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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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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22-11-22 조회수 : 200

'2022 K-Sculpture 한-일 교류전' 개막!!

일본 도쿄에서 내딛은 한국조각 세계화를 향한 첫 걸음!!‘2022 K-Sculpture 한-일 교류전’ 개막!![사진1] 21일(월) 일본 도쿄 세호(Seiho) 갤러리에서 열린“2022 K-Sculpture 한국-일본 교류전”개막식에 참석한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우측 5번째)과 이토 슈지 일본가루비 대표이사(우측 11번째)가 한-일 조각가, 미술관계자들과 함께 개막을 축하하고 있다.[사진2] 21일(월) 일본 도쿄 세호(Seiho) 갤러리에서 열린“2022 K-Sculpture 한국-일본 교류전”개막식에 참석한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좌측 1번째)과 이토 슈지 일본가루비 대표이사(좌측 3번째)가 조각작품을 감상하고 있다.한국조각(K-조각)의 세계화를 향한 첫 걸음이 일본 도쿄에서 시작됐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11월 21일(월)부터 26일(토)까지 일본 도쿄 긴자 세호(Seiho) 갤러리에서 “2022 K-Sculpture 한국-일본 교류전”을 개최한다.세계 최대규모의 야외조각전인 한강조각전시회에 이어 한국조각의 우수성을 세계시장에 알리기 위한 ‘K-조각 세계화 프로젝트’의 첫 해외 현지 전시회다. K-Sculture 조직위원회는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이탈리아 등 각 국가별로 현지 국제 조각 교류전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일본 교류전에는 염시권, 이윤복 등 한국 조각가 8명과 마사노리 오노다(Masanori Onoda) 등 일본 조각가 8명이 참여한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중견조각가들의 대표작품 16점이 전시되어 양국의 조각 예술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한편, 21일(월) 일본 현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K-Sculpture 조직위원회 윤영달 회장과 일본 가루비사 이토 슈지 대표이사, 한-일 조각가들을 비롯해 현지 미술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개막식에서 윤영달 K-Sculpture 조직위원장(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은 “전 세계인과 활발하게 교류하는 한국문화와 예술의 중심에 K-조각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한-일 첫 조각교류전이 양국간의 미술시장과 조각의 발전을 이루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2-11-08 조회수 : 558

해태 오예스, 올 가을 원픽 ‘아인슈페너’ 출시!!

해태 오예스, 올 가을 원픽 ‘아인슈페너’ 출시!!비엔나커피로 유럽 감성 듬뿍 담은 가을 오예스가을 정취에 딱 맞는 프리미엄 오예스 시즌한정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올 가을에만 맛보는 오예스 시즌 한정판 ‘아인슈페너’를 출시한다. 가을 정취와 잘 어울리는 달콤쌉쌀한 커피와 리얼 초코케이크를 한번에 맛보는 프리미엄 디저트다.오스트리아에서 유래한 ‘아인슈페너’는 진한 커피 위에 달착지근한 생크림을 얹어 먹는 ‘비엔나커피’. 최근 젊은 층의 핫플레이스 카페에서 인기 메뉴로 떠오르며, 전문점까지 등장할 정도로 인기몰이에 나선 고급 커피다.해태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감성을 담은 ‘아인슈페너’를 오예스의 5번째 가을 맛으로 선택했다. 콜롬비아산 최고급 아라비카 커피 분말을 반죽에 섞어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아라비카 원두 특유의 초콜릿 향이 더해져 한층 진한 리얼 초콜릿 맛을 느낄 수 있는 것도 특징.여기에 ‘아인슈페너’에서 빠지면 안 되는 휘핑크림으로 케이크 사이를 듬뿍 채웠다. 중량 대비 크림 함량도 20% 이상 늘려 더 부드러운 것도 강점. 새까만 카카오 시트 사이에 하얀 바닐라 밀크 크림이 담겨 모양과 맛까지 ‘아인슈페너’ 느낌 그대로다.가을에 먹어야 제맛인 제철 오예스를 제대로 즐기도록 11월 초부터 한 달간 270만 개만 생산한다. 더 추워지기 전에 커피 향을 가득 담은 시즌 에디션을 맛볼 수 있도록 한 것.해태제과 관계자는 “그간 커피 맛 과자는 많았지만, 유럽의 고급 커피 감성을 시도한 케이크는 오예스가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매력적인 계절 맛을 담는 오예스 시즌 에디션으로 색다른 제철 리얼 케이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2-10-16 조회수 : 944

최고 전통음악 ‘수제천’ 공연 펼친 창신제!

최고 전통음악 ‘수제천’ 공연 펼친 창신제!크라운해태제과 ‘제17회 창신제(創新祭)’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법고창신 주제 민간기업 주최 최대 규모 전통음악 공연 성황리 열려[크라운해태제과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하는 제17회 창신제에서 '수제천, 학연화대처용무합설'을 공연하고 있다]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10월 14일(금) 부터 16일(일)까지 3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7회 창신제(創新祭)’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2004년 이후 17번째 열린 창신제는 '옛 것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을 주제로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대형 공연이다. 국내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전통음악공연 중 최대규모다.올해 ‘창신제’는 한국 최고의 전통음악으로 꼽히는 ‘수제천(壽齊天)’이 3일 동안 공연됐다. 관악 연주 중심이지만 조선 전기까지 연주는 물론 노래와 춤이 합쳐진 종합예술이었던 수제천의 천년역사를 뮤지컬로 즐길 수 있는 초대형 공연으로 올려졌다.대금과 피리 같은 관악기의 선율을 가야금과 거문고 같은 현악기로 표현하고, 여기에 연희와 무용까지 더했다. 덕분에 전통의 원형을 지키는 '법고(法古)’를 기본으로 새롭게 진화하는 ‘창신(創新)’을 살린 수준 높은 공연으로 완성됐다.황준연 서울대 명예교수(국악과)는 이번 공연을 “인간세상에 내려온 천상의 소리로 극찬을 받은 한국 최고의 전통음악인 수제천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며, “그동안 전통음악계에서 다양한 시도가 있었지만, 옛것을 지키면서 진일보한 새로움을 만든 뜻 깊은 공연”이었다고 평가했다.공연은 수제천의 연원을 찾는 시간여행으로 시작됐다. 1부 공연은 수제천의 효시가 된 백제가요 ‘정읍사(井邑詞)’를 중심으로 노래와 쌍사자춤, 비나리 등의 신명나는 연희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 이어진 2부 공연에서는 조선 초기 궁중에서 펼쳐진 수제천의 원형을 그대로 복원해 백제가요 ‘정읍사’ 노래와 반주에 맞춰 궁중무용인 ‘무고’, ‘아박무’, ‘처용무’가 화려한 춤사위를 펼쳐졌다. 3부에는 하늘처럼 영원한 생명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수제천의 의미를 담아 악가무(樂歌舞)가 합쳐진 최고 수준의 종합예술 무대를 선보였다.이번 수제천 공연은 이광수, 황숙경을 비롯해 양주풍류악회 등 최고 명인명창들을 중심으로 젊은 국악인들과 미래 전통음악을 책임질 꿈나무들까지 참여해 수제천의 연원과 발전과정을 한눈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명품 공연이었다는 평가다.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은 "현존하는 우리 전통음악 중 가장 수준이 높은 ‘수제천’을 많은 국민들이 친근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한 공연”이라며, “앞으로 ‘수제천’을 아리랑 처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 전통음악으로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일 : 2022-08-21 조회수 : 1778

2022 한강조각 프로젝트 ‘낙락유람’ 개막!

K-조각의 세계화 향한 세계적 규모 야외 조각전시회2022 한강조각 프로젝트 ‘낙락유람’ 개막!지붕 없는 조각갤러리로 변신한 한강공원에 펼쳐진 한국조각의 향연'영국 Frieze'와 ‘2022 KIAF’기간 맞춰 야외조각 1100여 점 전시 [2022 한강조각프로젝트 낙락유람 개막 축하 테이프 커팅을 하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우측 4번째),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우측 5번째), 이광수 미술협회 이사장(우측 6번째)]서울 한강이 지상 최고의 지붕 없는 야외 조각갤러리로 변신한다. 한국조각(K-조각)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한국 대표 조각가 302명이 총 1100여점의 작품을 전시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단일 야외 조각 전시회가 한강공원에 펼쳐진다.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와 함께 “2022 한강조각프로젝트 ‘낙락유람(樂樂遊覽)’”을 8월 20일(토) 부터 9월 21일(수)까지 33일간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8월 20일(토) 서울 뚝섬 한강공원 특설 실내 전시장에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윤영달 K-Sculpture조직위원장(크라운해태제과 회장) 등 조각가와 미술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전시회를 시작했다.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K-Sculpture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조각은 이미 세계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고 있는 수준으로 발전했다고 자부한다”며, "K-조각이 더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전 세계인들과 함께 즐기는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가 시민의 일상을 뒤바꾼 포스트 펜데믹 시대에 이번 전시가 시민의 삶에 큰 위안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10여년 전 추진한 한강 르네상스를 뛰어넘는 예술의 매력과 동행하는 한강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한강 ‘흥’ 프로젝트 조각전”을 시작으로 추진하는 K-조각의 세계화를 향한 본격적인 데뷔 무대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아트페어 영국 프리즈(Frieze)와 2022 키아프(KIAF) 기간에 맞춰 한국 조각의 우수성을 해외 미술 관계자들에게 직접 선보인다. 한강공원 중 프리즈와 키아프 전시장에서 가까워 해외 갤러리스트, 아티스트, 컬렉터들이 찾기 편한 뚝섬 한강공원에 대형 야외 조각 전시회와 실내 전시회를 준비했다.세계 미술시장에 본격 진출을 위해 한국 조각계가 힘을 모은 만큼 전시장과 조각작품도 단일 야외조각 전시회로는 세계적 수준의 규모다. 야외에 전시되는 대형 작품은 지난해와 비슷한 302점이지만 전시 규모를 대폭 키웠다. 우선 전시작품은 실내 소품(813점) 전시가 더해져 총 1100여점으로 4배 가까이 늘었다. 야외 조각작품 크기도 최대 12m로 대형 작품이 많아지며 조각 작품의 평균 크기도 2m에서 3m로 커졌다.K-조각의 세계화를 위해 한국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조각가가 총출동했다. 김영원, 이점원 등원로 조각가를 비롯해 전강옥, 민성호, 김성복 등 최전성기를 맞은 중견 조각가들과 젊은 신진 조각가들까지 모두 힘을 모았다. 사상 최대 규모의 야외조각전인 만큼 한국 조각의 우수성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평가되는 이유다.야외 조각전과 함께 참여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한번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전시회도 마련된다. 뚝섬공원 음악분수광장에 홍콩바젤 아트페어의 센트럴 같은 대형텐트(길이50m*폭25m*높이10m)를 설치해 준비한 특설 실내전시회다. 야외 조각전에 참여한 302명의 조각가들이 출품한 800여점의 소형 작품을 20개 부스에 나눠 전시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에 대한 작품설명과 안내를 위해 큐레이터와 도슨트 6명이 상주한다. 덕분에 야외 조각작품 관람 전후에 실내전시장을 찾으면 작가들의 관심과 특성을 한눈에 느낄 수 있다.한국적인 특색을 담은 전시주제 ‘낙락유람’도 특별하다. 아름다운 한강에서 멋진 조각작품을 관람한다는 의미에 두 차례 열리는 국악공연 낙락음악회까지 접목해 한국 특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전시회로 열린다. 흥겹게 거닐며 즐기는 낙락유람은 외국 방문객에게는 한국 예술 특유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는 예술적 치유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전시회를 총괄하는 김성호 총감독은 "이미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한국 조각 작품들을 글로벌 미술 관계자들에게 직접 선 보이는 귀중한 기회”라며, “한국 조각의 아름다움을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알릴 수 있기 위해 더 다양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일 : 2022-08-11 조회수 : 1477

크라운해태제과,‘제2회 영재한음회’성료

국민 후원자들과 함께하는 한음영재 글로벌 프로젝트크라운해태제과,‘제2회 영재한음회’성료[사진1] 크라운해태제과가 10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최한 '제2회 영재한음회'에서 '추계 대찬 소리 국악관현악단'이 '민요의 향연' 공연을 펼치고 있다한국 전통음악(국악)의 미래를 이끌 한음영재들의 세계무대 진출을 향한 두번째 꿈의 무대가 열렸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10일(수)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한음영재들이 펼치는 대형 공연 ‘제2회 영재한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전통음악의 원형 보존과 발전을 위해 한음영재들의 글로벌 공연을 목표로 올 5월 시작한 ‘한음영재 후원자 모임 프로젝트’ 두번째 공연이다. 명인명창 등 전통음악계와 기업(크라운해태)은 한음영재들을 발굴해 육성하고, 국민들은 공연 관람권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후원에 참여하는 프로젝트다.이날 공연에는 크라운해태제과가 매주 일요일 개최하는 ‘영재국악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8개팀이 무대에 올랐다. 7월 열린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에서 악기부문 대상을 수상한 ‘추계대찬소리 국악관현악단’의 ‘민요의 향연’을 시작으로, 소리부문 대상 ‘정가단 아리’의 편수대엽 ‘진국명산’ 등 8개팀이 멋진 무대를 펼쳤다.영재들의 타고난 재능에 명인명창들과 락음국악단의 전문적인 지도가 더해져 공연의 품격이 한층 높아졌다. 덕분에 30% 이상 관람객이 늘어나며 공연 관람만으로 영재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한음영재 후원자들의 관심도 커졌다.후원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세종문화회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연 당일 현장에서 관람권을 구매하면 곧바로 한음영재들의 글로벌 진출을 후원하는 국민 후원자가 된다.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어린 영재들이 대형무대 공연 경험으로 한층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재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더 많은 국민들의 응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사진2] 크라운해태제과가 10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최한 '제2회 영재한음회'에서 인천서림초등학교 '은율 탈춤반'이 '은율탈춤'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3] 크라운해태제과가 10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최한 '제2회 영재한음회'에서 '소리누리'가 '판굿' 공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