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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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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21-07-20 조회수 : 116

해태, 15년만에 ‘신당동떡볶이’ 시즌2 출격!!

해태, 15년만에‘신당동떡볶이’시즌2 출격!!화끈한 매운맛으로 이름 빼고 다 바꾼 원조 떡볶이 스낵MZ세대 입맛 겨냥한‘신당동 로제떡볶이’도 동시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원조 떡볶이 스낵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한 신형 ‘신당동떡볶이’를 선보이고, MZ세대 입맛을 겨냥한 ‘신당동 로제떡볶이’를 새로 출시한다.한국인 쏘울푸드 떡볶이의 최초 과자버전으로 1등 떡볶이 스낵인 ‘해태 신당동떡볶이’가 리뉴얼을 시도한 건 출시(2006년) 이후 이번이 처음. 이름만 빼고 맛과 패키지, 컨셉까지 확 바뀐 원조 떡볶이 스낵의 시즌 2다.그간 달달한 맛에서 매콤한 맛으로 바뀐 떡볶이 시장의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 떡볶이 전문 프랜차이즈의 인기메뉴 대부분이 매운맛으로, 더 매콤한 맛을 강조하는 제품일수록 인기도 좋다. 젊은 층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좀 더 자극적인 매운맛을 선호하기 때문.해태는 떡볶이 시장 트렌드 변화에 맞춰 오리지널의 단맛은 줄이고 매운맛은 대폭 늘렸다. 국산 청양고추로 칼칼한 매운맛을 앞세우고 순창 고추장으로 매콤한 감칠맛을 뒤따르게 한 것. 덕분에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고 기분 좋은 매운맛을 느낄 수 있다.여기에 매운맛을 장착한 신형 ‘신당동떡볶이’를 MZ세대의 최애 메뉴로 떠오른 로제떡볶이로도 맛볼 수 있다. 리뉴얼과 함께 선보인 ‘신당동 로제떡볶이’는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우유크림이 합쳐진 로제열풍을 스낵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 체다와 크림치즈를 듬뿍 넣어 진한 크림 풍미와 감칠맛을 살리고 특유의 매운맛까지 올라와 중독성 강한 로제떡볶이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매년 급성장하는 떡볶이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새로운 떡볶이 스낵”이라며, “누구나 좋아하는 매콤함에 젊은 층의 입맛까지 맞춘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제품으로 떡볶이 스낵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1-06-22 조회수 : 351

크라운해태, 조각가와 함께 세계 속 ‘K-조각’ 띄운다

“글로벌 K-Sculpture(조각) 프로젝트”크라운해태, 조각가와 함께 세계 속 ‘K-조각’ 띄운다1세대 현대조각가 6人의 예술인생 담은 책자 발간2021 제1차 K-Sculpture 조각 학술세미나 개최한국 조각의 세계화를 위해 예술가와 기업이 힘을 모은다. K팝, K푸드 등 K-Culture 열풍을 K-Art로 확장하기 위해 K-조각(Sculpture)이 필두에 선다. 내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세계 3대 아트페어 ‘2022 영국 프리즈’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세계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대장정을 시작한다.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25일(금) 한국의 현대조각을 개척한 1세대 원로 조각가 6인의 생애와 예술관을 기록한 책자 발간과 함께 K-Sculpture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無에서 美를 창조한 한국조각 巨匠 6人의 기록 『한국현대조각 1세대展』 출간크라운해태제과는 한국 조각의 세계화(K-Sculpture)를 향한 첫걸음으로 현대조각의 시원(始原)을 기록한 『한국 현대조각 1세대展』을 출간했다.한국 최초 여류조각가 윤영자 선생을 비롯 백문기, 민복진, 전뢰진, 이승택, 최종태 등 원로 조각가 6인의 예술을 향한 열정이 오롯이 담긴 한국 조각사(史) 그 자체다.그간 조각 전반의 역사를 정리한 경우는 있었지만, 원로 조각가들이 스스로 예술생애와 작품세계를 밝힌 내용이 책으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일제시대와 한국전쟁으로 이어지는 척박한 시기에 무(無)에서 미(美)를 창조한 1세대 조각가들이 예술인생에서 체득한 한국 조각의 내일을 위한 소중한 제언까지 담겨 의미가 더 깊다.원로 조각가들의 예술혼이 한 권의 책으로 담긴 것은 윤영달 회장의 오랜 관심과 열정으로 가능했다. 지난 2009년 한국 조각의 초석을 놓은 원로 조각가들을 초청해 예술인생을 직접 듣고자 했던 것이 계기였다.크라운해태 연수원에서 열린 ‘조각가의 날’ 에 참석한 1세대 조각가들의 강연 자체가 한국 현대조각의 발전사일 정도로 높은 가치가 있다고 보고 책 출간을 결정했다. 한국 현대조각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근간이 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당시 강연 내용을 그대로 기록해 마치 현장에서 조각가의 생각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며 듣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다. 조각가가 스스로 밝힌 자신의 예술세계에 이어 미술평론가가 집필한 생애와 예술관, 작품평론과 함께 대표작품이 칼라화보로 실리고 작가연보까지 상세하게 다뤘다.집필자로 참여한 최태만 교수(국민대 미술학부)는 “조각가의 삶과 예술을 포괄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될 것”이라며, “조각가의 예술세계에 대한 이해는 물론 한국 현대조각사 서술에 소중한 기초자료를 확보한다는 차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세계 속의 K-Sculpture 발전 위한 조각 학술세미나 열려현역 중견 조각가들은 이번 원로 1세대 조각가들을 다룬 책자 출간을 계기로 미래를 향한 의미 있는 논의를 시작했다. 이날 출간 기념식에 이어 열린 ‘제1차 K-Sculpture 조각 학술 세미나’를 통해서다.세계를 향해 한국조각이 나갈 발전 방향이 주제다. 내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세계 3대 아트페어 ‘영국 프리즈’를 선점하기 위한 현실적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향후 K-Sculpture가 K-Art의 세계화를 견인하기 위한 발전전략을 도출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는 평가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윤영달 회장은 “원로 작가들의 작품이 유물이 아닌 한국조각의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지난 역사에서 새로움을 창조하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으로 한국 조각의 아름다움을 전세계에 알리는 K-Sculpture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21-07-06 조회수 : 303

해태, 프리미엄 교자 ‘명가 고향만두’ 출시!

해태, 프리미엄 교자 ‘명가 고향만두’ 출시!34년 만두종가 내공 담은 최고급 만두브랜드 런칭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프리미엄 교자만두 브랜드인 '명가 고향만두'를 런칭하고, 신제품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2종을 출시한다.냉동만두 시장을 개척한 만두종가 해태제과만의 34년 노하우를 총동원해 만든 최고급 제품이라 이름도 ‘명가(名家)’. 차별화된 원조기술력에 고급 재료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교자만두 브랜드다.누구나 좋아하는 고향만두를 기본으로 믿을 수 있는 신선한 최고급 재료로 빚어 품격을 높였다. 더 안전하고 고급스러운 만두를 원하는 시장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프리미엄 교자로 구현한 것이 특징.‘명가 고향만두’는 한층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에 국산 최고등급 돼지고기를 정성껏 채워 넣은 고기만두와 전통 김치 명장이 담근 살짝 익은 김치로 빚은 김치만두 2종이다.고기만두는 만두소의 고기를 최상급 국산 돈육으로만 채웠다. 국내 최고 수준인 20%로 고기 함량을 대폭 높였지만 느끼함이 전혀 없다. 야채즙에 재우고 저온에서 숙성시키는 ‘전통 고기 재움’ 방식을 적용했기 때문. 덕분에 부드러우면서 담백한 고기가 한입 가득 씹히고 풍부한 육즙이 베어 나온다. 여기에 사골육수까지 더해져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전국 김치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김치 명장 ‘이씨네 김치’로 빚은 김치만두. 만드는 방식도 중요하지만, 적당하게 익은 김치를 넣은 것이 핵심이다. 살짝 익어 새콤한 김치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만두소를 만들기 전 야채와 김치를 한 번 더 버무렸다. 은은하고 깔끔한 김치 맛을 살린 비결이다.주재료인 고기와 김치 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부재료인 채소류는 잘게 다지고 주재료인 고기와 김치는 큼직하게 썰어 넣었다. 전통적인 쵸핑방식에 깍뚝썰기의 장점을 접목한 새로운 만두소공법을 처음으로 적용했다. 때문에 채소의 신선함에 고기와 김치를 더욱 진하게 맛볼 수 있게 된 것.만두피의 쫄깃함도 남다르다. 교자만두 중 가장 얇은 0.7mm의 두께는 그대로지만 국산 쌀가루를 넣어 한결 쫄깃하고 고소하다. 고기와 김치 맛을 끝까지 잡아 주는 역할까지 살린 것도 강점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간편하게 한 끼 식사나 안주로 즐기는 냉동만두를 더 고급스럽게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교자만두”라며, “34년 해태만의 만두 내공을 총동원해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만 공들여 빚은 만큼 프리미엄 만두 시장을 새로 열어가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1-06-22 조회수 : 212

크라운해태, 국내 최대 대형 야외조각 전시회 개최!

‘글로벌 K-Sculpture(조각) 프로젝트 첫 시동’크라운해태, 국내 최대 대형 야외조각 전시회 개최!경기 양주 군부대에서 두 달간 ‘2021 양주 조각가협회 창립전’예술가들과 기업이 손잡고 K-Pop, K-Food에 이어 전세계에 한국조각(K-Sculpture)의 아름다움 알리기에 나선다.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21일부터 두 달간 중견 조각가들과 함께 국내 최대규모의 대형 야외조각 전시회인 ‘2021 양주조각가협회 창립전’을 개최한다.경기북부지역에서 활동하는 40여명의 조각가들을 중심으로 출범한 ‘양주조각가협회’의 창립전이다. 민성호, 전강옥, 최은정, 이민수, 신동희 등 활발한 작품활동으로 최전성기를 맞이한 중견 조각가들의 대형 작품 70여점이 선 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지금까지 열린 국내 야외 조각전시회 중 가장 큰 규모다.도심이 아닌 청정자연 속에서 열리는 점도 새롭지만, 일반인들의 출입이 제한됐던 군부대에서 열리는 점도 특별하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한 72사단 예하 군부대 연병장과 식당이다. 양주지역을 관할하는 육군 제72보병사단이 부대이전으로 비어있는 군부대 주둔지를 예술 조각작품 전시장으로 제공한 덕분에 성사됐다.크라운해태와 조각가들은 이번 대규모 야외 조각전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한국조각의 우수성을 적극 알려 나갈 계획이다. 특히, 내년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아트페이인 ‘영국의 프리즈(FRIEZE)’에 성공적으로 진입해 K-조각(Sculpture)을 통해 한국예술의 세계화를 견인하는 것이 목표다.민성호 양주조각가협회 회장은 “야외에서 많은 작품들을 한번에 감상할 수 있어, 최근 조각 작품의 경향을 비교하고 조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는 이미 충분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한국 조각의 세계화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점”이라고 말했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조각가들의 작품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야외 조각전시회인 ‘견생조각전(見生彫刻展)’을 50번 이상 개최했다”며, “한국조각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72사단과 크라운해태가 함께하는 양주조각가협회 창립전’ 전시개요 -전시기간 : 2021년 6월 21일(월) ~ 8월 20일(금) [2개월] -관람시간 : 매일 10:00 ~ 17:00 -전시장소 :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9-1(곤드레솥밥 식당 건너편) -문 의 : 031)855-3010

보도일 : 2021-06-29 조회수 : 290

귀족 과일 샤인머스캣 품은 '해태 후렌치파이' 첫 여름 시즌 에디션 '샤인머스캣' 출시

귀족 과일 샤인머스캣 품은 '해태 후렌치파이'첫 여름 시즌 에디션 '샤인머스캣' 출시귀족과일 '샤인머스캣' 원물로 만든 상큼한 여름 과자가 나온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1등 패스츄리 '후렌치파이'의 여름 시즌 에디션 '샤인머스캣'을 출시한다.64겹 패스츄리 위에 진한 샤인머스캣 잼을 올려 바삭함과 상큼한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한입 베어 물면 샤인머스캣 특유의 은은한 상큼함이 입안 가득 퍼지고, 이어 고소한 패스츄리가 바삭하게 부숴진다.당도 높은 국내산 샤인머스캣을 껍질째 착즙해 곧바로 잼으로 만들었다. 샤인머스캣의 고급스러운 맛과 향이 유달리 진한 이유다. 게다가 생산공장과 가까운 산지에서 갓 수확한 샤인머스캣이라 그 만큼 신선하다. 신선함을 위해 당일 생산한 잼만 사용한다.여름 한정 제품인 만큼 6월부터 3달만 맛 볼 수 있다. 후렌치파이가 여름 한정 제품을 선보인 건 이번이 처음. 후렌치파이 하면 떠오르는 딸기와 사과가 아닌 제철 과일을 올린 것도 최초다.새롭고 특별한 맛을 선호하는 MZ세대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젊은 시도. 실제 전국 핫플레이스에서는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디저트가 MZ세대 최애 메뉴로 떠올랐다.해태제과 관계자는 "패스츄리 부동의 1위 후렌치파이의 첫 번째 시즌 제품인 만큼 더욱 공들여 만들었다"며 "올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만큼 색다른 후렌치파이를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