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새소식 해태뉴스

소비재 마케팅, 병원 앞으로~갓!

보도일 최종수정

소비재 마케팅, 병원 앞으로~갓!


전문가 조언이 제품 신뢰도 향상에 큰 기여
해태제과 자일리톨333, 필립스 소닉케어 치과 프로모션
유한킴벌리, 남양유업 등 산부인과 공식 협찬 업체



소비재 마케팅 영역에서도 전문가들의 역할이 높아지고 있다. 소비재 업체들은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부여하는 전문가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해태제과는 지난해 11월부터 서울 유명 치과병원에서 ‘자일리톨 333껌’ 제품을 샘플링하고 있다. 지난해 시험적으로 1개 병원에서 시작하여, 현재 서울치과, 이오치과 등 3개 병원으로 확대하였으며, 올해 안에 샘플링 병원을 1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자일리톨333껌’ 제품 샘플링이 이루어지고 있는 서울치과에 정기적 치료를 다니는 직장인 박소훈씨는 “병원에서 건강에 좋지 않은 제품을 비치하지는 않을 것” 이라며 ”병원에서 자일리톨333껌을 처음 알게 되었으며 제품 효능에 관심을 갖고 매장에서도 찾게 된다.”고 병원 샘플링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서울치과 민병진 원장은 “자일리톨껌이 충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의학적으로 검증된 사실이다.”라며 “자일리톨333껌 샘플링은 우리 병원 고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윈윈 프로모션이다.”라고 프로모션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치과 프로모션을 기획한 자일리톨333껌 브랜드매니저(BM) 임신진 파트장은 ”소비재에 매장의 벽이 없어졌다”며 “그 중에서도 병원은 제품에 신뢰도를 부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소이다. 치아건강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치과병원에서 샘플링을 한다는 것은 자일리톨 333껌의 치아 효능을 인정 받은 것이다.”라고 병원 마케팅 의의를 밝혔다.

고음파 전동치솔 소닉케어를 제공하는 필립스는 치과 진료를 받는 사람들이 소닉케어 타겟 고객이라고 보고, 제품 마케팅에 치과 전문의의 조언을 활용하고 있다.

병원 마케팅 전략은 산부인과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져 왔다. 유아용품의 대표격인 아기 기저귀 하기스를 제공하는 유한킴벌리는 산부인과를 겨냥한 마케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는 산모가 신생아들에게 처음 채우는 기저기를 아동이 될때 까지 사용한다는 것을 고려한 것으로 이 분야 마케팅은 업체간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분유업체들도 잠재 구매 고객을 타겟으로 한 산부인과 마케팅에 사활을 걸고 있다.

해태제과 이창엽 마켓팅본부장은 “프리미엄급 소비재가 늘어나면서 제품의 이미지가 중요한 마케팅 포인트가 되었다.”라며 “소비재의 경우 전문가의 제품 지지 의견은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업계는 부가가치 높은 제품에 대한 전문가의 도움을 더욱 필요로 할 것이다.”라고 병원 마케팅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문의:
해태제과㈜ 홍보팀 소성수 파트장 : soss@ht.co.kr 전화:709-7552

보도매체
첨부파일
이전글
다음글
목록
회사소개 채용안내 고객센터 해태제과 공식 인스타그램
해태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고객문의 080-233-6677
COPYRIGHT (C) 2006 HAITAI CONFECTIONERY & FOODS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