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최신순 조회순
제목
검색

Total 540

보도일 : 2022-01-13 조회수 : 308

해태, 통밀 품고 더 건강해진 '포키 테이스티' 출시

어서와~ 통밀 포키는 처음이지?해태, 통밀 품고 더 건강해진 '포키 테이스티' 출시!!국내산 통밀로 건강까지 챙긴 스틱 과자가 나온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두툼한 통밀 스틱에 진한 밀크 초콜릿을 입힌 '포키 테이스티'를 출시한다. 두께를 키우고 초콜릿 풍미를 높여 이름도 '테이스티(TASTY)'다.초콜릿 옷을 입은 스틱은 국내산 통밀을 사용해 더 바삭 하고 씹을수록 고소한 것이 특징. 여기에 통밀 본연의 고소함과 잘 어울리는 네덜란드산 발효버터를 넣어 고소한 감칠맛을 한층 더 끌어 올렸다. 복숭아 1개와 동일한 분량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까지 챙긴 홈 디저트로 안성맞춤이다.겉면은 우유 함량을 두 배로 늘려 더욱 진하고 부드러운 리얼 초콜릿으로 감쌌다. 청정 뉴질랜드산 전지분유와 함께 우유를 로스팅 한 밀크 크럼을 추가해 한층 깊은 풍미의 밀크 초콜릿으로 완성한 것.스틱은 지금까지 선보인 포키 중 가장 두꺼운 5.5mm로 키웠다. 한 개만 먹어도 통밀 특유의 고소함과 밀크 초콜릿의 달콤함이 입안 가득 어우러지는 이유다.그간 딸기, 블루베리 등 다양한 맛의 포키를 선보였지만 굵기를 키운 건 이번이 처음. 포키 오리지널과 두께가 얇은 포키 극세, 여기에 두툼한 통밀 스틱의 포키 테이스티까지 추가해 두께 별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는 평가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원조 스틱 과자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확장한 제품"이라며 "특정 시즌에만 즐기는 스틱 과자가 아닌 사계절 내내 선택 받는 프리미엄 디저트로 환영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일 : 2022-01-09 조회수 : 409

“세계 최대 지붕 없는 조각 갤러리 한강에 뜬다!”

크라운해태(K-Sculpture조직위)-서울시(한강사업본부) 한강조각전시 MOU체결“세계 최대 지붕 없는 조각 갤러리 한강에 뜬다!”한국 조각(K-Sculpture), 시민 행복과 세계화 위한 본격 飛翔 나서상설전시와 특별전시로 언제나 조각작품 감상하는 한강조각전 운영▲윤영달 K-Sculpture 조직위원장(좌)과 윤종장 한강사업본부장(우)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야외 조각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략적으로 협력하는 협약서를 7일(금) 체결했다서울 한강공원이 세계 최대 ‘지붕 없는 초대형 조각갤러리’로 변신한다. 지난해 10월부터 3달간 한강공원을 수놓았던 한국조각의 아름다움을 올해부터는 언제나 감상할 수 있다.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와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올해부터 3년간 한강공원에서 대규모 야외 조각전시회를 열기로 했다.지난 7일(금) 윤영달 K-Sculpture 조직위원장과 윤종장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야외 조각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략적으로 협력하기로 하고 협약서를 체결했다.민간기업과 지자체가 힘을 모아 예술을 통한 시민의 행복과 한국조각의 세계화를 위해 세계 최대규모의 야외 조각전시회를 2024년까지 매년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조각작품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전하기 위한 연중 상설 조각 전시회가 순환 개최된다. 특히, 세계 3대 아트페어인 영국 프리즈(Frieze)가 개최되는 9월에는 특별 조각전시장이 설치되어 운영된다.한강공원에 초대형 야외 조각갤러리가 운영되면 ‘한국조각의 세계화’ 추진계획도 본 궤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지난해 한강공원 3곳에서 열린 "2021 K-Sculpture 한강 '흥' 프로젝트"가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예술작품으로 위로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여기에 한강공원은 세계적으로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고, 접근도 편리해 외국인들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최적의 조각전시장이라 한국조각의 아름다움을 세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핵심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서울시와의 전략적 협력은 조각 작품이 시민들의 삶에 행복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한국조각의 세계화를 위한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뤄졌다”며, “민관이 전략적으로 협력해 한강을 세계 최고의 야외 조각갤러리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1-12-16 조회수 : 611

해태 빨라쪼, 크리스마스 에디션 케이크 3종 출시!

빨라쪼 젤라또 케이크로 건강한 크리스마스 보내요!해태 빨라쪼, 크리스마스 에디션 케이크 3종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프리미엄 젤라또 '빨라쪼'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젤라또 케이크 3종을 선보였다.국내산 생우유와 생크림으로 만들어 더욱 신선한 젤라또 케이크는 건강하고 맛있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최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반영해 올해 에디션의 주제는 '건강한 크리스마스'로 정했다. ▲한라봉 스노우맨 ▲그린티 홀리데이 ▲메리베리 초코 3종으로 맛은 물론 건강까지 잡았다. 케이크 전체를 젤라또로 채워 처음부터 끝까지 부드럽고 쫀득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한라봉 스노우맨'은 상큼한 한라봉 젤라또와 당근 초콜릿으로 귀여운 눈사람을 표현했다. 비타민C가 풍부한 제주산 한라봉을 그대로 갈아 넣어 더욱 신선하다. 콕콕 씹히는 과육과 새콤달콤한 한라봉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 여기에 깜직한 비주얼로 SNS 인증놀이를 즐기는 MZ세대 파티에 제격이다.'그린티 홀리데이'는 제주산 녹차로 만들어 더욱 진한 녹차 젤라또로 크리스마스트리를 형상화했다. 최고급 녹차를 사용해 쌉싸름한 맛은 덜하면서 은은하고 부드럽다. 상큼한 블루베리와 바삭한 레드 초코볼로 트리 장식을 더해 고급스러움까지 살렸다.'메리베리 초코'는 진한 초콜라또에 고소한 견과류와 상큼한 베리로 건강함을 더했다. 네덜란드산 다크 초콜릿으로 만든 초콜라또는 Top5를 놓친 적 없는 빨라쪼의 인기메뉴. 비타민B가 가득한 레드 커런트와 베리, 노화 방지에 좋은 피스타치오로 건강함을 가득 채웠다.전국 빨라쪼와 지파시(G.FASSI) 매장은 물론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더욱 맛있고 건강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출시했다"며 "품격 있는 이태리 정통 젤라또 케이크로 특별한 즐거움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21-12-09 조회수 : 546

국내 최대 민간 국악공연 ‘제16회 창신제’ 개최!

신명나는 국악공연으로 위로와 희망 전한 크라운해태국내 최대 민간 국악공연 ‘제16회 창신제’ 개최!코로나19로 지친 국민과 고객을 위해 2년만에 다시 열린 국악공연얼씨구~ 아름다운 국악 선율에 일상으로 회복 위한 새로운 희망 전해오랜기간 지치고 힘든 국민과 고객을 위한 국내 최대 국악 공연이 2년만에 다시 열렸다. 아름다운 국악의 선율에 위로와 새로운 희망을 담아 전하는 신명나는 국악공연 한판이 펼쳐졌다.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8일(수)과 9일(목)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16번째 창신제 공연을 개최했다.‘창신제’는 '옛 것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을 주제로, 전통국악과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국악공연이다.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악공연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올해는 '법고'공연과 '창신'공연으로 나눠 2일간 열렸다. 첫째날 '법고' 공연은 락음국악단의 대취타 공연을 시작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보유자인 김수연 명창의 판소리, 최정상급 국악 명인들로 구성된 양주풍류악회의 만파정식지곡 등 정통 국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무대로 꾸며졌다.둘째날 '창신' 공연에는 전통국악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국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연출됐다. 서울시립합창단이 '아리랑 환상곡'으로 문을 열고, 서울시 국악관현악단이 웅장한 관현악 합주를 선보였다. 이어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보유자 이춘희 명창의 경기민요 공연과 젊은 소리꾼 김율희의 남도소리 공연이 차례로 이어졌다.특히, 이번 창신제에는 국악의 미래를 밝혀줄 꿈나무들도 함께 무대를 꾸몄다. 크라운해태제과의 국악 영재발굴 프로젝트인 '모여라!국악영재들'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화동정재', '정가단아리', '소리소은' 팀이 명인명창 못지 않은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여 박수 갈채를 이끌어 냈다.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은 "아름다운 국악 공연을 보고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받으시고, 더 신명나는 희망을 갖게 되시길 바란다"며, "국악을 더 많은 분들이 가깝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도일 : 2021-11-30 조회수 : 322

해태 얼초 20년만에 7천만개 판매고지 돌파

마음대로 만들어 먹는 원조 DIY 놀이과자 ‘해태 얼초’출시 20년만에 7천만개 판매고지 돌파!집콕놀이 인증샷 열풍 타고 연매출 100억 히트올 겨울 시즌 에디션 '크리스마스파티' 출시원조 DIY 놀이형 과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얼초’가 출시 20년만에 7천만개 판매고를 돌파했다. 지난해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는 월매출 10억원까지 넘기며 히트제품 반열에 올랐다.2001년 출시 이후 어린이들의 최애 DIY 놀이형 과자로 인기를 얻으며 누적 1500억원 어치가 판매됐다. 그간 판매된 수량을 합치면 전국 초등학생 1인당 30번씩 즐길 수 있고, 제품에 들어간 초콜릿을 합하면 올림픽 정규규격 수영경기장을 2번 가까이 채울 수 있는 양이다.초콜릿의 달콤함은 기본, 마음대로 만드는 과정을 즐기는 국내 최초의 놀이 체험형 과자다. 튜브에 든 초콜릿을 모형틀에 부어 냉장고에 얼리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과자로 만들어진다. 원래 이름은 '얼려먹는 초코 만들기'지만, 어린이들의 최애템으로 인기를 끌며 ‘얼초’로 줄여 부르자 패키지 디자인도 ‘얼초’로 통일했다.갖고 놀며 마음대로 만들어 먹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집중력까지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인기비결로 꼽힌다. 아이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과자로 입소문을 탄데다 가격까지 부담 없다는 점이 주효한 것.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는 가장 많이 주고 받는 생일선물로 꼽힐 만큼 인기다.코로나-19 이후에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즐기는 집콕 놀이아이템으로 떠올랐다. 금손을 자랑하는 유튜버들이 얼초 만들기 영상을 앞다퉈 올릴 정도로 얼초 열풍이 거세다. 현재 500여편이 넘는 영상이 올려졌고, 조회수를 합하면 5천만 뷰가 넘는다.어른들까지 가세하며 지난해 연매출은 전년대비 30% 이상 급증해 100억원 고지를 처음으로 넘었다. 올해도 가파른 성장세가 계속되며 월매출 10억원을 넘겨 히트제품 반열에 올랐다. 어린이들이 주고객인 제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메가히트급 인기라는 평가다.그간 선보인 얼초는 모두 45종. 디즈니 프린세스, 앵그리버드, 타요, 라바 등 당대 최고의 인기 캐릭터들이 얼초와 함께했다. 현재는 보석만들기, 동물그리기, 공룡만들기 등 6가지로 구성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얼초 인기열풍을 이어갈 올 겨울 시즌에디션 '크리스마스파티'도 출시한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루돌프 등 성탄절 분위기를 한껏 높이는 7가지 장식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 각각의 장식을 블럭처럼 조립해 나만의 멋진 초콜릿 트리를 꾸밀 수 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누구나 친숙한 과자에 놀이와 창의력을 접목해 놀이형 과자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제품"이라며 "더 다양하고 즐거운 놀이체험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얼초 아이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