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아이스크림, 사상 최고 매출을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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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베리베리’, ‘커피빈’ 출시로 전략적 여름나기 대비
장수 브랜드 강화 전략 및 빨라쪼 코리아와의 시너지효과로 사상 최대 매출 기대
‘반갑다. 여름아’
어느때 보다도 일찍 다가온 더위에 긴 여름이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 성수기를 앞둔 빙과업계의 마케팅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해태제과(www.ht.co.kr 대표 신정훈)는 고객의 입맛 선점을 위한 다양한 아이스크림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고, 장수아이스크림에는 새로움을 더하면서 신구(新舊)의 조화를 꾀하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는 발빠른 움직임을 통해 올 여름 사상 최고의 매출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경기 불안과 원재료값 상승의 영향으로 아이스크림 업계의 신제품 출시가 뜸한 가운데 해태제과는 아이스크림 바 ‘베리베리’와 ‘커피빈’을 신제품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고급 트렌드 아이스크림 바의 새로운 맛을 선보이면서 아이스크림 업계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베리베리’는 2008년 현재 국내 식음료업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베리류를 원료로 하는 신개념 트렌디 아이스바로 지난 4월 출시됐다. 달콤한 바닐라 샤베트 속에 들어있는 상큼한 딸기 시럽의 조화로 소프트한 맛이 일품인 ‘베리베리’는 맛의 특장점 외에도 바 속에 숨어있는 시럽의 균일분포를 가능하게 하는 신기술로 생산돼 처음 베어무는 순간부터 끝까지 동일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겉과 속의 모양과 색깔이 다르고 먹는 방법에 따라 시럽 모양이 다르게 나타나는 재미요소를 지니고 있어 주요 고객층인 1318 여학생들에게 출시 초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먼저 출시된 딸기맛 ‘베리베리 펀펀걸’에 이어 제주감귤맛인 ‘베리베리 도도걸’이 5월 중 출시 예정이다.
‘커피빈’은 고급화된 고객의 입맛에 맞춰 출시된 리얼 프리미엄 커피 아이스바 제품이다. 갓 볶아낸 원두의 맛과 향이 살아있는 ‘커피빈’은 고급 원료인 콜롬비아산 아라비카 원두를 원료로 만들어 진하고 깊은 원두 커피 본연의 맛을 담고 있어 인스턴트 커피 맛으로 출시되던 기존 제품들과는 확연하게 구분되는 맛을 보여주며 아이스크림 바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해태제과는 아이스크림 신제품 ‘베리베리’의 출시와 함께 ‘베리베리 학교로 쏘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태제과는 오는 25일까지 사연을 접수받은 후 추첨을 통해 총 200박스를 고객의 학교로 직접 배달할 계획이며 2차 이벤트로 5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펀펀 vs 도도 이벤트’를 통해서는 센스노트북(1명), 삼성 Vluu 디지털 카메라(3명)를 비롯해 닌텐도DS, 바비플레이어, 엠피쓰리, 캐리비안베이 이용권등 총 500개의 푸짐한 경품 획득의 찬스가 준비되어있다.
장수 브랜드의 강화전략도 2008년 아이스크림 시장을 이끌어갈 해태제과의 주요 전략 중 하나이다. 1970년 선보인 국내 최초의 고급 아이스크림이자 아이스크림 브랜드파워 부동의 1위를 지켜온 부라보콘은 올 여름 새로운 맛을 추가하고 아이스크림 사이의 공기층을 줄여 한결 부드러운 맛을 제공하는 등 품질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장수 브랜드력 강화를 위해 해태제과는 이미 지난 4월 총선기간에 부라보콘, 바밤바, 누가바, 탱크보이가 후보로 출마해 대한민국 대표 아이스크림이자 300번째 국회의원으로 선정되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폴라포’역시 원두커피 맛을 추가로 출시하는등 익숙함 속에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함으로써 오랜세월을 함께해온 장수제품들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해태제과는 128년 전통 젤라또 명가인 ‘빨라쪼 코리아(www.ipalazzo.com)’를 지난달 인수하여 프리미엄급 아이스크림 시장에 진출했다. 국내 젤라또 시장 점유율 40%을 기록하는 국내 1위의 젤라또 명가 빨라쪼 코리아와의 시너지 효과는 아이스크림 시장의 유통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2007년의 경우 성수기 7,8월의 일기 여건 호조로 약 4%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으며 올 2008년 여름에도 일기 여건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어 전년대비 5%이상의 매출 신장이 예상되고 있다. 이미 5월 매출이 전년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대비하고자 해태제과는 2008년 밀양소재 600평의 최첨단 냉동창고를 신축하여 물량공급 및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해태제과 아이스크림 마케팅팀 장덕현 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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