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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공장가동율 높인다 !

보도일 최종수정

해태제과, 공장가동율 높인다 !


아이스크림 생산라인 Insourcing확대로 생산 가동율 증대
본격적인 내실경영을 위한 경영합리화 계획 추진 계속할 것



해태제과(www.ht.co.kr 대표: 차석용)가 그동안 일부 아이스크림 제품생산에 실시해왔던 아웃소싱 규모를 줄여나가는 대신 자체 공장의 가동율을 큰폭으로 높여나가기로 해 본격적인 내실경영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

해태제과는 올초부터 아이스크림 생산을 위탁해 왔던 아웃소싱업체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총9개업체 중 4개업체를 정리하고 그 생산을 자체공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소싱 확대조치는 자체공장 조업율의 획기적인 향상과 함께 비용절감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제조업체의 새로운 생산유형으로 자리잡고 있는 아웃소싱에 반대되는 인소싱의 확대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의 효율적인 운영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해태제과는 그동안 일부 아이스크림 제품을 생산해 왔던 모든 아웃소싱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위탁생산의 타당성에 대한 정밀조사를 통해 유지업체와 정리업체를 선정하였다. 정밀조사를 통해, 해태제과의 자체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과 중복되는 업체와 생산원가의 효율성이 비교적 낮은 업체, 그리고 거래 투명성과 품질유지면에서 기준등급 이하로 평가된 업체에 대해서 정리업체로 선정하였다. 그 결과 총9개업체 중 4개업체가 정리로 결정되고, 5개업체에 대해서만 제품생산을 계속 위탁하기로 하였다.

해태제과는 이번 인소싱 확대를 통해 약200억여원 규모의 생산물량이 자체 공장에서 생산하게 됨으로써, 약14억여원 정도의 비용 절감과 함께, 자체공장의 가동율이 기존 가동율 대비 11% 정도가 향상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매출액으로 환산할 경우 약 300억여원의 매출증진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제품의 품질 확보와 함께 아웃소싱 원칙(특화제품 라인 보유여부, 원가 비교 우위 여부, 생산성 등)에 충실한 선정을 통해 기업 투명성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해태제과의 이번 인소싱 확대는 선진경영기법을 내세운 투명 경영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경영합리화 조치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해태제과는 향후 합리적인 경영을 위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하고 이를 통해 올 경영 목표인 “Quality Management”를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


문의:
해태제과㈜ 홍보팀 소성수 대리 : soss@ht.co.kr 전화:709-7552

코콤포터노벨리 서민경 대리 : thoth@korcom.com 전화:6366-1515


보도자료 : 2002년 3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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