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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보도자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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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7-09-25 조회수 : 49

허니버터칩 3년만에 2탄 출시

허니버터칩 3년만에 2탄 출시제과업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감자칩 시장 만년 꼴찌 해태를 일약 최강자로 부상시킨 허니버터칩이 드디어 신제품을 출시했다. 지난 2014년 8월 이후 무려 3년 2개월 만이다. 매출을 끌어 올리기 위해 제품이 뜨면 곧 바로 다른 맛을 출시하던 관행에 비춰 매우 이례적이다.■ 익숙한 맛의 재탄생허니버터칩의 두 번째 선택은 ‘메이플시럽’. 단풍나무 수액을 정제한 당 원료로 설탕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맛은 더 진해 업계에서 예전부터 널리 쓰여왔다.메이플시럽이 감자칩에 사용되기는 허니버터칩이 처음이다. 향이 강해 감자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과 궁합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익숙한 메이플시럽 맛을 신선한 느낌의 맛으로 만들어야 하고, 감자와 어울리도록 하는 한계를 동시에 극복해야 했다.각기 다른 특성의 원료를 배합하는 수만 가지 경우의 수에서 최적의 밸런스를 찾는 과정도 지난했다. 특히 허니버터칩이기 때문에 시제품 테스트도 일반적인 경우보다 10배 이상 많았고 테스트 기간만 6개월을 거쳤다.이 제품 역시 향과 맛 목넘김 등 허니버터칩 고유의 오감자극 DNA를 담고 있다. 오리지널의 고메버터와 아카시아벌꿀에 메이플시럽이 더해지면서 단맛과 짠맛이 더 도드라지며 개성 있게 느껴진다. 여기에 미각 패턴까지 세밀하게 조정해 달콤짭짤한 맛과 메이플 향의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또 다른 맛 버전이 아닌 기존에 없던 제품 개발로 접근했다”며 “허니버터칩의 오리지널리티와 더불어 전혀 새로운 메이플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탄탄한 시장 확보한 허니버터칩, 인기는 ~ing국내 감자칩 시장은 2015년이 정점이었다. 허니버터칩 인기로 전년해 비해 50%가량 급증하며 연간 2500억 원을 기록했다. 미투제품이 나오며 단맛 감자칩은 한때 절반까지 간 적도 있다지난 해 연간 감자집 시장은 2200억 원으로 축소됐지만, 허니버터칩은 이중 25%의 시장을 확보 중이다. 2017년 1~8월 단일 맛 기준 매출(AC닐슨)도 허니버터칩이 1위다. 올 상반기 전체 10대 스낵제품에도 2000년 이후 신제품인 허니버터칩이 유일하게 올라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단맛 감자칩은 탄탄한 고객층과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큰 시장”이라며 “오랫동안 공들여 만든 제품이어서 시장에서 환영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17-09-14 조회수 : 39

사계절 극세로~~! 해태 '극세 프리츠' 2종

사계절 극세로~~! 해태 '극세 프리츠' 2종-매콤·짭짤한 매력, '까망베르치즈페퍼, 매콤새우' 2종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극세(極細)프리츠 2종을 출시했다. 프리츠는 스틱형 과자지만 초콜릿이나 크림을 코팅하지 않아 보다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까망베르치즈페퍼’는 치즈에 흑후추를 더해 짭짤하면서도 깔끔한 감칠맛이, ‘매콤새우’는 고소하고 향긋하면서 매콤한 색다른 새우 맛을 즐길 수 있다. 극세라서 더욱 경쾌한 오도독 소리가 입맛을 당긴다.극세 스틱과자는 굵기가 일반 과자보다 40% 이상 가늘기 때문에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지만, 부러지지 않는 고난도의 기술이 있어야 생산이 가능하다. 국내에 스틱과자 제품이 소개된 지 30년 만인 지난 2013년 해태제과가 국내 최초로 ‘포키 극세’를 출시했을 정도다.불과 4년 만에 극세 제품이 급부상하고 있다. 전체 스틱과자 시장에서 극세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4년 5%에서 2017년 상반기에는 10%로 2배 가량 커졌다. 선발 주자인 해태제과는 이중 74%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특정 시즌 매출비중이 여전히 높지만 극세 스틱과자의 성장 가능성은 충분히 확인된 셈이다.극세프리츠’는 사계절을 겨냥한 제품으로 기존의 ‘포키극세’와 함께 극세 특유의 먹는 식감과 다양한 맛을 연중 내내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스틱과자 시장의 중심도 극세로 더욱 빠르게 옮겨갈 전망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극세의 선호에 더해 연중 사계절 즐기는 스틱 과자에 대한 시장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새로운 맛의 다양한 제품을 계속 선보여 극세 시장을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17-09-11 조회수 : 10

해태 빠새 두 번째로 출시 5개월만에 600만봉 돌파

해태 빠새 두 번째로 출시 5개월만에 600만봉 돌파스낵 신제품 중 2번째로 600만봉 돌파…판매속도 가파르게 상승갈릭 더해 풍미 진해진 ‘빠새 2탄 갈릭맛’ 출시…이젠 두 발로 추격한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빠새'가 순항 중이다. 빠새는 새우맛 과자시장을 겨냥해 해태제과가 4번째로 선보인 신제품이다.해태제과는 "빠새가 출시 5달 만에 누적 판매량 650만 봉지를 돌파했다"며 "올해 출시된 스낵 중 두 번째로 빠른 기록"이라고 밝혔다.출시 3개월 300만 봉 돌파에 이어 불과 2달만에 거둔 성과다. 한 봉지를 판매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2.7초에서 1.4초로 단축하며 1초대에 진입했다. 자체 분석한 상위 10위 신제품 스낵 매출 평균 속도는 11초다.빠새 누적 매출은 52억(닐슨기준)이다. 7월 매출은 스테디셀러를 포함한 제과업계 전체 62위, 스낵 제품군에서는 25위에 해당한다.2.2mm로 해물 스낵 중 가장 얇아 바삭 하면서도 부드러운 빠새의 식감이 새로운 새우 맛 과자에 대한 시장의 기대에 부합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이러한 성과에 힘 입어 해태제과는 '빠새 갈릭맛'도 새로 출시한다. 갈릭 향과 어우러져 새우 맛의 풍미가 한층 깊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출시 이후 6개월간 매출은 신제품의 롱런 여부를 가늠하는 바로미터"라며 “한가지 맛으로만 5개월만에 600만봉 돌파는 단순한 시장 안착을 넘어 빅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결과"라고 말헀다.

보도일 : 2017-09-04 조회수 : 8

해태 매콤한 '고향만두 불낙교자' 출시

새우 이어 낙지 뜬다!!해태 매콤한 '고향만두 불낙교자' 출시업계최초 낙지만두 '불낙교자'로 해물만두 트렌드 잇는다쫄깃한 낙지와 불맛 매콤소스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운맛 구현해물만두의 인기를 이어갈 '낙지'가 온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업계최초의 낙지만두 '고향만두 불낙교자'를 출시했다. 매콤한 소스에 영양만점인 탱글탱글한 낙지를 듬뿍 썰어 넣어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도 든든하다.낙지만두는 업계에서 이번이 처음. 고단백 저칼로리의 보양 식품으로 알려진 낙지는 탕·볶음 등 다양한 음식으로 즐겨왔지만, 만두로 만들면 맛이 비리게 느껴져 주목 받지 못했다.해태제과는 국내산 고춧가루와 청양고추로 만든 특제 매콤소스로 이 비릿함을 잡아냈다. 90℃의 열처리 공정을 한번 더 거친 소스로 자연스럽고 깊은 불맛을 더했다. 여기에 자체기술로 재료의 수분을 유지해 낙지가 쫄깃하게 씹히는 맛까지 그대로 살렸다. 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매운맛도 불낙교자의 특징. 보통 낙지볶음은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맵지만 '불낙교자'는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부담 없는 수준이다.현재 해물만두 시장은 전체 냉동만두 시장의 10% 정도(2017년 1분기 닐슨 기준). 지난해 새우, 오징어 등의 고급 식재료로 만든 만두가 인기를 끌며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잡았다. 해태제과는 해물만두 열풍을 이끌 다음 주자로 매운맛이 돋보이는 낙지를 선택했다. 특히 매운맛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맛으로 낙지와 궁합이 좋다는 점도 고려했다.'고향만두 불낙교자'는 지난 3월 선보인 '고향만두 교자'에 이은 두번째 프리미엄 교자다. 23g의 한입 크기와 얇고 탄력 있는 만두피는 물론 양끝을 도려내 만두피 비율을 낮춘 '복주머니' 모양까지 그대로 적용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날로 다양해지는 고객들의 취향에 맞춰 매콤한 낙지만두라는 색다른 컨셉으로 차별화했다"며 “풍부한 영양은 물론 쫄깃한 식감에 매운맛을 더한 해물만두로 프리미엄 교자의 시장확대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일 : 2017-08-30 조회수 : 9

해태제과, 과일젤리 ‘쿨망고, 쿨피치 젤리’ 2종 출시

망고와 복숭아가 그대로!해태제과, 과일젤리 ‘쿨망고, 쿨피치 젤리’ 2종 출시망고, 복숭아의 달콤상큼한 과즙을 듬뿍 넣어 과일맛 그대로!귀여운 과일모양 젤리와 진한 과일 맛으로 1020 여심 저격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진한 과일맛이 그대로 담긴 과일젤리 ‘쿨망고, 쿨피치 젤리’ 2종을 선보인다.‘쿨망고, 쿨피치 젤리’는 진한 과즙과 새콤한 요구르트 맛이 결합된 색다른 맛이 특징. 망고 과즙 3%, 복숭아 과즙 2.5%로 다른 과일젤리보다 무려 7배 가량 함유량이 높아 패키지를 뜯는 순간 진한 과일향이 느껴질 정도다. 더불어 느껴지는 요구르트맛은 달콤상큼한 과일향과 조화를 이뤄 새콤한 맛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다.달콤한 망고맛, 상큼한 복숭아맛 두 가지로 출시되어 원하는 맛을 골라먹는 것도 재미. 달콤한 디저트를 원하면 당도 높은 열대과일 망고의 달짝지근한 맛을 그대로 살린 쿨망고 젤리가 제격이다. 상큼한 디저트를 찾는다면 여름철 가장 사랑 받는 제철과일 복숭아 과즙을 넣은 쿨피치 젤리가 좋다. 망고, 복숭아 모양이어서 미니 사이즈의 과일을 먹는 듯한 즐거움도 선사한다.해태제과는 앞으로 젤리시장의 흐름에 발 맞춰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이색 요소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 이에 앞서 출시한 시원하게 얼려먹으면 더 맛있는 워터젤리인 폴라포 젤리도 새콤달콤한 포도, 복숭아 맛으로 인기가 좋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최근 젤리는 단순한 아이들 간식에서 다양한 맛과 컨셉을 통해 어른들의 간식으로도 사랑 받고 있는 추세”라며 “과일젤리 2종도 맛과 패키지, 컨셉까지 과일에 집중한 제품으로 앞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