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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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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20-02-05 조회수 : 165

크기만큼 가성비도 빅…해태, ‘자유시간 Big’ 출시

크기만큼 가성비도 빅... 해태, '자유시간 Big'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크기와 무게를 늘리고 가성비까지 높인‘자유시간Big’을 출시했다.오리지널에 비해 중량은2배(36g-64g)가까이 늘린 반면 가격은50%만 오른1500원으로 책정했다.제품 가성비를 측정할 수 있는g당 단가로 환산하면15%정도 가격을 실질적으로 인하한 셈이다.길이는1.5배 정도다.초코바 제품은 공부나 운동 중에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거나,식사 전 공복감을 달래기에 좋다.에너지바 제품에 비해 주 고객층의 연령대가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10~20대여서 상대적인 가격 인하 효과는 더 크게 와 닿을 것이란 분석이다.자유시간은 국내 초코바 제품 중 매출1위 제품이다.오리지널과 미니2종 만으로 지난 해 연 매출500억 원(AC닐슨 기준)을 유일하게 돌파했다.스니커즈와 트윅스 등 해외 브랜드가 격차를 두고2,3위로 뒤를 잇고 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가성비를 희망하는 주 고객층의 의견을 십분 반영한 제품”이라며“사전 조사에서 맛과 가격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와 자유시간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20-01-20 조회수 : 160

크라운해태, 제8회 국악영재 경연대회 개최

크라운해태, 제8회 국악영재 경연대회 개최<span lang="EN-US" style="font-size:10.0pt; 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3pt">[사진] 1월 19일(일)에 열린 ‘제 8회 모여라! 국악 영재들’ 시상식에서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이 종합대상을 수상한 ‘우리소리 찾아가는 아이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뒷줄 가운데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19일(일) 그룹연수원(경기도 양주)에서‘제8회 모여라!!국악영재들’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국악영재 발굴 행사다. 국악을 보다 많이 즐길 수 있도록 8명 이상의 팀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한 명의 국악스타 보다 꿈나무들이 협동심과 국악의 친숙함을 갖게 하려는 이유에서다.악기, 소리, 연희, 무용 등 전통국악 14개 부문에서 연합팀과 단일팀으로 구분하여 각각 경연을 가져 각 부문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지도자상 등 총 25개팀이 입상했다. 최고상인 종합대상(교육부 장관상)은 초등학교 연합팀 관현악부문의 ‘우리소리 찾아가는 아이들’에게 영예가 돌아갔다. 입상팀에게는 국악기 등 국악교육에 필요한 물품이 지급된다. 또한 이들은 크라운해태제과의 창신제, 매주 일요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리는 영재국악회 등 공연무대에 오를 기회가 주어진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올해는 학교의 이름을 걸고 경연을 벌이는 ‘단일팀’ 참가부문이 신설되어 어느 때 보다 대회의 열기가 뜨거웠다”며 “앞으로 꿈나무들이 더 크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0-01-06 조회수 : 9

淸淨 자연휴양림에 펼쳐진 겨울왕국을 즐기자!! 제7회 양주눈꽃축제 눈썰매장 개장

淸淨 자연휴양림에 펼쳐진 겨울왕국을 즐기자!!제7회 양주눈꽃축제 눈썰매장 개장경기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인 ‘양주눈꽃축제’가 열린다. 경기도 양주시의 장흥자연휴양림 일대에서 눈썰매장 개장을 시작으로 오는 2월 9일까지 펼쳐진다. 대자연 속에서 신나는 눈썰매는 물론 다양한 눈조각 작품도 감상하는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겨울예술 축제다. 서울 광화문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정도로 접근성까지 좋다. 덕분에 축제를 즐기는 방문객이 첫해보다 3배이상 늘며, 지난해까지 누적 2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다. 눈꽃 축제의 최고 인기코너는 수도권에서 가장 긴 슬로프(200m)를 자랑하는 눈썰매장. 특히, 최대 13명까지 동시에 즐기는 ‘줄줄이 눈썰매장’은 여기서만 즐길 수 있는 인기 아이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짜릿한 속도감과 스릴을 즐길 수 있다. 1인용(140m), 유아용도 갖춰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썰매를 자동으로 운반해 주는 리프트 시설에 축제장 곳곳을 순환하는 전기차까지 갖춰 편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눈 덮인 겨울왕국을 수놓는 250여개의 눈조각 작품은 눈과 예술의 아름다운 향연을 펼친다. 여기에 초대형 수로관(水路管) 속에 만든 동굴형 전시관인 ‘금굴’과 전문작가들의 조각작품 120여점이 전시된 ‘조각로(路)’도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눈썰매장 입장료는 소인과 대인 모두 1만 2천원이다. 양주시민과 단체(20인 이상), 장애인에게는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제7회 양주눈꽃축제’ 홈페이지(www.fes-artvalle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일 : 2019-12-19 조회수 : 10

해태 빨라쪼, 홀리데이 컬렉션 5종 출시

해태 빨라쪼, 홀리데이 컬렉션 5종 출시파티 분위기 살려줄 고급스럽고 화려한 젤라또 케이크5종겨울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스노우맨 젤라또’도 선봬해태제과 프리미엄 젤라또 ‘빨라쪼’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홀리데이 케이크 5종을 선보였다. 생우유와 생크림으로 만들어 더욱 신선한 젤라또 케이크는 건강하고 맛있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올해 트렌드인 흑당맛 ‘블랙슈가’, 빨간 케이크 시트가 들어가 고급 디저트로 손색없는 ‘레드벨벳’은 트렌디한 파티를 즐기고 싶은 젊은층에게 좋다.달달한 연인들에겐 ‘러블리 하트(딸기)’를, 어린 아이가 있는 가족들에게는 ‘돌체아모레 초콜라또(초콜릿)’와 ‘쿠키클라우드(쿠키앤크림)’를 추천한다. 여기에 케이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Always LOVEU’ 케이크 픽도 증정해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기 좋다.겨울 시즌에만 맛볼 수 있는 ‘스노우맨 젤라또’도 함께 출시했다. 함박눈을 보기 힘든 요즘, 젤라또로 만든 귀여운 눈사람으로 아이들과 행복한 겨울 추억도 즐길 수 있어 일석이조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보다 더 품격 있는 이태리 정통 젤라또 케이크로 올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더욱 특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19-12-11 조회수 : 10

케이크 대신 오예스! 해태, 특대형‘오예스 Big’ 출시!!

케이스 대신 오예스!해태, 특대형 ‘오예스 Big’ 출시!!그냥 넘어가기엔 아쉽고 격식을 차리기엔 부담스러운 날에 케이크를 대신해줄 특대형 오예스가 나온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오예스 오리지널보다 3배가량 큰 대형 버전 ‘오예스 Big’을 출시했다. ‘Big’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시판 초코케익류 중 가장 크다. 가로와 세로 폭은 기존보다 2cm씩 길어지고, 높이는 1cm 더 높다. 중량도 2.7배 늘어난 80g이다.높이가 높아진 만큼 크림층과 케이크 시트를 추가해 더 알차졌다. 케이크 시트는 3겹으로 늘리고 그 사이를 초코크림과 바나나크림 2단으로 채운 것. 국내 최고수준의 수분함량(20%)이 만든 촉촉함은 기본, 겉을 감싼 초콜릿과 크림 양도 3배 늘어 그만큼 진하고 풍부하다.오예스는 이미 축하 케이크 대용으로 환영 받는 단골 제품. 부담 없는 가격에 어디서나 구입할 수 있어 편리하고, 수제 케이크 못지 않은 촉촉함 덕분에 격식 없는 작은 파티에 애용되어 왔다. 올 3월 출시된 오예스 미니와 조합해 나만의 디저트로 즐기는 젊은 층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오예스 Big’은 한 개만으로도 특별한날 축하 케이크로 손색없다. 여기에 오리지널과 미니를 원하는 모양대로 쌓아 올리면 시중 소형 케이크 못지 않은 3단 케이크로 완성된다. 오예스 Big 출시와 함께 크리스마스 한정판 패키지 2종도 선보인다. ‘오예스 기프트 세트’는 크리스마스의 심볼인 빨간색 케이크 상자에 오예스 Big(2개), 오리지널(8개), 미니(12개)의 혼합 구성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캔들 세트’는 오예스 Big(4개)과 귀여운 양초가 들어있어 어디서든 간편하게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연중 챙겨야 할 기념일이 많아 부담스러웠던 젊은 층의 가심비까지 고려했다”며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오예스와 함께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즐거움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