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를 통해 바라보는 새소식 해태뉴스

창원 시민과 함께 흥겨운 전통국악 공연 펼친 크라운해태 !

보도일 최종수정
창원 시민과 함께 흥겨운 전통국악 공연 펼친 크라운해태 !

임직원과 지역 한음 영재들이 올린 제13회 크라운해태 한음회 성료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으로 창원 지역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축제



[사진1] 8월 19일(수) 창원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제13회 크라운해태 한음회 창원 공연에서 임직원 국악 동아리 '팔풍의 몸짓'팀이 종묘제례일무 '전폐희문'을 공연하고 있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제13회 크라운해태 한음회’ 공연이 8월 19일(수) 창원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됐다.

전통음악으로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전국 순회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크라운해태 한음회가 창원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석(1,182석) 창원 지역의 고객들을 초청해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한 국악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과자회사 임직원들이 오랜 기간 사내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배우고 익혀 즐겨온 국악을 직접 선보였다. 여기에 전국 국악 대회에서 입상한 경상도 지역 한음 영재들의 젊고 생동감 넘치는 연주와 힘찬 무용까지 더해져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흥겨운 국악 무대가 완성됐다.

이날 공연은 임직원들이 선보인 종묘제례일무 ‘전폐희문’으로 화려하게 막을 열었다. 장엄한 음악에 맞춘 격조 있는 춤사위가 무대의 품격을 높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가곡 ‘봉황대상’ 12가사 중 ‘매화가’가 공연장에 울려 퍼지며 한국 전통 성악의 유려한 선율과 깊은 멋을 전했다. 또 전국청소년예술제 국악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이랑가야금앙상블’은 가야금 3중주 ‘본조 아리랑’을 선보였다. 아리랑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경쾌한 곡조를 세 대의 가야금으로 아름답게 풀어냈다. 

이어 임직원들이 제주 민요 ‘오돌또기’, ‘서우제소리’, ‘너영나영’으로 흥겨운 가락을 선사하고, 판소리 ‘인생백년’, ‘농부가’, ‘진도아리랑’으로 우리 소리의 깊은 울림을 전했다. ‘제11회 모여라 한음 영재들’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리틀예인무용단도 무대를 빛냈다. ‘덧배기춤’의 역동적인 장단에 맞춘 흥겨운 발동작과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마지막 무대 사물놀이 ‘울림’은 호남, 영남, 중부지방의 농악가락을 모은 다채로운 연주로 객석의 박수를 이끌어내며 대미를 장식했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심장 창원에서 국악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첫 공연이라 더 뜻 깊다”라며 “앞으로도 한국 전통 음악을 누구나 친근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전국 곳곳에서 한음회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매체
지역 매체
첨부파일
이전글
다음글
목록
회사소개 채용안내 고객센터 해태제과 공식 인스타그램
해태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고객문의 080-233-6677
COPYRIGHT (C) 2006 HAITAI CONFECTIONERY & FOODS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