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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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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8-04-17 조회수 : 172

해태, 스웨덴 왕실과자 '와사(Wasa)' 국내 독점판매

해태, 스웨덴 왕실과자 '와사(Wasa)' 국내 독점판매통곡물로 만든 스칸디나비아 건강과자 국내 첫 선식이섬유와 영양소 풍부한 북유럽식 아침식사 즐기자!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스웨덴 왕실과자로 유명한 '와사(Wasa)'를 국내 독점 판매한다. ‘와사’는 척박한 토질과 추위로 곡물이 귀했던 북유럽의 전통 비스킷이다.곡물의 껍질만 벗겨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 손실이 거의 없고, 식이 섬유는 시금치와 고구마의 5~6배에 달해 여전히 빵 대신 아침 식사로 많이 즐긴다.이 제품은 그 중에서도 100년의 역사를 지닌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국 시장점유율은 70%다.‘구스타브 와사’ 왕조의 이름을 땄으며,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통과하며 지금까지 70년 동안 스웨덴 왕실에 독점 공급하고 있어 왕실과자로 불린다.해태제과가 독점 판매하는 제품은 '와사 오리지널'과 '샌드위치' 등 5종.이들 제품은 전세계 40개국에서 판매 중이지만 한국은 이번이 처음이다.전통방식의‘와사 오리지널'은 호밀 등 통곡물 함량 73%로, 미량의 소금만으로 간을 맞춰 고소하면서 담백하다.천연 치즈크림을 비스킷 사이에 채운 '와사 샌드위치' 제품은 '마일드치즈', '치즈토마토바질', '치즈프렌치허브' 등 3종도 수입 판매한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씹을수록 고소함이 우러나는 천연 통곡물과자”라며“특히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한 아침식사로 환영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8-04-04 조회수 : 405

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 한달 만에 완판!

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 한달 만에 완판!140만 봉 완판, 추가로 140만 봉 더 생산키로‘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이 출시 한달 만에 완판됐다. 이 기간 중 팔린 물량은 140만 봉지. AC 닐슨 기준 매출은 15억 원이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벚꽃 시즌에 맞춰 생산한 3개월치 물량이 한달 만에 전량 판매됐다”며 “한정판 제품이 출시 첫 달 히트제품인 월 매출 10억 원을 달성하는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한정판의 경우 특정 시즌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해 이후엔 유통기한이 남아도 재고로 떠안는 부담이 크다. 이 때문에 생산을 보수적으로 하고 히트제품 기준인 월 10억 원을 넘기기가 쉽지 않았다.실제 AC 닐슨 분석 결과 허니버터칩과 같은 스낵류에서 이전까지 단일 맛 기준 한정판 제품 최고 매출은 월 50만봉 수준이었다. 청정지역으로 지정된 산지에서 갓 피어난 벚꽃 원물을 그대로 갈아 넣어 봄에 어울리는 맛을 제대로 구현한 게 인기 비결이다. 해태제과는 유통업체들이 요청과 제품을 찾는 고객을 위해 4월 한달 동안 ‘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140만봉지를 추가 생산한다. 한정판 제품으론 역대급 생산량이지만 벚꽃 시즌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에서 소화되는 건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소소한 행복을 즐기려는‘소확행’의 트랜드가 확산되면서 가격 부담 없는 과자로 나만의 봄을 즐기려는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8-03-20 조회수 : 515

벚꽃 피는 봄에만 먹는다!! 해태,‘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출시

벚꽃 피는 봄에만 먹는다!!해태,‘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출시봄에만 먹을 수 있는 진짜 한정판 감자칩청정지역 벚꽃 넣어 눈으로도, 입으로도 봄을 만끽오직 딱 한번, 봄에만 맛 볼 수 있는‘진짜 벚꽃 한정판’감자칩이 나왔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봄 시즌 한정판으로 내놓은‘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이 그 주인공. 이름처럼 ‘진짜 벚꽃’ 원물을 그대로 갈아 넣어 은은한 꽃향기가 밴 산뜻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이 제품에는 청정지역인 경상북도 칠곡의 야산에서 채취한 깨끗한 벚꽃이 들어간다. 갓 꽃봉오리를 터트릴 때 수확해 그만큼 신선하고 품질도 좋다. 벚꽃분말을 그대로 넣은 덕분에 음료에 들어가는 액체원료 보다 순도도 높아 더 진하다.해태제과 관계자는 “허니버터칩 고유의 천연원료와 벚꽃 특유의 맛과 향이 조화롭게 어울리게 했다”며, “벚꽃이 흩날리는 핑크빛 패키지까지 더해져 화사한 봄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제품”이라고 밝혔다.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은 벚꽃 축제가 열리는 3월부터 4월까지 단 140만봉만 생산한다. 국내 대표 벚꽃 축제에서 각각 10만봉 정도만 판매할 수 있는 양이다.한편, 신제품 출시에 맞춰 꿀벌을 응원하는‘에코 캠페인’도 펼친다. 꿀벌들이 더 좋은 자연환경에서 허니버터칩의 주원료인 신선한 꿀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취지다. 핑크빛 벚꽃이 예쁘게 그려진‘에코백과 피크닉매트’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벚꽃 봄나들이에 잘 어울리면서도 자연친화적이어서 꿀벌응원에 제격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벚꽃 구경할 때 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도 함께하면 봄의 설렘을 더 달콤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18-03-15 조회수 : 590

火낙辛낙 궁금해서 화낙! 출시돼서 신낙!

보도일 : 2018-03-05 조회수 : 582

국민 간식 고향만두, 과자로 나온다! 해태, 3D 입체과자 ‘火낙辛낙’ 출시

국민 간식 고향만두, 과자로 나온다!해태, 3D입체과자‘火낙辛낙’출시수상한 과자다. 봉지 겉에는 고향만두라는 로고가 선명히 찍혀 있지만 과자란다. 만두라 쓰고 과자라 읽는 제품. 해태제과가 새롭게 내놓은 과자 이야기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전통 먹거리인 만두의 모양과 맛을 담아낸 3D 입체과자 ‘火낙辛낙’을 출시한다”며 “브랜드에서 연상되는 의미처럼 매운 낙지 맛의 ‘불낙교자’를 재해석한 매콤한 과자”라고 밝혔다.과자로는 이례적으로 초기부터 만두개발팀이 합류했다. 그런 만큼 만두 본연의 특징을 잘 살렸다는 평가다.만두를 빚을 때 생기는 가장자리 자국까지 섬세하게 표현했다. 크기는 과자에서 3D로 최대로 구현 가능한 5.5cm로 해태 16g 만두제품(6.5cm)과 비슷하다. 또한 현재 판매 중인 ‘불낙교자’만두에 들어가는 소스를 과자에 사용할 수 있도록 분말로 개발해 맛도 살렸다.기존 3D 과자와 가장 큰 차이는 반죽이다. 보통은 조직이 딱딱하지만 성형이 용이해 소맥(밀가루)에 옥수수나 감자전분을 섞는 반면, 이 제품은 배합비율이 만두와 동일해 부드러운 식감이 확연하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만두와 같은 배합비를 고수하다 보니 3D 입체감을 살리는 것이 어려웠다”며 “3D 신공정을 통해 1년여의 테스트 기간을 거쳐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떡볶이, 치킨 바비큐에 비해 대표적인 먹거리인 만두를 소재로 한 과자 출시가 늦은 것도 공정의 어려움 때문이다.‘화낙신낙’은 고객이 정한 브랜드다. 과자에서는 최초다.방송프로그램 무한도전 해태제과 신입사원 편에서 인기 개그맨 조세호가 제안했다. 34만명이 참여한 SNS 이벤트에서 ‘시뻘만두’를 누르고 최종 선정됐다. 만두 과자 출시는 인스타그램에 3천여건의 댓글이 달리는 등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몇 년간 제과업계는 간식을 제품화한 과자에서 활로를 찾고 있다.<span lang="EN-US" style="font-size:12.0pt;font-family:HY견고딕,serif;mso-hansi-font-family: Tahoma;mso-bidi-font-family:Tahoma">제과 4사 기준 스낵류 신제품에서 이들 제품의 비중은 2014년 7종 22%에서 2017년 27종에 43%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54억원이던 시장규모는 400억원대로 8배 정도 커졌다.(AC닐슨 기준)해태제과 관계자는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으로 높은 반응을 보이는 시장”이라며 “국민 간식인 만두는 처음이어서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