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1호 저당 브랜드 ‘로슈’ 응원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
대학생 크리에이터만의 즐겁고 신나는 로슈 홍보 콘텐츠 제작
우수작 해태제과 공식 채널 게재하고 마케팅에도 활용할 계획

[사진1] 10월 30일(금) 서울 용산구 해태제과 본사 락음홀에서 열린 로슈 대학생 서포터즈 ‘로슈단’ 발대식에서 참여 서포터즈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처음으로 론칭한 저당 브랜드 ‘로슈’(Roshu)의 성공을 응원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로슈단’이 공식 출범했다.
대학생들만의 톡톡 튀는 시각으로 새로운 브랜드 ‘로슈’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젊은 시도다.
‘로슈단’은 지난달 30일(금)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해태제과 본사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20명의 대학생이 참여한 로슈단에는 500여명이 지원할 정도로 높은 경쟁률을 보여 저당 브랜드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이 집중됐다.
‘로슈단’ 서포터즈들은 오는 12월까지 브랜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자신의 시각과 아이디어로 SNS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이들의 콘텐츠 중 우수작은 해태 공식 채널에 게재하고, 우수 아이디어는 마케팅에도 활용하고 특별 시상금도 지급한다. 서포터즈 전원에게 앞으로 출시되는 로슈 신제품을 우선적으로 체험할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로슈는 해태제과의 저당 설계 노하우로 달콤한 맛은 물론 맞춤 영양소까지 더해 선보인 1호 저당 브랜드다. 지난달 첫 제품으로 당 함량을 90% 낮추고 식이섬유를 담은 ‘저당 미니 웨하스 2종’을 출시했다. 향후 과자와 디저트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제 마케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서포터즈들의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젊은 고객들에게 로슈가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