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제과 내일의 조각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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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제과,
내일의 조각 프로젝트 6인의 개인전 개최,/b>
자연과의 소통을 시작하는 새로운 출발점
현대인들에게 자연의 의미 전달
다양한 아트마케팅으로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있는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오는 12일(월) 오후 5시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에 위치한 송추아트밸리내 아트샵에서 ‘제1회 내일의 조각 프로젝트 6인의 개인전’을 개막한다.
‘내일의 조각 프로젝트 6인의 개인전’은 자연과 소통을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자연과 희망(Sculpture by the Songchoo)’ 이라는 주제로 기획되었다. 박선기, 금중기, 김무기, 성동훈, 노준, 류신정 등 40대 중견작가 6명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는 한국 조각작품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품작은 야외 대형 조각작품 6점과 실내 조각작품 15점 등 총 21점. 박선기 작가는 기존 소규모의 실내작품에서 벗어나 높이 2.5m에 이르는 대형 야외 작품 ‘Point of view’를 선보이며, 금중기 작가와 노준 작가는 기존 작품의 특징을 살려 ‘옥상에서 바라보는 하얀곰’과 ‘예쁜 색깔로 맞이하는 산드라의 웃는 모습’ 등 캐릭터성 동물 작품을 각각 준비했다. 또한, 김무기 작가는 서로 마주보며 희망을 이야기하는 두 사람 모습을 형상화한 ‘중얼거리는 사람들’을 내놓았고, 송추아뜰리에 입주 작가인 류신정 작가는 총 길이 8m에 달하는 대형작품 ‘해돋이’를 출품했다.
크라운-해태제과 신혜란 아트마케팅 팀장은 “무기한 전시 예정인 ‘내일의 조각 프로젝트 6인의 개인전’은 단순히 작품의 의미가 아니라 아름다운 자연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담아보기 위해 기획했다”며 “출품작들은 ‘자연과 희망’ 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향수, 휴식 등 현대인들이 자연에 대해 갖고 있는 다양한 의미를 표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07년부터 모든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자연과 예술 그리고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송추아트밸리를 조성하고 있는 크라운-해태제과는 단순한 즐거움보다 교육적인 감성지수와 예술가적 지수인 AQ(Artistic Quotient)를 높일 수 있도록 조각전, 장승?솟대 깎기 페스티벌, 국악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행사개요】
▶ 전시 기간 : 2009년 10월 12일(월) ~
▶ 장소 : 송추아트밸리 아트샵(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 주관 :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제과
▶ 제목 : 자연의 희망 ? Sculpture by the Songchoo
▶ 오프닝 리셉션 : 2009년 10월 12일(월) 17:00 ~ 20:00
▶ 전시 자료 소개 : 웹하드(ID : artvalleyshop / PW : artvalley)
▶ 문의 : 아트마케팅팀 신혜란 팀장 02-709-7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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