 즐기는 ‘폴라포 젤리’를 출시했다.폴라포는 튜브제품만 있던 국내 빙과시장에 처음으로(1983년) 밀어먹는 스틱형태로 만들어 큰 인기를 얻은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폴라포가 새로운 형태로 변신을 시도한 것은 이번이 처음.‘폴라포 젤리’는 얼음알갱이로 시원하게 즐기는 폴라포 특유의 과일 맛을 살린 워터젤리다. 그냥 워터젤리로 먹어도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맛이 일품이지만, 얼리면 시원하면서도 색다른 아이스젤리를 맛볼 수 있다.상온에서는 말랑말랑한 워터젤리로, 30분 정도만 냉동실에 넣어두면 아이스젤리로 즐길 수 있다. 시원한 샤베트 속에 젤리 특유의 쫀득함이 살아난다. 새콤달콤한 과즙이 더 시원하고 진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 얼려도 얼음처럼 딱딱해 지지 않고 아이스젤리로 변신하는 것은 해조류로 만든 겔화제 덕분이다. 워터젤리를 얼리지 않고 시원하게 즐기려면 5분 정도만 냉동실에 넣어두면 된다.해태제과 관계자는 "폴라포 젤리는 시원한 빙과류와 쫀득한 젤리의 장점을 합친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라며, “상큼한 워터젤리로도, 시원한 아이스젤리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무더운 여름철에 특히 환영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일 : 2017-07-05 조회수 : 237

빠새 히트제품 대열 합류 출시 3개월만에 300만 봉지 돌파!!

해태제과 빠새 히트제품 대열 합류출시 3개월만에 300만 봉지 돌파!!출시 3달만에 300만 봉지, 25억 원 돌파...올해 신제품 중 두번째 달성입소문 타고 해물스낵 6위 기록, 스낵 성수기 여름철 '빠맥' 기대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빠새(빠삭한 새우칩)’가 히트제품 대열에 새로 합류했다.해태제과는 “지난 4월 출시한 ‘빠새’가 출시 3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봉지를 돌파했다”며 “해물 맛 스낵 시장을 겨냥한 3전 4기의 도전이 이번에는 성공할 것 같다”고 밝혔다. 6월까지 누적 매출은 25억 원이다.출시 두 달 만에 히트제품에 해당하는 매출을 올렸다는 점은 무엇보다 고무적이다. 제과업계의 히트제품 기준은 월 10억 원. 2~3초에 한 봉지씩 팔려야 가능하다. 1000원 가량의 가격을 감안해도 결코 쉽지 않은 수준이다.실제 올해 출시 3달 만에 300만 봉지를 돌파한 스낵제품은 빠새가 두번째다(닐슨 기준). 최근 3년간 출시한 스낵 중 3달 만에 300만 개를 판매한 히트제품의 수는 매년 줄어들고 있다. 2015년에 6개에 달했던 제품 수가 지난해에는 4개로 감소하며, 올해는 현재까지 2개에 불과하다. 갈수록 경기가 침체되고 제과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굵직한 장수제품이 버티고 있는 해물스낵시장에서 단 2달만에 6위에 오른 것(5월 닐슨 기준)도 주목된다. 해물스낵은 전체 스낵시장에서 약 15%를 차지하며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빠새 판매량은 스낵 성수기에 들어서며 현 추세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SNS 빠새 인증샷 대부분이 맥주와 즐기는 사진일 정도로 진한 새우맛과 맥주와의 궁합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집중적인 마케팅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입소문만으로 시장의 빠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며 “오랜 기간 정체된 시장에서 새로운 새우 맛 스낵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7-06-27 조회수 : 281

크라운-해태제과, 장흥자연휴양림 유수풀 물놀이장 개장

크라운-해태제과,장흥자연휴양림 유수풀 물놀이장 개장!!어린이 눈높이 맞춘 물놀이 시설로 가족단위 피서객에 인기경기 북부지역 대표 여름 가족 휴양지로 자리매김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여름방학과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한 장흥자연휴양림에 ‘유수풀 물놀이장’을 개장한다.‘장흥자연휴양림 유수풀 물놀이장’은 푸른 자연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형 여름 물놀이장이다. 2015년 문을 연 유수풀 물놀이장은 편리한 접근성과 자연환경, 어린이와 가족 위주의 놀이시설 구성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매년 약 2만 명의 이용객이 다녀가며 경기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여름철 가족 휴양지로 자리매김했다.자연휴양림 속에 위치한 유수풀 물놀이장에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수풀, 물썰매장, 워터 범퍼카, 워터롤 등과 함께 체험놀이장인 허니랜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들이 운영된다.가장 인기 있는 시설은 유수풀이다. 60cm로 일정하게 수심이 유지되며 순환하는 유수풀에 튜브를 타고 몸을 맡기면 여유롭고 안락하게 더위를 날릴 수 있다. 별도로 30cm 수심의 유아용 유수풀장이 마련되어 있어 유아들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푸른 잔디 위에 물을 뿌려 튜브를 타고 내려가는 물 썰매장은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짜릿한 속도감을 맛볼 수 있다. 어린이들이 쉽게 조종할 수 있는 워터범퍼카와 물 위를 걷는 듯한 신기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대형 튜브 물공인 워터롤도 온 가족이 즐기기에 안성맞춤.또한 푸른 녹음 속에 설치된 트램폴린 등 놀이기구를 마음껏 이용해 뛰놀 수 있는 자연체험놀이터인 허니랜드도 운영된다. 이외에도 마술공연, 미꾸라지잡기 체험, 모래놀이터, 푸드코트 등 다양한 체험시설과 휴게시설을 갖춰 어린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이 신나고 즐거운 여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장흥자연휴양림 유수풀 물놀이장’ 입장료는 평일 기준 소?대인 모두 12,000원이다(주말 15,000원). 크라운제과와 해태제과 고객들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아트블럭 홈페이지(www.art-block.co.kr)에서 본인이 적립한 아트블럭으로 입장권을 예매할 수 있다. 양주시민과 단체입장객, 장애인은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유수풀 물놀이장은 8월 20일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fes-artvalley.com/pool1.php)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일 : 2017-06-23 조회수 : 278

해태, 2017 여름 시즌한정 '생생칩 레몬타르트' 출시

'이번 여름에만 맛 볼 수 있는 감자칩 나온다'해태, 2017 여름 시즌한정 '생생칩 레몬타르트' 출시올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시즌 한정 제품! 단 3달만 선보이는 한정판 감자칩레몬타르트맛으로 새로운 맛 도전하는 1020 여성 사로잡을 것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시즌 한정 감자칩 '생생칩 레몬타르트'를 출시했다.올 여름 시즌한정 감자칩은 바로 상큼한 레몬타르트 맛이다. 여름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맛은 시원함이 아닌 상큼함. 1020 여성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즉각적이지만 짧은 시원함 보다는 깔끔하면서도 은은한 상큼함이 여름철에 더 인기다. 최근 여름철 인기 디저트로 떠오른 레몬이 상큼함의 대표주자. 생생칩의 올 여름 시즌한정 플레이버는 상큼한 레몬과 버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레몬타르트다. 상큼한 레몬의 맛과 향이 가득 퍼지고, 감자칩과 잘 어울리는 버터의 고소함이 이어진다. 처음과 끝에 느껴지는 레몬과 고소한 버터 맛이 바삭한 감자칩과 어우러져 깔끔하게 상큼하다는 평이다.생생칩 레몬타르트는 오직 올 여름 단 3달(6~8월)만 맛 볼 수 있는 한정판 감자칩이다. 짠맛과 단맛을 기본으로 80여가지의 다양한 맛이 경쟁하는 감자칩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다.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새롭고 독특한 맛을 찾고 있어 시장 트렌드도 빠르게 변하며 급속히 늘어난 결과다. 그만큼 과자시장의 유행주기가 갈수록 짧아지고 있는 것. 그러나 짧은 유행주기를 역이용해 계절특성을 적용하면 기업은 계획적인 공급기반을 갖추고, 소비자는 항상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게 된다. 해태제과가 1년 연중 똑 같은 맛이 아닌 여름에 딱 맞는 맛으로 승부하는 시즌한정 제품을 내놓은 이유다. 그 계절에 맞는 독특한 맛을 제때 맛보는 시즌 한정 제품으로 감자칩 시장경쟁력을 키운다는 포석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이번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시즌한정 제품으로 연중 똑같은 맛으로 만드는 기존 감자칩 제품과 차별화했다"며 "여름철과 잘 어울리는 상큼한 레몬타르트맛으로 감자칩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17-05-31 조회수 : 12

너 구운감자 맞지? 해태제과, 구운감자슬림(Slim) 출시

너 구운감자 맞지?해태제과 ‘구운감자슬림(Slim)’ 출시16년간 사랑받은 구운감자, 한입에 쏙 들어가는 감자 크래커로 변신튀기지 않고 구워 담백하고 깔끔한 감자크래커국내 최초 감자스틱인 구운감자가 크래커로 변신했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구운감자의 담백한 맛을 크래커로 만든 '구운감자슬림'을 출시한다.구운감자슬림은 가볍고 담백한 크래커에 구운감자의 맛을 온전히 담아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석쇠로 구워 고소하고 깔끔한 구운감자의 오리지널 공법을 똑같이 적용했다. 일반 크래커보다 2배 정도 얇아 속까지 바삭하게 구워내 구운감자 특유의 식감을 재현했다.톡톡 끊어 먹던 스틱과자를 한 입에 맛 볼 수 있어 구운감자의 맛을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는 평이다. 게다가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지름 5cm)로 부스러기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오피스 간식으로도 제격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구운감자의 오리지널리티는 살리고 간편하게 즐기는 크래커의 장점을 접목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