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5월 문화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
선착순 200명에게 ‘서울 월드뮤직 페스티벌’ 공연 티켓 제공
미래의 동반자 재단에 장학기금 10만불 (약 1억3천만원) 기부
연중캠페인 ‘아름다운 꿈 이루기’ 소원선정으로 부산 청소년들에게 교복지원
지난해 10월 새롭게 출범한 해태제과(www.ht.co.kr)가 그간의 내실경영을 토대로 ‘新기업문화’ 정립에 나섰다.
제과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답게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을 실천하고자 올들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는 것.
우선,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해태제과는 아주 특별한 초대권을 준비 중인데, 오는 19일과 21일 양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서울 월드뮤직 페스티벌’ 공연에 200명의 조각별 가족(해체가정, 결손가정)들을 초청하기로 하였다.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 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되는 '2002 서울 월드뮤직 페스티벌'은 2002 월드컵을 주제로 다양한 장르에서 당대 최고로 평가받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기획한 것으로, 해태제과는 이 중 19일(일) ‘시크릿 가든’ 과 21일(화) ‘리얼그룹’의 공연의 초대권을 지원하게 된다.
공연 초대권 응모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해체가정, 결손가정의 청소년과 그 가족이며 해태제과와 아름다운 재단의 홈페이지를 통해 11일(토)까지 선착순 마감으로 신청하면 된다.
해태제과의 이병권 부장은 “사회의 그늘에 가려 평소 공연 문화를 접하기 힘든 이들에게 이런 문화 경험의 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문화의 향기를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획 취지를 밝혔다.
또한, 오는 5월 16일에는 AMCHAM 제프리 존스 회장이 운영하고 있는 ‘미래의 동반자 재단’에 10만불을 장학기금으로 전달하기로 했으며 이 기금은 60명의 실업가정 대학생들에게 매 학기 전액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해태제과는 지난 1월부터 “아름다운 꿈 이루기” 캠페인을 비롯한 제품 수익 1%나누기 운동 등 어린이와 함께하는 사회 공익성 프로그램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꿈을 주는 해태제과의 기업 이미지를 실현하고 있다.
아름다운 재단과 함께 소외 아동들의 꿈과 소원을 현실에서 이루어주어 아이들에게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되살려 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이 캠페인은 매달 소원 우체통에 접수된 여러 사연 중 한 사연을 채택하여 한 해 동안 열 두 가지 소원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 3월에는 해체가정&결손가정 5가족 11명이‘가족여행 소원’을 이루고자 3박4일 일정으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바 있으며 현재 부산 해운대 지역 관리대상 가정 청소년 22명의 교복(동/하복)을 지원하고 있다.
해태제과의 차석용 사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실천하고 우리사회 올바른 기업문화를 지향하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해태제과㈜ 홍보팀 소성수 대리 : soss@ht.co.kr 전화:709-7552
코콤포터노벨리 서민경 대리 : thoth@korcom.com 전화:6366-1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