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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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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22-08-01 조회수 : 116

미래 전통 한국음악 주인공을 찾아라~

미래 전통 한국음악 주인공을 찾아라~크라운해태제과, 전통 한음영재 발굴 위한 경연대회 개최모여라! 국악영재들(단체), 국악꿈나무(개인) 경연대회 성료[사진] 7월 16일(토) 열린 '제10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시상식에서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이 입상팀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뒷줄 가운데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한국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 주인공을 찾기 위한 민간이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어린이 국악경연이 열렸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년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와 ‘아트밸리 국악꿈나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지난 16일(토) 크라운해태제과(서울 용산) 본사에서 열린 ‘제10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에는 악기, 소리, 연희, 무용 등 전통음악 12개 부문 27개팀이 참여해 기량을 겨뤘다. 모두 함께 한음을 즐기고,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6명 이상의 단체팀만 참가했다.경연결과 최고상인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의 영예는 연희(앉은반) 부문의 ‘가로내 사물놀이부(경남 하동 횡천초등학교)’가 차지했다. 종합대상을 포함해 각 부문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팀과 지도자에게 총 70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한편, 30일(토) 크라운해태 아트밸리(경기 양주)에서 ‘제13회 아트밸리 국악꿈나무 경연대회’가 온라인 영상 경연으로 열렸다. 성악(민요, 판소리, 병창), 타악, 무용, 악기, 정가 등 10개 부문에 120여명이 참가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이날 경연에서는 성악부문(판소리)에 출전한 서울 송정초등학교 김가은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각 부문에서 66명이 입상했다. 대상을 포함해 각 부문 입상자들에게는 총 32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이번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한음영재들에 대한 상금은 국악기, 공연 소품 등 한음영재 육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과 교육 후원금으로 전달된다. 경연대회를 통해 발굴된 한음영재들은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하는 영재국악회, 한음영재회 등 각종 대형 공연무대에 오를 기회도 주어진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전통 한국음악을 더 많은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한 경연대회”라며,“전통 한국음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더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2-07-28 조회수 : 180

해태, 발효로 속이 든든하고 편한 ‘르뱅쿠키’ 출시

뉴요커들의 인생쿠키 한국에 상륙!해태, 발효로 속이 든든하고 편한 ‘르뱅쿠키’ 출시두툼한 초코칩쿠키 속 고소한 호두아몬드가 듬뿍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고소한 견과류를 듬뿍 넣고 발효로 더 건강한 ‘르뱅쿠키’를 출시한다.미국 뉴욕에서 유명한 르뱅쿠키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프리미엄 초코칩 쿠키다. 천연발효종 효모(르뱅)를 넣어 부드럽고 풍미가 깊으며 소화가 쉬워 속이 편안한 것이 특징. 해태만의 독보적인 발효 기술로 직접 배양한 르뱅을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한 쿠키의 식감을 완성했다.호두와 아몬드를 16% 가까이 넣어 국내 쿠키 중 견과류 함량도 가장 높다. 견과 원물이 많이 들어가 마치 수제 쿠키전문점에서 막 구워낸 듯 두툼하고 울퉁불퉁한 모양이다. 반죽의 절반 이상을 세계 최대 생산지인 미국산 호두, 아몬드와 스페인산 고급 초콜릿으로 채웠다. 덕분에 오독오독 씹을수록 견과류의 풍부한 담백고소함에 초콜릿의 달콤쌉쌀함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뉴욕 르뱅쿠키를 먹는 듯 풍성한 견과류 식감을 한입에 쏙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 손바닥 보다 더 큰 크기를 줄여 한국인들이 한번에 먹기 좋은 한입 사이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뇌 활동을 증가시키는 비타민 E가 풍부한 견과류를 듬뿍 넣어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하는 오피스 간식으로도 제격”이라며,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든든하고 건강에 좋은 프리미엄 간식으로 환영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2-07-13 조회수 : 114

해태제과, 친환경 과자공장 아산공장 준공!!

해태제과, 친환경 과자공장 아산공장 준공!!계획보다 2달 앞서 최신 기술 적용한 친환경 과자공장 신축홈런볼, 에이스, 후렌치파이 등 연간 2200억원 생산능력 보유[12일 해태제과 아산공장 준공 제막식을 하는 (좌측부터) 신정훈 해태제과 대표이사,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윤석빈 크라운해태홀딩스 대표이사]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12일(화)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서 아산공장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다.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ESG형 최신 과자공장이다.당초 계획보다 2달 앞당겨 완공된 해태제과 아산공장은 총 1만 4천㎡(4300평)규모로 건립됐다. 토지를 제외하고 총 4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친환경 과자공장으로 신축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신정훈 해태제과 대표이사와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신축된 아산공장에서는 해태제과 주력제품인 홈런볼, 에이스, 후렌치파이가 생산된다. 연간 최대 생산 능력은 2200억원 규모로 해태제과는 연간 1조원이 넘는 과자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해태제과는 천안공장(1993년) 이후 30년 만에 과자공장을 신축했다. 그간 천안, 광주, 대구공장에 있던 주력 제품의 생산설비를 중부권인 아산에 구축한 것. 생산제품의 전국 유통을 위한 물류 효율성이 2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12일 해태제과 아산공장 준공 커팅식을 하는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우측 6번째), 신정훈 해태제과 대표이사(우측 4번째), 윤석빈 크라운해태홀딩스 대표이사(우측 3번째)]아산공장은 최신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과자공장이다. 2800평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공장지붕에 설치했다. 태양광을 이용한 전력생산이 연간 2억원을 넘어 공장의 소비전력을 대폭 절감한다.또한 저(低)녹스 친환경 보일러로 공장가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도 절반 수준으로 낮춘다. 에어컨프레샤 같은 설비는 효율이 높은 에너지 절감형 유틸리티로 전기 사용량을 20% 이상 낮추고, 최신 필터링 설비를 적용해 오염물질을 사전에 완벽하게 분리해 안전한 폐수만 배출하게 된다.한편, 해태제과는 아산공장에서 생산되는 홈런볼의 플라스틱 트레이를 대신하는 친환경 소재는 10월부터 적용된다. 홈런볼 생산라인에 친환경 설비공정을 추가로 설치해 새로운 소재의 트레이로 변경할 계획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아산공장 준공은 해태제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탄탄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의미다”며, “주력제품의 안정적인 생산체제를 완성하고, 물류 효율성이 대폭 강화되어 더 높은 시장경쟁력도 갖추게 되었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22-07-05 조회수 : 489

해태, ‘고향만두’로 빚은 ‘아이비 카나페’ 출시

해태, ‘고향만두’로 빚은 ‘아이비 카나페’ 출시원조 ‘고향만두’와 1등 크래커 ‘아이비’ 이색 컬래버누구나 즐기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카나페만두 출시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원조 ‘고향만두’와 1등 크래커 ‘아이비’를 컬래버 한 신개념 가정간편식(HMR) ‘아이비 카나페’를 선보인다. 정사각형에 구멍이 송송 뚫린 아이비 크래커 모양은 그대로지만, 먹어 보면 속이 꽉 찬 만두 느낌이다. 통상 크래커 위에 재료를 얹어 먹는 일반 카나페와 달리, 만두 방식을 적용해 속에 재료를 담아 만든 신개념 카나페만두다.그간 과자가 젤리나 아이스크림이 아닌 냉동식품으로 변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태는 1년여의 연구과정을 거쳐 아이비 크래커 반죽을 카나페만두로 빚는데 성공했다. 수많은 실험을 통해 바삭한 담백함은 살리고 안쪽에 토핑을 담을 정도의 높은 탄력성을 갖춘 최적의 반죽레시피를 찾았다. 카나페만두가 아이비 크래커의 담백함은 그대로지만 한층 더 바삭한 이유다. 여기에 해태만의 원조만두 공법을 적용해 겹쳐진 겉면 가장자리를 붙여 공간을 만들어 신선한 토핑을 담았다. 바삭한 겉면이 수분을 안으로 가둬 환상의 ‘겉바속촉’을 구현했다. 아이비 크래커의 바삭한 담백함에 부드럽고 신선한 토핑을 한번에 즐기는 신개념 가정간편식으로 완성한 것. 어린이부터 어른들의 식성까지 고려해 ‘크래미’와 ‘단호박’ 2가지 맛을 동시에 선보인다. ‘크래미’는 고급스러운 게맛살에 청양고추로 매콤함을 살렸고, ‘단호박’은 달착지근한 단호박 페이스트에 상큼한 크랜베리로 쫄깃한 식감을 더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으로 8~9분만 조리하면 완성될 정도로 간편한 것도 강점. 번거로운 준비과정도 소스나 기름도 넣을 필요 없다. 간편한 조리로 영양만점 가정간편식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스테디셀러인 아이비와 고향만두의 컬래버가 고객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트랜디한 컨셉과 대중적인 맛으로 다양한 재료를 담은 카나페만두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2-06-29 조회수 : 426

해태, 갓 구운 새우맛 담은 ‘구운새우’ 출시

담백 고소한 새우 소금구이를 스낵으로 즐기자!!해태, 갓 구운 새우맛 담은 ‘구운새우’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열풍에 구워 더 담백하고 고소한 ‘구운새우’를 출시한다.소금에 구워 먹어야 제맛인 생새우의 감칠맛을 그대로 담은 새우스낵. 고온 열풍으로 구워 짭짤 고소한 소금구이 새우 본연의 맛을 제대로 살렸다.해태만의 독보적인 열풍 로스팅 기술로 갓 구워낸 새우구이 맛을 스낵으로 구현한 것. 기름에 튀기는 방식이 아니라 고온 열풍으로 구워 그만큼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다.시중에 판매되는 해물스낵 중 새우함량(9%)도 최고 수준으로 높다. 속살 꽉 찬 신선한 국산 생새우를 통째로 갈아 넣고 겉에는 구운 새우분말을 뿌렸다. 한입에 새우 본연의 감칠맛을 진하게 맛볼 수 있게 된 비결이다.진한 새우 맛에 새우 소금구이를 먹는 식감까지 살린 것도 특징. 부드러운 옥수수에 쌀가루를 섞어 실제 새우구이를 먹는 듯 더 바삭하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새우 소금구이를 스낵으로 즐길 수 있는 해물스낵”이라며, “방금 구워낸 새우의 담백고소한 감칠맛이 진한만큼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의 술안주로도 환영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