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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스페릭스’ 캐릭터가 함께 한다

보도일 최종수정

해태제과, ‘스페릭스’ 캐릭터가 함께 한다


3D입체 에니메이션 캐릭터 “스페릭스” 제품 출시로 월드컵 마케팅 본격화



각 업계에서 월드컵 마케팅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해태제과 (www.ht.co.kr 대표:차석용)가 월드컵 에니메이션인 스페릭스(Spheriks) 캐릭터를 제과업계 최초로 독점사용하여, 제품을 출시하게 된다. 이로써 해태제과는 제과업계 최초로 3D 입체 에니메이션 캐릭터를 통해 본격적인 월드컵 마케팅에 돌입하게 되었다.

해태제과는 지난 4월 9일 스페릭스 캐릭터 사용에 대한 독점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제과 전제품에 이를 적극 활용하여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해태제과의 관계자는 월드컵 최초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라는 상징성과 활용성, FIFA 월드컵 캐릭터로서의 안정적인 캐릭터 수명주기를 감안할 때, “스페릭스 캐릭터를 과자류 및 아이스크림류의 판촉물 디자인과 완구, 제품 모양에 활용할 경우 4 ~ 7월 동안 약 200억원 이상의 추가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스페릭스는 원저작권자가 FIFA로 월드컵의 상징성과 다양한 계층의 월드컵 참여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아토, 니크, 케즈’라는 이름의 월드컵 공식 마스코트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축구를 주제로 한 3D 입체 에니메이션이다. 이 스페릭스는 5월 개봉 영화에 앞서 최근 26분 26부작 TV물로 제작되어 현재 방영중이며 어린이들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해태제과는 어린이들을 타겟으로 한 TV 에니매이션 방영으로 대중적인 호소력과 생명력 을 지닌 ‘스페릭스’ 캐릭터를 통해 제품의 차별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이러한 시장전략과 함께 2002 FIFA World Cup의 새로운 상징요소 ‘스페릭스’를 통해 범국가적인 월드컵 Boom-Up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있다.

해태제과 당과BM팀장 이한규 부장은 “어린이가 주요 소비층인 제과업계에서는 캐릭터가 제품판매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감안할 때 메이저급 캐릭터 활용을 통한 매출 증대 및 아동층 공략은 매우 중요하며” 이를 통해 회사 이미지 제고와 제품에 대한 신뢰 구축 확보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해태제과㈜ 홍보팀 소성수 대리 : soss@ht.co.kr 전화:709-7552

코콤포터노벨리 서민경 대리 : thoth@korcom.com 전화:6366-1515


보도자료 : 2002년 4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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