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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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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9-02-13 조회수 : 451

이것은 연양갱인가? 아이스크림인가? 해태‘연양갱바’출시

이것은 연양갱인가? 아이스크림인가?해태‘연양갱바’출시<span lang="EN-US" style="font-size:26.0pt;mso-bidi-font-size:17.0pt;font-family:HY견고딕,serif; mso-hansi-font-family:맑은 고딕;mso-bidi-font-family:Arial;color:#17365D; letter-spacing:-1.1pt;mso-font-kerning:1.0pt">-연양갱 먹는 느낌 그대로…부드럽고 쫀득하게~-팥 듬뿍 연양갱을 아이스바로 시원하게 즐기자!아이스크림 냉동고에 연양갱이 들어있어도 놀라지 마시라.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연양갱을 아이스크림으로 변신시킨 ‘연양갱바’를 출시했다. 연양갱을 차갑게 먹는 듯 달달한 팥맛에 쫀득함까지 그대로다.만드는 방식부터 연양갱의 특징을 최대한 살렸다. 통팥을 넣는 기존 아이스크림과 달리, 연양갱 특유의 팥앙금이 핵심이다. 고소하고 달콤한 맛은 기본이고 부드러움은 덤. 껍질을 벗긴 팥앙금이라 입에 걸리는 것이 없어 첫 입부터 끝까지 깔끔한 것도 장점이다. 찰진 연양갱의 쫀득함도 제대로 담았다. 연양갱을 쫀득하게 굳히는 것은 한천. 연양갱바에는 차갑게 얼리면 점성이 떨어지는 한천 대신, 젤리의 원료인 젤라틴을 넣어 쫀득함을 살렸다.‘냉동고 안의 연양갱’으로 착각할 정도로 패키지까지 복고풍 쌍둥이다. 옅은 갈색 빛깔에 ‘元祖’ 로고와 특유의 서체까지 연양갱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는 데 중점을 뒀다.해태제과 관계자는 “한입에 착 깨물어 먹을 수 있는 부드러운 팥 아이스크림”이라며 “연양갱을 아이스바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19-01-28 조회수 : 314

미래 국악의 주인공을 찾아라!!

미래 국악의 주인공을 찾아라!!크라운해태, ‘제7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 개최15개팀 총 상금 1억원 시상, ‘충남 사물악공’ 교육부장관상 수상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27일(일) 그룹연수원(경기도 양주)에서‘제7회 모여라!국악영재들’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국악영재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로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경연으로는 최대규모다.8명 이상으로 구성된 전국 유치원, 초등학교 국악팀들이 악기, 소리, 연희, 무용 등 전통국악 14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국악 명인들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각 부문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지도자상 등 총 15개팀이 입상했다. <span lang="EN-US" style="font-size:11.0pt;mso-bidi-font-size:10.0pt;font-family:HY견고딕,serif; mso-hansi-font-family:바탕;mso-bidi-font-family:바탕;mso-bidi-font-weight:bold">초등부 악기부문은‘경북 우리소리 찾아가는 아이들’, 소리부문은‘서울 어린이정가단 아리별’, 연희부문은‘충남 사물악공’, 무용부문은‘서울 국악학생동아리 타’가 대상을 차지했다. 유치부 악기부문은 ‘서울 아름솔유치원’, 연희부문은 ‘서울 HPS킨더하우스어학원’이 대상을 수상했다. 부문 대상 중 선정한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의 영예는 연희부문의‘충남 사물악공’에게 돌아갔다. 입상팀과 지도자에게는 총 1억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상금은 국악 꿈나무 육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악기, 공연물품과 교육후원금으로 전달된다.입상한 국악영재들은 크라운해태제과의 창신제, 영재국악회 등 대형 국악 공연무대에 오른다. 국악 꿈나무들이 대형무대에 올라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매주 일요일 오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리는 영재국악회는 그간 2만3천명이 관람했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국악을 좋아하고 즐기는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경연대회”라며, “앞으로도 국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국악 꿈나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19-01-22 조회수 : 33

해태, 품격과 실속 담은 ‘연양갱 선물세트’ 출시

해태, 품격과 실속 담은 ‘연양갱 선물세트’ 출시-1만원대 합리적인 가격…20개입으로 알찬 구성-고급스러운 한정판 패키지로 설 선물 제 격<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line-height:24.0pt; mso-line-height-rule:exactly">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담은 ‘연양갱’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오리지널 팥 양갱(10개)과 국산 단호박(9%)으로 만든 단호박맛(10개)으로 구성한 혼합세트다. 원조 연양갱은 기본, 익스텐션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단호박맛을 한 세트로 기획한 것. 설 명절 시즌 동안 2만 세트만 한정판으로 만날 수 있다.합리적 가격(15,000원)으로 부담은 낮추고, 가심비는 높였다. 2가지 맛 20개가 들어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을 정도로 구성이 알차다. 선물세트지만 낱개 가격과 동일한 것도 장점.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 없이 따뜻한 정성을 전하기 좋은 실속선물이다.고급스러운 한정판 패키지로 품격도 갖췄다. 전통적인 ‘사군자’를 알록달록 다채로운 컬러로 재해석해 현대적 감각이 물씬 풍겨난다. 겉 포장은 물론 낱개 제품 하나하나가 한 폭의 한국화처럼 기품 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전통의 연양갱이 젊은 디자인을 입고 ‘뉴트로 감성’으로 재탄생했다”며, “세련된 고급 한정판 패키지에 담아 품격 있는 설명절 선물로 제격이다”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19-01-17 조회수 : 41

부라보의 이름으로! 해태, 유지방 30% 늘린 ‘부라보홈’ 출시

부라보의 이름으로!해태, 유지방 30% 늘린 ‘부라보홈’ 출시- 최고 등급의 ‘크림’ 제품, 빈시드로 순수한 바닐라 맛 강조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유지방 함량을 대폭 높인 ‘부라보홈’을 출시했다. 부라보콘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맛은 한층 고급화한 제품으로, 부드러운 맛을 좌우하는 유지방 함유량을 30% 가량 늘렸다. 5단계로 분류되는 유지방 등급 중 최고수준에 해당하는 제품이다.초콜릿, 견과류 등 토핑 대신 바닐라 원료인 ‘빈시드’를 넣어 바닐라에 가까운 순수한 맛을 강조했다. 제품 구매에 큰 영향을 미치는 패키지는 빨강, 파랑 하트모양의 부라보콘 고유의 패턴을 채택했다. 복고풍 디자인으로 출시됐던 부라보콘은 전량 완판, 부라보바 역시 지난 해 출시된 스틱바 신제품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부라보콘의 대중적 인지도와 신뢰가 깊어, 신제품이지만 소비자들이 친숙하게 받아 들이기 때문이다.해태 관계자는 “누구나 좋아하는 부라보콘을 홈컵 제품 특성에 맞게 최적화했다”며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의 부라보홈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9-01-03 조회수 : 13

대자연속 신나는 겨울 축제를 즐기자!! 장흥자연휴양림 눈썰매장 개장

대자연속 신나는 겨울 축제를 즐기자!!장흥자연휴양림 눈썰매장 개장- 2월까지, 경기 북부 최대 겨울축제 ‘2019 양주눈꽃축제’ 열려- 국내유일 줄줄이 눈썰매장, 가족과 친구 모여 13명까지 씽씽경기 북부 최대 규모인 장흥자연휴양림 눈썰매장이 문을 열었다. 오는 2월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1백만평의 청정 자연휴양림이 펼쳐진 대자연 속에서 눈썰매를 즐길 수 있는데다 서울 광화문에서 1시간이면 갈 수 있어 접근성도 좋다. 입소문을 타고 매년 3만명 이상이 찾으며 지난해 까지 17만명이 다녀갔을 정도. 뭉치면 더 재미있고 짜릿한 ‘줄줄이 눈썰매장’은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핫 아이템. 올해는 최대 13인승으로 업그레이드해 가족은 물론 친구들까지 많이 뭉칠 수록 더 짜릿하다. 수도권에서 가장 긴 200m 슬로프로 설원을 질주하는 재미가 더 길고, 1인용(140m), 유아용도 갖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슬로프에 정지구간을 늘리고, 에어쿠션과 미끄럼 방지매트를 확대 설치했다. 또한 썰매 운반 리프트, 축제장 전체를 순환하는 전기차까지 운영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설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눈과 예술의 향연도 펼쳐진다. 전문 조각가들의 작품 30여점을 감상하는 견생전과 다양한 눈조각도 놓치지 말아야 할 즐거운 볼거리다. 눈썰매장 입장료는 소인과 대인 모두 1만 2천원이다. 양주시민과 20인 이상의 단체, 장애우에게는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크라운-해태제과 고객들은 아트블럭(9,000블럭)으로 결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6회 양주눈꽃축제’ 홈페이지(http://www.fes-artvalle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