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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꽃 군만두 출시

보도일 최종수정
해태제과 ‘얼음꽃 군만두’ 출시

기름에 튀기지 않고, 뒤집지 않아도 바삭하고 촉촉한 군만두
중국 심양의 별미 ‘빙화군만두’의 고급스러운 맛을 그대로 재현

“군만두야? 찐만두야?”

뜨끈뜨끈한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찐만두가 겨울 제철 간식이라면 바삭하고 고소한 군만두는 여름철 맥주 안주와 밤참으로도 각광받으며 계절에 관계없이 모든 연령층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영양간식이다. 해태제과(www.ht.co.kr 대표 신정훈)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도 더욱 바삭하게 즐길 수 있는 명품 군만두 ‘얼음꽃 군만두’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얼음꽃 군만두’ 는 군만두와 찐만두의 장점을 살려 새로운 맛으로 선보인 획기적인 만두제품이다. 조리가 완성된 모양이 흡사 얼음꽃 모양과 유사하다 하여 빙화(氷花)만두’라고 불리우며 중국 심양의 별미 ‘빙화군만두’ 특유의 조리법에 따라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

기존의 군만두가 고소하고 바삭한 맛을 간직하기 위해 기름에 튀겨내고 뒤집는 번거로운 조리방법을 거쳐야만 하는 단점을 보완한 것이 ‘얼음꽃 군만두’의 가장 큰 특징이다. 전분 조리액을 사용하는 ‘얼음꽃 군만두’는 특유의 조리법에 따라 기름을 두르지 않은 후라이팬에 만두를 올려놓고, 조리액을 골고루 부은 뒤 뚜껑을 덮고 약 6분간 뒤집지 않고 그대로 조리하다가 바닥에 얼음꽃 모양이 형성되면 바삭한 군만두와 쫄깃하고 촉촉한 찐만두의 두가지 맛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얼음꽃 군만두’의 조리가 간편하게 완성된다. 번거롭게 뒤집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조리액의 수분을 통해 골고루 익은 만두소에서 만두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간결해진 조리법을 통해 조리과정에서 수분을 잃지 않은 부추?두부 등 신선한 원료와 순수 국산 돈육으로 만든 만두소의 담백한 육즙은 찐만두의 특성을 그대로 간직한채 제품 특유의 풍미를 더욱 돋우며 만두주위의 얼음꽃의 바삭함과 어우러져 절묘한 부드러움을 더한다.


해태제과 ‘얼음꽃 군만두’는 기름기없는 찐만두의 담백함과 군만두의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지방, 나트륨 등의 영양성분과 칼로리 밸런스를 고려해 출시된 제품으로 군만두의 색다른 맛을 제시하며 웰빙족들에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얼음꽃 군만두’는 중국 심양의 만두명가 ‘홍기교자’의 대표 만두로 조리가 완성된 모양이 흡사 얼음꽃 모양과 비슷하다 하여 ‘빙화군만두’라 불리우는 만두의 조리법을 따랐다. ‘빙화군만두'는 아직 국내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고 고급 중국요리 전문점 및 일부 중식당 등에서만 맛볼 수 있었다. 국내에서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형태의 ‘빙화군만두’를 선보인 것은 해태제과가 처음이다.

해태제과 박종명 식품마케팅 팀장은 “제품출시에 앞서 실시한 고객 평가에서 간편한 조리방법과 군만두와 찐만두의 장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맛이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면서 “'얼음꽃 군만두’는 맛과 조리방법은 물론 원료와 영양밸런스에 있어서 차별화된 모습으로 샤오롱의 뒤를 이어 군만두 시장은 물론 국내 만두시장의 수준을 한 단계 발전시키게 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해태제과는 ‘얼음꽃 군만두’와 함께 만두피를 찹쌀로 빚은 ‘찹쌀로 빚어 쫄깃하고 바삭한 얼음꽃 군만두’를 출시했으며 '얼음꽃 군만두’ 제품 2종은 소매점 및 대형 할인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각 매장에서는 출시와 함께 시식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만두(240g)과 조리액(70g)으로 이루어진 행사용 번들제품 310g 3개 묶음(930g)이 598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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