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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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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8-06-21 조회수 : 109

칼로리 걱정 없는 여름 나기, 해태‘칼로리 에디션 EVENT’

<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margin-top:12.0pt;text-align:center; line-height:24.0pt;mso-line-height-rule:exactly">칼로리 걱정 없는 여름 나기<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margin-top:12.0pt;text-align:center; line-height:24.0pt;mso-line-height-rule:exactly">해태 ‘칼로리 에디션 EVENT’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열량 높을 것이라는 누명 벗기에 나섰다. 칼로리가 낮은 탱크보이, 토마토마, 바밤바, 젤루조아 등 대표 빙과 6종으로‘칼로리 에디션 EVENT’를 연다. 이들 제품들의 포장지 겉면에는 각 제품의 칼로리 숫자를 큼직하게 적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무더위에 누구에게나 환영 받는 아이스크림이지만, 높은 열량 때문에 망설였던 것이 사실. 그러나 실제로 빙과제품들은 최소 60㎉(탱크보이바)에서 최대 95㎉(바밤바)로 평균 80㎉에 불과하다. 밥 한 공기의 1/4 수준으로 고구마나 바나나 보다 낮다. 여름철 간편하게 시원한 청량감을 즐기면서도 디저트 중에서도 칼로리가 가장 낮아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헬스용품을 내건 경품 이벤트도 진행해 시원함에 건강까지 챙겼다. 해당 제품을 구입하면 전동자전거와 다리마사지기, 실내자전거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제품 스틱과 튜브에 둘어 있는 라벨지를 통해 당첨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해태상과 행운상으로 화장품상품권과 커피상품권도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8월까지 진행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그간 열량이 높다는 오해를 받아온 아이스크림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기 위한 차원에서 이벤트를 기획한 것”이라며, “이제 칼로리 걱정 없는 빙과로 시원한 여름을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mso-line-height-alt: 6.0pt">

보도일 : 2018-05-23 조회수 : 790

수박이 쏙~ 해태,‘오예스 수박’출시

수박이 쏙~ 해태, '오예스 수박' 출시<span style="font-size:24.0pt;font-family:HY헤드라인M,serif;mso-hansi-font-family: HY헤드라인M;mso-bidi-font-family:바탕;color:#002060;mso-font-kerning:1.0pt">달고 시원한 수박 맛을 제대로 살린 과자가 나왔다.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원물 과육을 사용해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제철과일 수박 맛을 그대로 살린 ‘오예스 수박’을 출시했다”며 “여름 시즌에 맞게 8월까지 시즌 한정 제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원한 수박 한 통이 오예스 속에 쏙~!!‘오예스 수박’은 고창 수박을 모델로 개발했다. 적절한 일교차와 비옥한 황토에서 재배돼 높은 당도와 아삭함으로 최고 수박으로 꼽힌다. 1년여 연구 끝에 수박 원물에서 맛과 향이 수박과 비슷한 시럽 개발에 성공했다.오리지널 오예스에 비해 수박 시럽 양을 19% 늘려 맛과 향이 진하다. 자일리톨을 넣어 수박의 청량감을 더했다. 천연 치자가 들어간 초록색의 케이크와 빨간 속살까지 맛과 향, 색감까지 수박을 담았다. 냉장고에 10분만 넣어두면 차게 먹어야 제격인 수박 맛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수분 1위인 ‘오예스’ 만이 가능한 수박과자바나나, 딸기, 멜론 등 많은 과일이 과자로 제품화됐다. 하지만 수분이 95%나 되는 수박 과육을 바삭한 과자에 담기 어려워 수박에서 추출한 성분을 사용하는 하는 수준에 그쳤다.해태제과는 업계 처음으로 수박의 원물을 사용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오예스’가 국내 과자 중 가장 높은 수분(20%)을 함유하고 있어 가능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수를 사용하는 오예스 안에 베어있는 촉촉한 수분을 수박의 달콤함으로 채웠다.■ 흥행보증수표 과일 맛!!제과업계에서 과일 맛 과자는 흥행 보증수표로 통한다.최근 3년간 과일 맛 과자로 출시된 신제품 중 성공기준 척도인 월 매출 10억 원을 넘어선 제품만 16%로 일반과자(10%)을 넘어선다(AC닐슨 기준). 둘 중 하나는 월 매출 3억원선으로 무난한 성적표를 받았다.신제품 중 과일 맛 과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대폭 높아졌다. 18% 수준에서 지난해에는 26%까지 증가했고, 시장규모도 700억원으로 커졌다. 2016년 당시 바나나 맛은 비록 열기가 오래 지속되진 못하였지만 전체 시장 규모는 월 최고 150억 원으로 정점을 찍었다.평소 즐겨 찾는 과일이 주는 익숙함과 과자로 맛보는 또 다른 새로움이 소비자에게 제대로 먹혔기 때문. 과일은 싫어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보편적이고 건강에도 좋다는 인식도 한몫 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오예스와 수박의 최적의 조합을 찾은 제품으로 검증된 과일 맛 과자 시장에서 올 여름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8-05-15 조회수 : 748

해태, 음료로 변신하는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 출시

해태, 음료로 변신하는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 출시<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line-height:24.0pt; mso-line-height-rule:exactly">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레모네이드보다 더 진한 아이스크림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을 출시했다.상온에서 살짝 녹이면 레몬 음료로 변신해, 아이스크림과 레모네이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청량감과 입안의 텁텁함을 없애기 위해 식후 찾던 레모네이드 음료를 대신 할 수 있어 가심비가 높다.시칠리아 레몬은 지중해의 온화한 기온과 해풍을 받으며 자라 뛰어난 품질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이 제품은 시중의 레모네이드와 비슷한 함량(1%)이지만 맛과 향이 진하다.실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레모네이드 음료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음료 상태일 경우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흡사했다. 한편 배즙을 함유한 탱크보이는 갈증해소와 숙취 해소에 좋다고 알려져 인기가 높다. 튜브류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매년 2위 권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보도일 : 2018-04-17 조회수 : 807

해태, 스웨덴 왕실과자 '와사(Wasa)' 국내 독점판매

해태, 스웨덴 왕실과자 '와사(Wasa)' 국내 독점판매통곡물로 만든 스칸디나비아 건강과자 국내 첫 선식이섬유와 영양소 풍부한 북유럽식 아침식사 즐기자!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스웨덴 왕실과자로 유명한 '와사(Wasa)'를 국내 독점 판매한다. ‘와사’는 척박한 토질과 추위로 곡물이 귀했던 북유럽의 전통 비스킷이다.곡물의 껍질만 벗겨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 손실이 거의 없고, 식이 섬유는 시금치와 고구마의 5~6배에 달해 여전히 빵 대신 아침 식사로 많이 즐긴다.이 제품은 그 중에서도 100년의 역사를 지닌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국 시장점유율은 70%다.‘구스타브 와사’ 왕조의 이름을 땄으며,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통과하며 지금까지 70년 동안 스웨덴 왕실에 독점 공급하고 있어 왕실과자로 불린다.해태제과가 독점 판매하는 제품은 '와사 오리지널'과 '샌드위치' 등 5종.이들 제품은 전세계 40개국에서 판매 중이지만 한국은 이번이 처음이다.전통방식의‘와사 오리지널'은 호밀 등 통곡물 함량 73%로, 미량의 소금만으로 간을 맞춰 고소하면서 담백하다.천연 치즈크림을 비스킷 사이에 채운 '와사 샌드위치' 제품은 '마일드치즈', '치즈토마토바질', '치즈프렌치허브' 등 3종도 수입 판매한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씹을수록 고소함이 우러나는 천연 통곡물과자”라며“특히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한 아침식사로 환영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8-04-04 조회수 : 887

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 한달 만에 완판!

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 한달 만에 완판!140만 봉 완판, 추가로 140만 봉 더 생산키로‘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이 출시 한달 만에 완판됐다. 이 기간 중 팔린 물량은 140만 봉지. AC 닐슨 기준 매출은 15억 원이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벚꽃 시즌에 맞춰 생산한 3개월치 물량이 한달 만에 전량 판매됐다”며 “한정판 제품이 출시 첫 달 히트제품인 월 매출 10억 원을 달성하는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한정판의 경우 특정 시즌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해 이후엔 유통기한이 남아도 재고로 떠안는 부담이 크다. 이 때문에 생산을 보수적으로 하고 히트제품 기준인 월 10억 원을 넘기기가 쉽지 않았다.실제 AC 닐슨 분석 결과 허니버터칩과 같은 스낵류에서 이전까지 단일 맛 기준 한정판 제품 최고 매출은 월 50만봉 수준이었다. 청정지역으로 지정된 산지에서 갓 피어난 벚꽃 원물을 그대로 갈아 넣어 봄에 어울리는 맛을 제대로 구현한 게 인기 비결이다. 해태제과는 유통업체들이 요청과 제품을 찾는 고객을 위해 4월 한달 동안 ‘허니버터칩 체리블라썸’140만봉지를 추가 생산한다. 한정판 제품으론 역대급 생산량이지만 벚꽃 시즌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에서 소화되는 건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소소한 행복을 즐기려는‘소확행’의 트랜드가 확산되면서 가격 부담 없는 과자로 나만의 봄을 즐기려는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