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최신순 조회순
제목
검색

Total 455

보도일 : 2018-07-11 조회수 : 151

해태 ‘빠새’ 15개월만에 2000만봉, 매출 200억 달성

해태 ‘빠새’ 15개월만에 2000만봉, 매출 200억 달성성공확률 5% 뚫고 1년 만에 스테디셀러에 올라해태제과 ‘빠새’가 출시 15개월 만에 스테디셀러에 등극했다.해태제과는 “지난 해 4월 출시한 ‘빠새’가 누적판매량 2000만 봉지를 돌파와 매출 200억 원을 동시에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출시 이후 15개월 간 3초에 2 봉지가 팔렸으며, 지금까지 국민 2명중 1명이 맛을 본 셈이다. 이 기간 ‘빠새’는 히트제품 기준인 월 매출 10억 원을 15개월째 유지하고 있다.이처럼 스테디셀러의 상징은 꾸준함이다. ‘신제품 효과’가 사라진 이후에도 1년간 꾸준히 매출이 유지돼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해 출시된 스낵 제품 중 20-20클럽(2000만봉지-200억원) 가입은 ‘꼬북칩’과 ‘빠새’가 유이(唯二)하다. 둘 다 새로운 식감을 내세워 시장의 관심을 끌었다.2011년 이후로 기간을 늘려도 스테디셀러 제품은 118개 중 6개에 불과하다. 5% 확률이다. 이들 제품은 지금도 꽤 잘 팔리며 스낵 매출 20위권 안에 포진해 있다.친숙한 새우맛에 가볍고 바삭한 식감이 젊은 트랜드에 부합한 게 주효했다. ‘빠맥(빠새와 맥주의 합성어)’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할 정도로 맥주 안주로 ‘빠새’를 찾는 젊은 층이 점차 느는 추세다. 지난 해 ‘빠새’의 시장 점유율은 20%. 출시 첫해 임에도 30년 간 독점적이던 새우 맛 과자시장에 빠르게 안착했다는 평가다.해태제과가 스낵 성수기에 맞춰 여름 시즌용 빠새 2탄을 출시한다. 블루하와이언 칵테일을 제품화한 ‘쉬림프 칵테일맛’으로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젊은 층을 겨냥한 제품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그다지 많은 마케팅을 하지 않은 가운데 제품으로 평가 받은 성적이라 더욱 긍정적”이라며 “다양한 맛의 포트폴리오로 연 매출 500억 원대 브랜드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도일 : 2018-07-04 조회수 : 274

확 바뀐‘해태 아이스크림’ 3종 출시!! 같은 듯 다른 시원한 반전을 즐겨라!!

확 바뀐 ‘해태 아이스크림’ 3종 출시!!같은 듯 다른 시원한 반전을 즐겨라!!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대표 아이스크림 3종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연인의 색다른 변신처럼 익숙함 대신 깜짝 놀랄 반전이 핵심. 아이스크림 본연의 풍미는 그대로지만, 모양이나 맛을 바꾸거나 아니면 둘 다 바꿨다. ‘누가바’는 겉과 속을 거꾸로 바꾼 ‘누드 누가바’로 변신했다. 겉을 감쌌던 누가 초콜릿이 뽀얀 바닐라 아이스크림 속에 콕콕 박혔다. 달콤하고 시원함 뒤에 쫀득하고 고소한 초콜릿맛이 느껴져 더 진하다.‘혼자먹는 쌍쌍바’는 맛과 모양은 그대로지만 스틱을 하나만 넣었다. 진한 초코 아이스크림은 좋은데, 누구랑 나눠먹어야 할지 고민하던 이들에게 희소식이다. 나눠 먹을 때는 ‘쌍쌍바’를, 나홀로 즐길 때는’혼자먹는 쌍쌍바’를 고르면 된다.국내 유일한 배 아이스크림 ’탱크보이’는 바 아이스크림으로도 즐길 수 있다. 배 함량을 3배나 늘린 ’탱크보이바’다. 튜브는 아삭아삭한 얼음알갱이로 더 차갑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고, 바는 배맛을 더 진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 좋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장수 아이스크림의 모양과 맛을 바꿔 보다 젊고 신선하게 변신한 것”이라며, “누구나 좋아하는 익숙한 아이스크림을 또다른 새로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18-06-21 조회수 : 488

칼로리 걱정 없는 여름 나기, 해태‘칼로리 에디션 EVENT’

<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margin-top:12.0pt;text-align:center; line-height:24.0pt;mso-line-height-rule:exactly">칼로리 걱정 없는 여름 나기<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margin-top:12.0pt;text-align:center; line-height:24.0pt;mso-line-height-rule:exactly">해태 ‘칼로리 에디션 EVENT’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열량 높을 것이라는 누명 벗기에 나섰다. 칼로리가 낮은 탱크보이, 토마토마, 바밤바, 젤루조아 등 대표 빙과 6종으로‘칼로리 에디션 EVENT’를 연다. 이들 제품들의 포장지 겉면에는 각 제품의 칼로리 숫자를 큼직하게 적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무더위에 누구에게나 환영 받는 아이스크림이지만, 높은 열량 때문에 망설였던 것이 사실. 그러나 실제로 빙과제품들은 최소 60㎉(탱크보이바)에서 최대 95㎉(바밤바)로 평균 80㎉에 불과하다. 밥 한 공기의 1/4 수준으로 고구마나 바나나 보다 낮다. 여름철 간편하게 시원한 청량감을 즐기면서도 디저트 중에서도 칼로리가 가장 낮아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헬스용품을 내건 경품 이벤트도 진행해 시원함에 건강까지 챙겼다. 해당 제품을 구입하면 전동자전거와 다리마사지기, 실내자전거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제품 스틱과 튜브에 둘어 있는 라벨지를 통해 당첨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해태상과 행운상으로 화장품상품권과 커피상품권도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8월까지 진행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그간 열량이 높다는 오해를 받아온 아이스크림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기 위한 차원에서 이벤트를 기획한 것”이라며, “이제 칼로리 걱정 없는 빙과로 시원한 여름을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mso-line-height-alt: 6.0pt">

보도일 : 2018-05-23 조회수 : 1070

수박이 쏙~ 해태,‘오예스 수박’출시

수박이 쏙~ 해태, '오예스 수박' 출시<span style="font-size:24.0pt;font-family:HY헤드라인M,serif;mso-hansi-font-family: HY헤드라인M;mso-bidi-font-family:바탕;color:#002060;mso-font-kerning:1.0pt">달고 시원한 수박 맛을 제대로 살린 과자가 나왔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원물 과육을 사용해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제철과일 수박 맛을 그대로 살린 ‘오예스 수박’을 출시했다”며 “여름 시즌에 맞게 8월까지 시즌 한정 제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원한 수박 한 통이 오예스 속에 쏙~!!‘오예스 수박’은 고창 수박을 모델로 개발했다. 적절한 일교차와 비옥한 황토에서 재배돼 높은 당도와 아삭함으로 최고 수박으로 꼽힌다. 1년여 연구 끝에 수박 원물에서 맛과 향이 수박과 비슷한 시럽 개발에 성공했다.오리지널 오예스에 비해 수박 시럽 양을 19% 늘려 맛과 향이 진하다. 자일리톨을 넣어 수박의 청량감을 더했다. 천연 치자가 들어간 초록색의 케이크와 빨간 속살까지 맛과 향, 색감까지 수박을 담았다. 냉장고에 10분만 넣어두면 차게 먹어야 제격인 수박 맛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수분 1위인 ‘오예스’ 만이 가능한 수박과자바나나, 딸기, 멜론 등 많은 과일이 과자로 제품화됐다. 하지만 수분이 95%나 되는 수박 과육을 바삭한 과자에 담기 어려워 수박에서 추출한 성분을 사용하는 하는 수준에 그쳤다.해태제과는 업계 처음으로 수박의 원물을 사용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오예스’가 국내 과자 중 가장 높은 수분(20%)을 함유하고 있어 가능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수를 사용하는 오예스 안에 베어있는 촉촉한 수분을 수박의 달콤함으로 채웠다.■ 흥행보증수표 과일 맛!!제과업계에서 과일 맛 과자는 흥행 보증수표로 통한다.최근 3년간 과일 맛 과자로 출시된 신제품 중 성공기준 척도인 월 매출 10억 원을 넘어선 제품만 16%로 일반과자(10%)을 넘어선다(AC닐슨 기준). 둘 중 하나는 월 매출 3억원선으로 무난한 성적표를 받았다.신제품 중 과일 맛 과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대폭 높아졌다. 18% 수준에서 지난해에는 26%까지 증가했고, 시장규모도 700억원으로 커졌다. 2016년 당시 바나나 맛은 비록 열기가 오래 지속되진 못하였지만 전체 시장 규모는 월 최고 150억 원으로 정점을 찍었다.평소 즐겨 찾는 과일이 주는 익숙함과 과자로 맛보는 또 다른 새로움이 소비자에게 제대로 먹혔기 때문. 과일은 싫어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보편적이고 건강에도 좋다는 인식도 한몫 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오예스와 수박의 최적의 조합을 찾은 제품으로 검증된 과일 맛 과자 시장에서 올 여름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8-05-15 조회수 : 806

해태, 음료로 변신하는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 출시

해태, 음료로 변신하는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 출시<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line-height:24.0pt; mso-line-height-rule:exactly">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레모네이드보다 더 진한 아이스크림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을 출시했다.상온에서 살짝 녹이면 레몬 음료로 변신해, 아이스크림과 레모네이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청량감과 입안의 텁텁함을 없애기 위해 식후 찾던 레모네이드 음료를 대신 할 수 있어 가심비가 높다.시칠리아 레몬은 지중해의 온화한 기온과 해풍을 받으며 자라 뛰어난 품질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이 제품은 시중의 레모네이드와 비슷한 함량(1%)이지만 맛과 향이 진하다.실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레모네이드 음료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음료 상태일 경우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흡사했다. 한편 배즙을 함유한 탱크보이는 갈증해소와 숙취 해소에 좋다고 알려져 인기가 높다. 튜브류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매년 2위 권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