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새소식 해태뉴스

로마 정통 젤라또 빨라쪼, ‘피프레도’로 편의점 진출

보도일 최종수정
로마 정통 젤라또 빨라쪼, ‘피프레도’로 편의점 진출 

146년 역사상 빨라쪼 첫 유통채널 전문 브랜드 런칭
GS25 편의점 시작으로 전국 유통채널에서 만나요~



전문 매장에서만 만나던 이탈리아 3대 프리미엄 젤라또 빨라쪼를 전국 유통채널에서 간편하게 만날 수 있게 된다. 해태제과(대표 신정훈) 빨라쪼는 유통채널 전문 젤라또 브랜드 ‘피프레도(P.FREDDO)’를 신규 런칭한다. 

이탈리아 원조 젤라또인 빨라쪼가 유통채널 신규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이 아닌 젤라또가 판매되는 것도 ‘피프레도’가 최초다. ‘피프레도’는 4월 29일 전국 GS25 편의점에 입점하고 5월까지 1+1 행사도 진행한다. 빨라쪼는 올해 안에 ‘피프레도’를 전국 유통 채널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빨라쪼의 새로운 유통채널 브랜드 ‘피프레도(P.FREDDO)’는 얼음궁전을 의미하는 모브랜드 ‘빨라쪼 델 프레도(PALAZZO DEL FREDDO)의 프리미엄을 담았다. 1880년부터 5대째 이어져 온 로마의 젤라또 명가 ‘FASSI(파시)’ 가문의 전통과 기술력으로 만든 오리지널의 정체성을 표현한 것.

그간 이탈리아 전통 수제공법으로만 생산해 생산량이 많지 않아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대량 유통이 어려웠다. 빨라쪼는 오랜 기간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력과 최신 설비로 오리지널리티를 그대로 살린 젤라또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 덕분에 전문점에서만 즐기던 프리미엄 이탈리안 젤라또를 유통매장에서도 간편하게 만날 수 있다. 

빨라쪼 신규 브랜드 ‘피프레도’의 첫 주자는 ‘生초콜라또’와 ‘生요거트딸기’ 2종이다. 수년간 매장판매 1, 2위를 다퉈 온 인기 품목으로 누구나 좋아하는 맛이다. 생초콜릿과 생요거트로 원재료 본연의 깊은 풍미와 건강함까지 살려 이름도 ’생(生)’이다. 아이스크림 보다 공기함량을 낮춰 밀도와 순도가 높아 특유의 쫀득한 식감에 엄선한 고급원료로 오리지널의 건강한 단맛을 그대로 살렸다. 

빨라쪼 관계자는 “피프레도는 상온에서 3분 정도만 기다리면 원조 젤라또 특유의 쫀득한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며, “GS25입점을 시작으로 유통채널을 넓히고 맛도 다각화 해 한국 프리미엄 젤라또 시장을 리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매체
전 매체
첨부파일
이전글
다음글
목록
회사소개 채용안내 고객센터 해태제과 공식 인스타그램
해태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고객문의 080-233-6677
COPYRIGHT (C) 2006 HAITAI CONFECTIONERY & FOODS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