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새 얼굴로 새로운 도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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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I 선포식 갖고 국내 최고 제과 전문기업으로 1위 탈환 시동
올 안에 기업공개(IPO) 성공적 추진으로 우량기업으로 발전할 것
국내 제과업계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주도하고 있는 해태제과 (www.ht.co.kr 대표이사 : 신정훈)가 또 한번 새롭게 변모한다. 해태제과는 지난 2005년 1월 국내 토종 제과전문 기업으로 새 출발한 이후 3년여 만에 새로운 기업통합 이미지(CI)를 새롭게 바꾸고, 그 여세를 몰아 하반기 성공적인 기업공개(IPO)를 통해 확실한 우량기업으로 발전한다는 새로운 미래 비전을 밝혔다.
▶ 새로운 기업통합 이미지 (CI) 선포
해태제과는 14일 서울 남영동 본사에서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과 신정훈 해태제과 대표이사를 비롯한 그룹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 기업통합 이미지(CI)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해태제과의 이번 새롭게 선보인 CI는 지난 2001년 이후 7년여 만에 변경되었으며, 2005년 1월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제과로 출발한 이후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바뀐 것이다.
새로운 CI는 한글 회사명 중 해태의 모음과 자음을 조합해 한글 고유의 이미지로 해태제과만의 차별화 된 기업특성을 표현함과 동시에, 가운데 열려있는 ‘ㅌ’을 여백의 공간으로 표현하여, 이 공간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새로운 것을 상상하고 즐기는 해태제과의 열린 마음과 창조적인 시각을 표현하였다. 또한 부드러운 적색계열의 색상은 해태제과의 전통과 역사성을 반영하고 고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해태제과의 열정을 표현했다.
해태제과는 새로운 CI의 핵심적인 아이디어로 “JOY” 즉 즐거움을 선정하여 적극적으로 표현 하였으며, 워드마크와 함께 지난 2006년 11월 새롭게 바뀐 해태상을 커플마크로 개발하여 고객지향적인 기업특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식품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새로운 CI와 해태상 커플마크를 모든 제품 패키지에 23.5도의 각도로 동일하게 적용하여 제품 브랜드의 기업 책임을 강조한다는 방침이다.
윤영달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이제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제과는 명실공히 업계 리더로서 국내 제과산업을 주도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큰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라며, 특히 “해태제과의 새로운 CI 선포는 그 동안의 구태를 벗어 던지고 새롭게 비상하는 해태제과의 우화(羽化)를 완성하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태제과와 그룹 전체의 비약적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큰 기대를 밝혔다.
이 같은 윤 회장의 발언은 크라운-해태제과가 한 가족으로 새 출발한 지난 2005년 이후 내외부의 어려웠던 경영환경으로 인해 당초 계획했던 성장이 지연되었으나, 이번 New CI 선포를 기점으로 이제는 성장을 견인하고 지속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확고한 경쟁력을 갖춰 고객의 진정한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제과전문그룹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현 한 것이다.
윤 영달 회장은 선포식 후 서울시내 힐튼호텔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크라운-해태제과는 진정한 의미에서 올해 안에 국내 1위의 제과전문그룹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유통환경 변화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국내 제과 시장을 이끌어나가는 선도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분명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자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해태제과 신정훈 대표이사는 “New CI 선포는 해태제과의 새로운 미래 발전 비전을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갈 모든 준비가 되어 있음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이라며 향후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경영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하고, 올 하반기로 예정된 기업공개에 대해서도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제과,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 2005년 크라운제과의 해태제과 인수를 계기로 국내 식품업계의새로운 강자로 출범하게 된 제과전문그룹이다. 이번 해태제과의 New CI선포와 함께 새롭게 발돋움하는 2008년은 제과전문그룹으로 새 출발한지 꼭 3년이 되는 시점이어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지난 3년을 지나는 동안 공생(共生)-상생(相生)의 단계를 넘어 화생(和生)의 단계 즉, 서로에 대한 도움이 조화를 이루는 상태를 이루게 된 크라운-해태제과 그룹은 지난해 8월 크라운제과 본사가 남영동 해태제과 본사 사옥으로의 이전을 계기로 더욱 적극적인 시너지 효과를 실현하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최고의 고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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