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 상상, 과자를 먹으면 현실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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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미술관 기행에 중국 크루즈 여행까지
“과자 한입 베어물면 상상의 날개가 화~알짝”
활동하기 좋은 선선한 날씨가 창의력을 한껏 자극하는 가을을 맞이하면서 해태제과(www.ht.co.kr, 대표 윤영달)는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상상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도록 인기 장수 제품들을 상상기폭제로 변신시키고 있다.
이른바 ‘상상마케팅’이라 불리우는 이 개념은 해태제과가 처음으로 도입한 용어로, 하나의 제품 이 아우라를 이루어 제품을 통해 고유의 이미지를 연상할 수 있고, 또 그것이 실현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줌으로써 소비자들이 제품 안에서 제품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다.
프리미엄 초코 케이크 ‘生오예스’의 상상테마는 ‘문화’이다. ‘生오예스’ 제품에는 국내를 대표하는 유명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그림 엽서가 들어있다. 흔히 알려진 외국작품보다는 우리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삽입함으로써, 국내 미술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고객입장에서도 익숙한 작품보다는 훨씬 열린 시각에서 작품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오예스의 미술엽서는 아이들의 미술교육과 정서함양에도 도움이 돼 여러 학교와 미술학원에서는 제품 속 엽서를 모아 학습 교재로 사용하기도 한다. 엽서는 어린이들이 무한한 상상력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바탕이 되어준다는 것이다.
상상이라는 테마에 맞게 해태제과는 ‘오예스와 떠나는 세계 미술관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고객의 상상을 현실화 시킬 예정이다. 명화엽서 뒷면에 있는 시리얼번호 누적점수 상위 100명의 고객에게 영국 대영방물관,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이태리 바티칸 박물관 등 세계 3대 미술관을 5박7일 일정으로 여행할 수 있는 해외여행권을 증정하는 것이다.
고소한 땅콩맛이 일품인 국민스낵 ‘맛동산’의 테마는 ‘즐거움(樂)’이다. 서른 한 살을 맞이해 유산균 발효를 2번이나 거친 반죽으로 더욱 부드러워지고 최고급 엑스트라 버진 오일에 튀겨냄으로서 웰빙코드가 가미되어 새롭게 거듭난 맛동산은 그 이름도 ‘樂 맛동산’ 으로 변신했다. “맛동산 먹고 즐거운 파티~”라는 CM송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랜 세월 맛동산이 지녀온 즐거움이란 테마를 한껏 부각시킨 것이다.
‘樂맛동산’의 테마체험은 중국 최대의 해변 휴양지인 중국 청도•연태의 크루즈 여행이다. 맛동산 31살 생일을 기념해 마일리지 누적점수 상위 3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일정에 쫓기는 여행보다는 바다의 넉넉함과 중국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고급 크루즈 여행으로 기획됐다. 특히 웰빙과자인’樂맛동산’에 걸맞게 해저에서 뽑아올린 탄산온천과, 산동성 정통 해물요리 보양식, 중국식 웰빙 발안마 체험과 같은 코스를 추가함으로써 고객들의 여행하는 즐거움이 최상에 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태제과 마케팅팀 김종규 부장은 “짝퉁제품들이 난립하는 가운데, 짝퉁들은 결코 담아낼 수 없는 오직 명품 제품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이 같은 마케팅을 기획했다. 현재 맛동산은 스낵전문공장인 청주공장에서 하루 180,000여 봉지가 생산되고 있으며 하루 생산량은 1억원에 육박할 만큼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자체의 고급화는 물론 제품이 담아내는 이미지가 고객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의 도화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입은 물론 머릿속까지 즐겁게 만들어주는 제과업계의 노력에 고객들이 상상력은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문의 해태제과 홍보팀 소성수 팀장 : soss@ht.co.kr 전화 : 709-7552 / 011-562-0443
이상관 대리 : namoo@ht.co.kr 전화 : 709-7551 / 011-726-5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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