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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뉴스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해태제과! 해태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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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8-12-05 조회수 : 49

해태제과, 겨울 허니버터칩 ‘아몬드카라멜’ 출시!!!

해태제과, 겨울 허니버터칩 ‘아몬드카라멜’ 출시!!!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올 겨울 시즌 제품 ‘허니버터칩 아몬드카라멜’을 출시했다. 이미 대중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익숙한 맛을 선택해 겨울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뜻이다.이번 제품은 일반 카라멜에 비해 2배 가량 진하게 농축한 ‘노아(NOIR)카라멜’을 사용해 부드럽고 단맛이 깊다. 여기에 면역력이 떨어지는 겨울철에 더 환영 받는 아몬드를 갈아 넣어 고소함과 건강까지 챙겼다.해태제과는 봄(체리블라썸), 가을(메이플시럽) 허니버터칩 시즌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허니버터칩 아몬드카라멜’역시 12월~2월까지 3개월만 판매되는 시즌 한정제품이다.봄, 가을 허니버터칩 시즌제품의 경우 지금까지 89억원(AC닐슨 기준)의 매출을 올렸다.해태제과 관계자는 “판매가 3개월로 단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신제품 이상의 매출을 보이며 시즌 제품으론 이례적으로 시장에 안착해가고 있다”고 말했다.통상 감자칩 신제품은 야외 활동이 활발한 봄부터 가을 사이에 집중된다. 겨울은 초콜릿과 같은 당류 제품이 최성수기인 반면, 감자칩은 동면기에 가깝다.그 동안 무주공산(無主空山)이다시피 한 겨울 감자칩 시장을 감안하면, 첫 출사표를 던지는 겨울 허니버터칩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이다.실제 지난 3년간 겨울시즌에서 허니버터칩은 줄곧 감자칩 매출 1등을 유지해오고 있다.따뜻한 겨울 시즌제품인 만큼 청춘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응원하는 ‘버스커 후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태제과 홈페이지를 통해 응원 투표를 하면 최종 선정된 버스커에게 적립된 후원금 전액을 지원한다.해태제과 관계자는“일회성에 그치는 한정판과 달리 매년 동일 시즌제품을 운영해, 제철에 가장 맛있는 계절대표 감자칩으로 자리잡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일 : 2018-11-28 조회수 : 42

‘2만여명 관람한 어린이 국악공연’ 크라운해태, 영재국악회 홈페이지 오픈

‘2만여명 관람한 어린이 국악공연’크라운해태, 영재국악회 홈페이지 오픈- 일반인 누구나 간편하게 신청- 좌석 지정할 수 있고 최대 6매까지 단체 예약 가능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가 국내 유일의 어린이 국악공연인 ‘영재국악회’ 홈페이지(youngjaegugakhue.co.kr)를 28일 오픈 했다.‘영재국악회’는 국악의 우수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크라운해태제과가 2015년부터 후원해오고 있다.매주 일요일 오후 3시 남산 한옥마을 내 ‘크라운해태홀’에서 열리며,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지금까지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은 2만 여명에 달한다.영재국악회 홈페이지는 회원가입 절차를 생략하고 편의성을 고려해 좌석도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가족이나 학교, 동호회 등 단체 관람을 배려해 개인이 최대 6매까지 신청이 가능하다.모바일 홈페이지로 예약하면 더욱 편리하다.영재국악회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네이버(NAVER)에서도 티켓 예매를 할 수 있다.역대 공연영상을 비롯한 공연정보, 재미난 국악이야기 등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국악 콘텐츠도 홈페이지에 담았다.크라운해태 관계자는 “어린 친구들이 꾸미는 무대지만 어디 내놔도 손색없는 공연”이라며, “보다 많은 관객들이 국악영재들을 응원하고 국악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보도일 : 2018-11-14 조회수 : 13

해태, 신선한 야채 가득 담은 ‘소담교자’ 출시

해태, 신선한 야채 가득 담은 ‘소담교자’ 출시- 담양 죽순, 애호박 등 100% 국산 고급재료 사용- 올해 갓 수확한 농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가공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신선한 야채를 가득 담은 ‘소담교자’를 출시했다.가격이 비싼 탓에 그 동안 만두에 들어가지 않았던 죽순과 애호박을 처음 사용했으며, 가공되지 않은 원물 상태의 재료로 싱싱한 맛이 특징이다.만두소의 야채와 고기 비율은 1대1이 일반적이다. 반면 소담교자는 가짓수를 9개로 2배 가까이 늘리면서도 야채 비중은 28% 정도만 높여 맛과 건강을 모두 챙겼다. 보성 녹차로 키워 유명한 ‘보성녹돈’ 함량은 동일하다.‘소담교자’는 최고급으로 평가되는 담양 죽순을 비롯해 100% 국산 야채만을 엄선했다. 전량(全量) 농가와 협약을 맺어 올해 갓 수확한 농산물이다.신선한 야채 맛을 살리기 위해 재료는 현장에서 최대한 가공하는 방식을 택했다.더 번거롭고 원가부담으로 이어지지만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과 고급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한 것이다.직화솥으로 직접 볶은 마늘을 사용해 속 쓰림을 유발하는 마늘 특유의 쓴맛은 줄고 몸에 유익한 항산화 성분은 50배 이상 증가한다. 볶은 마늘에서 우러나오는 감칠맛과 사골 느타리버섯 육수로 나트륨은 아이들이 주로 먹는 물만두 수준으로 낮출 수 있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건강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만두원료와 공정에 각별한 신경을 쏟았다”고 말했다.

보도일 : 2018-11-07 조회수 : 269

해태 오예스, 겨울 시즌한정‘자색 고구마’출시

해태 오예스, 겨울 시즌한정 '자색 고구마' 출시-부드러운 바이올렛크림과 촉촉한 리얼케익의 보라빛 앙상블-제철간식 트렌드 반영한 시즌 한정 제품으로 젊은층 입맛 공략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대표 초코케익 오예스에 자색 고구마 맛을 입힌 ‘오예스 자색 고구마’를 출시했다.올 여름 수박에 이은 겨울 버전으로 11월부터 단 3달만 맛볼 수 있다. 겨울철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시즌한정 제품이다.주인공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겨울 간식인 고구마. 그것도 일반 고구마가 아닌 자색 고구마여서 더 특별하다.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많아 면역력 증진과 노화방지에도 좋은 컬러푸드다. 전남 고흥 등 고구마 특산지의 농가와 계약 재배로 생산해 품질도 최고다.지난달 중순 갓 수확한 자색고구마를 통째로 갈아 넣은 바이올렛 크림을 케익 사이에 가득 채웠다. 자색고구마의 보라색이 입맛을 돋우고 구수하고 달콤한 맛과 향까지 진하다. 국내 유일한 생수케익인 오예스의 촉촉한 수분으로 바이올렛 크림이 더 부드러워졌기 때문.해태제과 관계자는“고구마는 모든 세대가 즐겨먹는 전통적인 겨울 간식"이라며, "오예스와 고구마가 최적의 조화를 찾은 제품이니 만큼 겨울이 제철인 고구마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일 : 2018-10-28 조회수 : 83

44년만에 2세대 맛동산, ‘흑당쇼콜라’!

44년만에 2세대 맛동산, ‘흑당쇼콜라’!-맛동산 정체성 유지하며 모든 세대에서 긍정적 평가-연 매출 500억 돌파 청신호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의 대표 장수과자‘맛동산’ 두 번째 맛이 나왔다. 1975년 출시된 지 무려 44년 만이다.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 입맛에 맞춰 5~6개월마다 유행하는 맛을 신제품으로 내놓는 것에 비춰 매우 이례적이다.한 세대를 훨씬 넘어 선보인 2세대‘맛동산’은‘흑당쇼콜라’. 모든 세대가 선호하는 본래 맛은 유지하면서도, 빛깔은 검어지고 단맛은 낮추고 쌉싸름한 맛으로 한층 젊어졌다. ‘흑당’은 백당보다 정제가 덜 된 당으로 단 맛이 덜하고 미네랄 등이 함유됐다. 흑당이 들어간 수정과나 약과, 약밥 등이 어두운 색을 띠는 것도 이 때문이다. 여기에 반죽 단계에서 카카오를 갈아 넣음으로써 과자 속까지 까맣다. ‘쇼콜라’는 초콜릿을 뜻하는 불어다. 초콜릿 재료인 카카오를 스낵과자에 사용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땅콩에 참깨가 더해진 고소함도 한결 진해졌다. 해태제과 관계자는“전 세대를 아우르는 게‘맛동산’의 정체성인데, 이를 충족하는 새로운 맛을 찾는 게 가장 어려웠다”며,“다행이 이번 제품은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아 제품 출시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지난 해 ‘맛동산’ 연간 매출은 478억원(AC 닐슨 기준)으로 전체 스낵 제품 중 6위에 해당한다. 평균 13개의 맛을 보유한 상위권 제품에 비해 한 가지 맛으로 일군 ‘나 홀로 매출’이다. 허니버터칩 열풍이 일었던 15년에 9위로 밀렸지만 2016년 6위를 탈환한 후 순위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전 세대에 걸친 고른 소비층이 인기 비결이다. 어릴 적 즐기던 추억의 과자이자, 젊은 세대에서는 야유회나 생일 등 행사 때 빠지지 않는 과자다. 대다수 과자가 특정 계층에 매출이 몰리는 것과 달리‘맛동산’ 구매비중은 1020세대와 3040세대에서 엇비슷하다.상위권 브랜드의 경우 인지도와 충성도가 높아 ‘맛 확장=매출확대’ 라는 게 업계의 정설. 내부 분석결과 1~5위권 스낵제품의 경우 연간 평균 매출은 705억 원이다. 최다(最多)는 지금까지 35개의 익스텐션 제품을 출시했으며, 최소(最小)인 경우도 4개다. 맛동산의 연 매출 500억원은 미완(未完)이다. 폭넓은 고객층이란 강점과 시너지를 발휘한다면 기대 이상의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맛의 유행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지만, 전통과자에 가까운 맛동산 맛을 지키면서 시대 변화도 반영해 무난한 시장 안착과 롱런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