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프랑스 명품 버터 에쉬레 품은 프리미엄 버터링 출시 !
제과업계 처음으로 ‘에쉬레 버터’를 적용한 고품격 버터 쿠키
2배 늘어난 버터 함량으로 더욱 풍부한 발효 버터의 풍미 !

40년 넘게 사랑받은 국내 1등 버터 쿠키 버터링이 130년 전통 명품 버터를 품었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프랑스 샤랑트 푸아트 지역 프리미엄 발효버터로 만든 ‘버터링 with 에쉬레 버터’를 출시한다.
최근 버터떡 등 버터 디저트 유행으로 고급 버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에 맞춰 ‘이즈니’, ‘레스큐어’와 함께 프랑스 3대 명품 버터로 꼽히는 에쉬레 버터를 사용했다. 고급 원료로 국내 수급이 한정된 만큼 3개월 간 50만 케이스만 판매하는 프리미엄 에디션이다.
국내 제과업계에서 에쉬레 버터를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버터 쿠키의 품격을 한 차원 높였다. 에쉬레는 1894년부터 프랑스 샤랑트 푸아트 지역의 엄격한 제조 기준을 지키며 생산돼 온 버터다. 신선한 우유에서 분리한 크림을 18시간 이상 장시간 숙성 발효해 깊고 풍부한 풍미가 특징이다.
오리지널 대비 2배 늘어난 버터 함량(7.4%)으로 프리미엄 발효 버터의 풍미를 제대로 살린 것이 핵심. 다른 첨가물 없이 100% 유지방만 숙성해 만든 버터라 우유의 산뜻하고 고소한 풍미가 진하다. 제조 공정에서도 반죽의 수분과 오븐 열을 정교하게 조절해 버터 함량을 높이면서도 쿠키의 섬세한 식감은 살렸다. 덕분에 한 입 먹으면 버터링 특유의 부드러움 속 에쉬레 버터의 고급스러운 풍미가 은은하게 퍼진다.
1984년 첫 출시한 버터링은 2024년 40주년을 맞아 일반 가공버터에서 발효 풍미를 더한 버터로 원료를 업그레이드했다. 올해까지 누적 매출 5000억 원을 기록, 버터 쿠키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한층 깊어진 풍미의 오리지널과 함께 최고급 버터를 담은 프리미엄 에디션까지 버터의 매력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전문 레스토랑과 베이커리에서 접하던 에쉬레 버터를 과자로 즐길 수 있게 선보인 프리미엄 버터 쿠키”라며 “앞으로도 핵심 원료인 버터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변화를 통해 버터링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