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빨라쪼, 겨울에 즐기는 스페셜 시즌 에디션 4종 출시 !
향긋한 얼그레이와 달콤고소한 국내산 밤으로 만든 젤라또
따뜻하게 즐기는 젤라또 핫 라떼... 내년 2월까지 한정 판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빨라쪼가 얼그레이와 마로네(Marrone, 이탈리아어 ‘밤’)로 겨울 감성을 입힌 젤라또 2종과 ‘젤라또 핫 라떼’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전국 빨라쪼(PALAZZO)와 지파시(G.FASSI)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젤라또 핫 라떼는 내년 2월까지 겨울 한정으로 판매한다.
빨라쪼가 겨울에 어울리는 얼그레이와 마로네 두 가지 맛을 차가운 젤라또와 따뜻한 음료로 출시해 디저트의 온도까지 취향대로 고를 수 있는 것이 특징. 쫀득하게 즐기는 차가운 달콤함부터 우유와 어우러지는 따뜻한 부드러움까지, 두 가지 온도로 만나는 겨울 맛이다.
‘얼그레이 밀크티’ 젤라또와 ‘젤라또 핫 라떼 얼그레이’는 인도산 홍차를 사용해 얼그레이 특유의 깊고 화사한 풍미를 살렸다. 산뜻한 시트러스 향 위로 오렌지 껍질을 갈아 만든 제스트가 더해져, 씹을 때마다 상큼한 향이 한 번 더 퍼진다.
‘마로네’ 젤라또와 ‘젤라또 핫 라떼 마로네’는 국내산 밤으로 달콤고소한 풍미를 담았다. 밤 특유의 진한 맛이 우유와 조화로운 것이 강점. 여기에 밤 알갱이가 은은하게 씹혀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한편, 빨라쪼는 1880년부터 5대째 이어져 온 로마의 젤라또 명가 파시(FASSI) 가문의 전통을 잇는 젤라또 브랜드다. 젤라또를 갈아 만든 스무디 ‘프레도’와 젤라또 컵빙수 등 계절에 어울리는 메뉴를 선보이며 젤라또를 즐기는 방식을 넓혀가고 있다.
빨라쪼 관계자는 “젤라또를 따뜻한 한 잔으로 맛보는 색다른 경험으로 추운 계절에도 빨라쪼만의 달콤함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새로운 메뉴로 젤라또의 매력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