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추억의 CM송 리메이크로 향수마켓팅 펼친다
아카시아 껌 등 오리지널 CM송 리메이크로 세대불문 인기바람
30년 넘는 장수히트제품 CM송, 기업과 제품 동시 광고 효과 커
“아름다운 아~가씨 어찌 그리 예쁜가요. 아름다운 아~가씨 그향기는 무언가요. 아~~아~~아 아카시아껌” 많은 청, 장년층 세대들은 지난 시절 이 CM송을 한두번쯤은 흥얼거렸던 기억을 갖고 있을 것이다. 잊혀진줄 알았던 그 시절 CM송들이 어느날 갑자기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고 있다. 요즘 신세대들이 좋아하는 록발라드나 랩등의 현대적으로 리메이크되어 새롭게 되살아나고 있다.
해태제과(www.ht.co.kr 대표:차석용)는 이번달 부터 지난 30여년동안 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오리지널 CM송을 리메이크한 라디오 광고로 독특한 향수 마켓팅을 펼치며 세대를 뛰어넘는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에 해태제과가 새롭게 되살린 CM송은, 우리 국민 모두가 즐겨 부를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던 부라보콘, 바밤바, 베스트원, 아카시아 껌 등 이 회사의 대표적인 장수 히트상품의 CM송이다. 이 제품들은 최고 32년(부라보콘)의 역사를 가진 스테디 셀러로 청,장년층 소비자의 기억에 남는 오리지널 창작 CM송으로 특히 유명하다.
해태제과는 부라보콘, 바밤바 등의 장수히트제품이 국민들로부터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귀에 익은 오리지널 CM송이 큰 역할을 하였다고 보고 기존의 광고를 기억하는 청,장년층 뿐 아니라 신세대 고객에게도 어필하기 위해 현대 신세대적인 감각으로 리메이크하였다.
지금도 많은 소비자들이 기억하는 “아름다운 아가씨, 어찌 그리 예쁜가요~”로 시작되는 아카시아 껌 CM송은 당시 최고 인기가수였던 김세환씨에 의해 불려지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아카시아 껌 CM송이 최근 인기그룹 부활의 리드싱어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수 이승철씨에 의해 현대 감각에 맞는 감미로운 CM송으로 리메이크 되며 되살아났다. CM송 가사는 예나 지금이나 똑 같지만 형식은 포크송에서 부드러운 록발라드로 바뀐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승철씨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아카시아껌의 향수가 합쳐지면서 세대를 불문하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에는 “12시에 만나요. 부라보콘 ~ 둘이서 만나요 부라보콘 ~”으로 시작되는 부라보콘 광고를 리메이크하기도 하였다. 부라보콘 오리지널 CM송은 지난 70년대 후반 가수 윤형주씨가 노래하였으나, 이번에는 인기그룹 GOD를 기용하여 신세대층이 즐겨부르는 랩을 활용한 CM송으로 리메이크하여 신세대층의 폭발적인 인기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해태제과 이창엽 마켓팅본부장은 “해태제과는 전통을 유지하면서 새로움을 창조하는 것을 기업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히트상품 광고는 해태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것이라 볼 수 있다.”라며 “해태과자와 함께 어린시절을 보낸 청,장년층과 현재 해태과자를 즐겨 찾는 신세대 모두 공감할 만한 광고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12시에 만나요 부라보콘”, “첫번째 그 맛, 달콤한 꿀맛 바밤바”, “이 세상에는 좋은 게 너무 많아요, 그 중에서도 제일 좋은 건 우리엄마. 그리고 해태 베스트원”, “아름다운 아가씨 어찌 그리 예쁜가요. 아름다운 아가씨 그 향기는 뭔가요”등 해태제과 히트제품 광고는 쉬운 멜로디와 명확한 문구로 출시 당시부터 뛰어난 광고로 인정 받았다. 무엇을 말하는 지 모르는 광고의 홍수 속에서 30년이 넘는 광고 메시지의 생명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이다.
해태제과는 리메이크 작업을 통해 새롭게 되살린 장수히트제품의 CM송들을 좀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 중순경부터는 이 회사 홈페이지(www.ht.co.kr)를 통해 제공 할 계획이다.
문의:
해태제과㈜ 홍보팀 소성수 대리 : soss@ht.co.kr 전화:709-7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