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위해 한가위 선물 마련”
해태제과, 안산 외국인 노동자센타 20명에게 추석선물 지급
아름다운재단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꿈 이루기’ 9월 소원으로 선정
해태제과(www.ht.co.kr 대표:차석용)와 아름다운재단(www.beautifulfund.org 이사장:박상증 朴相增)은 9월 18일 안산 외국인노동자센터에 소속되어 있는 외국인 노동자 20여명에게 한가위 선물을 전달한다. 이번 추석 선물전달은 해태제과와 아름다운재단이 올 1월부터 연중 캠페인으로 진행하고 있는 ‘아름다운 꿈 이루기’의 9월 소원우체통에 선정되어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고국을 떠나온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오갈 데 없는 명절연휴가 반갑지 만은 않은 일.
한국에서 6년째 생활하고 있는 방글라데시 출신 샤인(40세)씨는 “이번에도 쓸쓸한 추석을 맞을 동료들에게 풍성한 한가위의 기쁨을 전해주기 위해 소원 사연을 신청했다”면서, 자신은 “고향에 있는 아들 죠니(14)에게 기타를 선물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이루어지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태제과와 아름다운재단은 안산 외국인노동자센터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출신국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 평소 보내 주고 싶어했던 제품들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1인당 35만원을 지원하게 되며, 개인이 직접 선택한 선물을 고향으로 보내주기로 하였다.
해태제과의 이병권 기업홍보부장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조국을 떠나 기회를 찾아온 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사회에서 소외 받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소원 선정 취지를 밝혔다.
해태제과와 아름다운재단은 소외된 이웃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연중캠페인 “아름다운 꿈 이루기”를 진행 중에 있으며, 평소 사회의 그늘에 가려 공연 문화를 접하기 힘든 아이들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연극공연 지원, 콘서트 공연 지원 등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해태제과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양한 사회환원 프로그램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실천하고 우리사회의 올바른 기업문화를 지향하는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문의:
해태제과㈜ 홍보팀 소성수 대리 : soss@ht.co.kr 전화:709-7552
코콤포터노벨리 서민경 대리 : thoth@korcom.com 전화:6366-1515
* “아름다운 꿈 이루기” 캠페인 소개
해태제과(www.ht.co.kr 대표: 차석용)와 아름다운재단(www.beautifulfund.org)은 소외 아동들의 꿈과 소원을 현실에서 이루어주는 ‘아름다운 꿈 이루기’ 연중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매월 한가지씩, 1년 12개 소원 이루어주기를 진행중인 ‘아름다운 꿈 이루기’ 캠페인은 해태제과와 아름다운 재단의 홈페이지를 통해, 소원 신청을 받고 있으며 소원의 종류는 아이들이 가지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만나고 싶은 사람, 되고 싶은 것 등 매우 다양하게 열려있다.
소원우체통에 접수된 여러 사연 중 매달 한 사연을 채택하고 있으며, 교복지원, 재활놀이터 설치, 교육기자재 지원, 유소년 축구팀 일본 원정 친선경기 왕복 항공권 지원등 이미 8가지 소원이 그 결실을 이루었다.
해태제과의 ‘아름다운 꿈 이루기’ 캠페인은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단순한 재정적 지원보다는 그들의 순수한 꿈과 소원을 함께 이루어줌으로써 아이들이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갖도록 하는데 기본 취지를 두고 있다.
해태제과는 ‘아름다운 꿈 이루기’와 함께 자사의 제품 가운데 ‘자연愛’와 ‘米사랑’의 판매수익금 1%를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업 이윤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노력을 꾸준히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