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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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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9-07-03 조회수 : 223

오예스 미니 2탄, 달콤쌉쌀‘녹차&팥’출시

오예스 미니 2탄, 달콤쌉쌀 '녹차팥'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오예스 미니 2번째 맛으로 ‘녹차팥’을 내놓는다.오리지널이 마스카포네 치즈로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면, 2탄은 우리 입맛과 여름철의 특성까지 고려한 것.청정 해남 지역에서 갓 수확한 녹차가루를 시트에 갈아 넣고, 껍질을 벗긴 팥 앙금을 초코크림과 섞어 중간을 채웠다. 녹차와 팥의 조합은 녹차팥빙수, 녹차팥케이크 등 여름 디저트 메뉴로는 이미 검증된 찰떡궁합. 쌉싸름한 녹차와 달달한 팥을 함께 먹으면 재료 고유의 풍미가 더 진하게 살아난다. 둘 다 차가운 성질이라 여름철 메뉴로 더욱 좋다.팥크림을 채운 녹차케이크에 초코 코팅까지 더해져 세 가지 맛을 한입에 즐길 수 있는 것도 강점. 달달한 초콜릿에 달콤쌉쌀한 녹차와 팥이 더해져 끝맛이 깔끔하다.지난 3월 출시된 오예스 미니는 3달 연속 10억원을 넘기며 히트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누적판매량 2000만 개 돌파도 눈 앞. 간편함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젊은 트렌드에 부합한 것이 성공요인으로 꼽힌다. 오리지널이 짧은 기간에 ‘프리미엄 홈 디저트’로 흥행한 만큼, 후속작에 대한 기대도 높다. 통상 6개월에서 1년 정도 소요되는 후속 제품 출시 기간을 3달로 대폭 줄인 것. 지난해 오리지널과 2탄 제품 개발을 동시에 진행했기 때문에 가능했다.신제품 출시효과를 넘어 3달째 매출이 상승하며 시장 안착에 성공한 상황에서 2탄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같은 가격에 4개를 더 넣은 ‘녹차팥’ 16개입 기획상품도 준비한다. 12만 상자 한정으로 고객 감사 의미를 담았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새롭게 생겨난 미니 케이크 시장이 고급 트렌드와 맞물리며 프리미엄 홈 디저트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간편한 한입 크기의 미니 제품에 색다른 재료를 더한 후속 제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 밝혔다.

보도일 : 2019-06-10 조회수 : 626

해태, 가성비 백미(白眉) ‘부라보 소프트 콘’ 출시

해태, 가성비 백미(白眉) ‘부라보 소프트 콘’ 출시디저트 카페 같은 고급 전문점에서나 맛 볼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 콘으로 나온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최고 등급의 우유 함량을 전문점 수준인 40%로 대폭 높인 ‘부라보 소프트콘’을 출시한다”며 “대량 생산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강점은 살려 시중의 1/3 가격의 가성비 높은 제품을 내놓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우유 함량이 40% 수준이다. 공기 층을 줄이고 그 속에 우유가 더 스며 들도록 해 우유 맛이 고소하고 진하다. 디저트 카페매장에서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메뉴다. 다소 비싼 가격에도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젊은이들이 가벼운 지갑을 선뜻 연다.빙과 업계 매출이 수년 째 줄어들고 있는 데 반해 이들 매장은 매년 확대일로에 있다는 점이 이를 반증한다. 빙과 4사 매출은 2016년 1조7천억 원에서 지난 해에는 1조 4천억 원 아래로 떨어졌다. 반면 16년 12개에 불과하던 디저트 카페 전문점은 18년 112개로 열 배 이상 증가했다. 아이스크림을 취급하는 커피전문점까지 포함하면 3년 새 20배 가까이 증가했다.* 빙과 4사 연도별 매출 - 16년 1조7152억, 17년 1조4444억, 18년 1조384억* 소프트 아이스크림 전문점 현황(소프트아이스크림 취급 커피전문점)- 16년 12곳, 17년 25곳(112곳), 18년 112곳(212곳)크게 보면 아이스크림은 여전히 성장하는 매력적인 시장이다. 맛과 가격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게 관건인 셈이다. ‘부라보 소프트콘’은 이러한 시장의 트랜드에 맞춰 소프트 아이스크림의 강점을 콘에 접목한 제품이다. 우선 진한 우유 맛을 좌우하는 함량은 40%로 배 이상 높였다. 이는 전문점과 동일한 수준이다. 여기에 사용된 우유 역시 국내산 최고 등급인 1A급이다. 유지방도 15% 가량 높여 진한 우유 맛의 깊은 풍미를 더했다. 공기 층도 소프트 아이스크림 수준에 맞춰 기존 제품보다 절반 가량 낮췄다. 냉기를 잡아두는 공기를 줄여 상온에서 최대한 빨리 소프트 아이스크림의 반(半)동결 상태로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나도록 한 것이다.소비자 가격은 기존 부라보콘과 동일한 1500원으로 책정했다. 디저트 카페에서 판매하는 소프트 아이스크림 가격 대비 60~70% 저렴한 편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부라보콘의 기술력으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까지 대중성을 확대한 새로운 시도”라며 “가치소비와 가성비라는 시장에서 중시하는 요소를 충족한 제품인 만큼 올 여름 성수기에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 된다 “고 말했다.

보도일 : 2019-05-28 조회수 : 756

보랏빛 향기 허니버터칩 여름 한정판 '라벤더&블루베리' 출시!

보랏빛 향기 허니버터칩여름 한정판 ‘라벤더블루베리’ 출시!<v:shapetype id="_x0000_t75" coordsize="21600,21600" o:spt="75" o:preferrelative="t" path="m@4@5l@4@11@9@11@9@5xe" filled="f" stroked="f"> <v:shape id="_x0000_s1026" type="#_x0000_t75" style='position:absolute; left:0;text-align:left;margin-left:106.4pt;margin-top:179pt;width:240.9pt; height:195.1pt;z-index:251658240;mso-position-horizontal-relative:margin; mso-position-vertical-relative:margin'> <v:imagedata src="file:///C:\Users\ADMINI~1\AppData\Local\Temp\msohtmlclip1\01\clip_image001.jpg" o:title="[보도사진] 허니버터칩 라벤더블루베리" croptop="1526f"/>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허니버터칩 여름 한정판으로 ‘라벤더블루베리’를 출시한다.날씨가 더울수록 향기가 짙어지고 당도도 절정인 여름 제철 꽃과 과일의 원물을 넣었다.세계 최대 산지인 중부 유럽의800미터 고지대에서 갓 피어난 라벤더와 청정 스위스 야생에서 자란 블루베리를 사용했다.블루베리가 허브의 진한 향을 중화시켜 껌, 캔디에 사용되던 허브의 청량감을 과자에 입혔다. 한 입 깨물면 허니버터칩과 어울려진 블루베리 맛이 느껴지고, 목 넘김 후에는 그윽한 라벤더 고유의 허브 향이 올라오며 입 안에 시원한 여름이 들어온 느낌이다. 해태제과는 “제철 재료가 좋은 맛을 내는 최고의 궁합”이라며 “오리지널 허니버터칩과는 또 다른 색다른 맛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9-05-15 조회수 : 649

전자코가 찾은 여름 맛!! 해태 ‘오예스 미숫가루라떼’ 출시!

전자코가 찾은 여름 맛!!해태 ‘오예스 미숫가루라떼’ 출시! 오예스의 여름은 뜨겁다. 지난 해 ‘수박 오예스’의 매출이 여름 시즌 한정제품으로 업계최초로 10억원을 돌파하고, 초콜릿류 과자의 보릿고개라 할 여름에 오히려 시장점유율은 연중 최고치로 상승했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작년 3개월간 400만개 완판을 기록한 ‘오예스 수박’의 인기를 재현할 맛으로 ‘미숫가루 라떼’를 선택했다. 전통 음료를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Newtro)다. 물 대신 우유에 미숫가루를 타먹는 신개념 미숫가루 음료다. ‘미숫가루 라떼’는 젊은 층이 많이 찾는 핫플레이스에서 최근 인기 메뉴로 각광받고 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익숙한 맛이 더욱 시원함을 준다”며 “삼복 더위를 견디기 위한 대표적인 음료인 미숫가루 맛을 지난 해 일찌감치 낙점하고 준비했다”고 밝혔다. 전국에 유명 맛집의 미숫가루 라떼를 연구원들이 직접 사서 맛보고, 2030세대가 선호하는 공통된 맛을 찾았다.또 다른 1등 공신은 ENS(Electronic Nose System)장비다. 맛을 좌우하는 향의 미세한 차이를 구별하기는 전문가라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 장비는 사람에 비해 후각이 1천배 이상 예민해 일명 ‘전자코’로 불린다. 또한 사람이 직접 하는 관능 테스트 방식에 의존하던 향 분석을 수치로 표준화할 수 있다.오예스의 수분함량이 국내 최고인 20%인 점도 미숫가루 맛을 선정하는데 고려됐다. 미숫가루는 가장 선호되는 맛 가운데 하나지만 텁텁함을 극복하는 게 난제였다. 그전에는 분말을 겉에 뿌리는 수준에 그쳤다면, 이 제품은 크림뿐만 아니라 반죽에도 미숫가루 분말을 넣어 근접한 맛을 구현했다. 소비자 평가도 고무적이다. 이례적으로 1000여명이 참여한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 80% 이상이 최고점을 매겼다. 오예스가 여름 시즌에 강한 비결은 얼려 먹으면 더 시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올 해도 이 제품은 지난해처럼 400만개만 한정 생산할 계획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시즌 한정은 고객과의 약속이어서 추가 공급 요청에도 사전 계획된 양만 생산했다”며 “희소성이 있는 만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해태제과는 1인 가구와 프리미엄 시장을 겨냥한 고급화를 주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지난 3월 출시한 ‘오예스 미니’ 역시 2개월 1000만 판매를 기록하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젊은 층에서 ‘디저트 홈 케이크’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제품 단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에서도 1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히트제품 대열에 합류했다. 판매량으로만 보면 이름만 대면 알만한 브랜드와 견줘 손색이 없다.

보도일 : 2019-05-08 조회수 : 679

해태 오예스 미니, 출시 두 달 만에 1천만개 판매

해태 오예스 미니, 출시 두 달 만에 1천만개 판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오예스 미니가 지난 3월 출시 이후 2달 만에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 국민 다섯 명중 한 명이 맛본 셈이다.출시 첫 달부터 월 10억 원을 넘어서며 상반기 제과업계 히트제품에 일찍이 자리매김했다. 누적 매출은 23억원(AC닐슨가격 환산 기준)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낮은 판매단가의 격차를 극복하고 달성한 실적이란 점에서 더 주목된다. ‘오예스 미니’의 크기는 일반 제품의 절반 사이즈로 제품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차이 나는 가격만큼의 판매량이 뒷받침돼야 엇비슷한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된다. 실제 ‘오예스 미니’의 하루 평균 판매량은 16만 개를 넘는다. 일 판매량이 이 정도인 제품은 업계 전체로도 10여개에 불과하다. 대부분 제과업계를 대표하는 메가 브랜드이다. 한 입에 먹을 수 있어 간편함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젊은 층의 트랜드에 부합한 것으로 보인다. SNS에선 카페에 가지 않고도 식사 후 즐기기 좋은 ‘디저트 홈 케이크’란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오예스 미니’는 수제 케이크의 품질을 구현한 제품이다. 초콜릿 비중은 4% 가량 늘리고, 반죽 사이에 공기 층도 10% 더 생기도록 해 식감이 부드럽다. 촉촉함을 좌우하는 수분 함량은 20%로 국내 파이류 중 최고다.해태제과 관계자는“더 나은 맛과 품질의 프리미엄 미니 시장이 커지고 있어 앞으로 더 기대된다”며,“앞으로 오예스의 시즌 한정과 다양한 익스텐션 제품을 선보여 고객의 선택의 폭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